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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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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코로나 시대의 아픔을 위로하는 소 목사의 따스한 교감
    이어령 전 장관 ’소 목사가 시의 촛불을 들고 외로운 선율을 찾아 나섰다“ ‘매난국죽’ 사군자의 숭고함으로 시대를 견뎌내는 선비의 울림 꽃과 평화를 노래하는 시인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신간 ‘외로운 선율을 찾아서’를 통해 다시금 독자들의 목마른 감성을 노크하고 나섰다. 코로나가 바꾸어 놓은 지난 1년 반의 시간, 인류는 어떻게 변했고, 인간은 어떻게 적응했는가? 소 목사는 이번 시집에서 코로나 광풍에 힘겨워하는 시대의 아픔을 공감하는 동시에 그 속에서도 새롭게 싹트고 있는 찬란한 희망을 노래하고 있다. 소 목사 시의 가장 큰 특징은 자연과 인간의 교감이다. 그가 사막의 목마름을 경외하고, 꽃의 아름다운을 동경하는 것은 어린시절 자연에서 자라며, 자연을 닮은 그의 내면이 투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는 이번 시집에서는 인간의 삶에 대한 진실을 따뜻한 눈길로 선보이고 있다. 목회자로의 인간 구원과 사랑의 증표적 시를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오랜 시간 집적된 마음의 향기를 곱게 시에서 풀어내고 있다.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삶의 진실을 독자들의 마음에 파고들 수 있게 하는 시편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인간이라면 누구에게나 과거의 소중한 기억과 미래의 새로운 희망이 있게 마련이다. 현재 한국 시단은 무자비한 모더니즘의 극악한 경도의 현실 속에 있다. 이런 상황에서 나름대로 소 목사의 시는 서정시의 모범적 근간을 이루는 시의 행보를 보이며 인간 구원과 시의 새 희망을 열고 있다. 시가 독자로부터 외면당하고 멀어져 가는 원인을 그의 시에서 명백하게 밝혀 주고 있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다. 인문학의 거장 이어령 전 문화체육부 장관은 “소 목사가 시의 촛불을 들고 외로운 선율을 찾아 나서고 있다”는 매우 의미심장한 감상을 전한다. ‘외로움과 우울함’ 인간 내면에 스며든 시대의 과제는 결국 우리 교회에 주는 새로운 숙제다. 이어령 전 장관은 “시대와 역사를 위해서라도 교회는 끊임없이 정화되고 정신적, 사상적 샘물을 흐르게 하는 깊고 푸른 우물이 되어야 한다. 지금 우리 사회는 코로나로 인하여 보이지 않는, 들리지 않는 비명 사회를 이루고 있다. 그런 외로움과 우울함도 전염이 된다”며 소 목사의 시가 외롭게 신음하는 이 시대의 따스한 치유가 되고 있음을 말했다. 지금 이 순간 대한민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 중 하나인 소강석 목사는 1년 넘게 계속된 살인적인 스케줄에도 시에 대한 열망을 놓지 않는 이유를 이렇게 말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어본 적이 있는가? 신선한 아침 공기와 새소리에 머리도 맑아지고 가슴까지도 시리다. 그것이 나의 시다. 더구나 다른 사람의 시를 읽는 것보다 내가 시를 쓰면 스스로 다른 이들을 위해 정서적 자선을 하는 것 같은 마음이 든다. 그래서 내 마음에 정서적 환기를 시켜주고 영혼까지 신선하게 한다” 또한 이번 시집에 대해 “코로나로 인하여 서로를 가까이할 수 없고 떨어져 있어야만 하는 외롭고 고독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환기시켜주는 영혼의 창문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우리 힘들지만, 겨울 눈보라 속에서도 피어나는 매화가 되고, 푸른 순정을 잃지 않는 난초가 되고, 달빛 향기를 머금은 국화와 고결한 절개와 지조를 간직한 대나무가 되어 오늘의 외로움과 고독의 시간을 잘 견뎌내고 이겨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전했다. 한편, 소강석 목사는 맨바닥에서 기적 같은 교회 부흥을 이루어 5만 명의 신도시 대형교회 목회자가 되었으며,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과 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으로 섬기고 있다. 중앙일간지와 교계 언론에 다양한 에세이와 칼럼을 쓰면서 교회의 담을 넘어 세상과 소통하는 오피니언 리더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인 최초로 미국 국가조찬기도회(International Luncheon Prayer)에서 메시지를 전하는 등 한국을 넘어 국제적인 사역도 열심히 하고 있다. 『꽃씨 심는 남자』(세종도서 문학나눔 선정)를 비롯하여 40여 권의 저서와 11권의 시집을 출간하였으며 국민훈장과 윤동주문학상, 천상병문학대상 등을 수상하였다. 특히 한국대표서정시 100인에 선정된 ‘꽃으로 만나 갈대로 헤어지다’는 무려 35쇄가 발행되는 초히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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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8-04
  • 나를 찾아 떠나는 동심 ‘어린왕자 인사이드展’ 전시
    프랑스 소설가 ‘앙투안 드 생텍쥐베리’의 동화 어린왕자를 테마로 지난 6월 17일부터 오는 9월 25일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에서 ‘어린왕자 인사이드展’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어린왕자'는 전 세계 250개 언어로 번역돼 1억 4500만부 이상 판매된 최고의 동화 중 하나로 수많은 명대사와 메시지를 그림, 조형, 설치, 영상 등으로 구성하여 관람객들에게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안내하여 위로와 힐링을 전달한다. 다양한 관람 방식을 통해 감상자의 전시 몰입도를 상승시키고 기존에 경험하지 못했던 ‘어린 왕자 전시’를 구축하여 나만의 행성을 찾아가는데 큰 의미를 담았다. ‘어린왕자’의 유명한 등장인물과 장소 그리고 소재 등을 전면에 내세워 전시 공간에 그대로 재연하는 기존의 어린왕자 전시와는 차별화된 서사적인 스토리텔링 및 연출 방식으로 전시 구성하였고, '어린왕자'를 통해 나누고 싶은 기획자의 의도와 이야기를 시각은 물론 청각과 촉각 등 다양한 감각으로 관람객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인터랙티브 아트를 느껴볼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관람의 집중도 및 흥미를 상승시키고 전시와 더불어 어린왕자에 등장하는 혹은 어린왕자를 기반으로 하는 색채 심리학적 접근을 이용해 관람객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어린왕자 인사이드展에 어울리는 도슨트를 실시해 체감도를 높이는 프로그램도 진행 중이다. 비행기 고장으로 사막에 불시착한 조종사는 한 소년을 만난다. 그 소년은 자신이 사는 작은 별 B612에 사랑하는 장미를 남겨 두고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 여행을 온 어린 왕자였다. 어린 왕자는 자신의 권위를 존중받고 싶어 하는 왕이 사는 첫 번째 별, 자기애와 자만심이 가득한 허영꾼이 살고 있는 두 번째 별, 술을 마시는 것을 부끄러워하는 술주정뱅이가 살고 있는 세 번째 별, 소유욕이 가득한 사업가가 살고 있는 네 번째 별, 1분에 한 번씩 가로등을 켰다 끄는 사람이 사는 다섯 번째 별, 그리고 의심 많은 지리학자가 살고 있는 여섯 번째 별을 방문했다. 그 후 지구에 도착해 뱀과 여우, 조종사와 친구가 된다. 여우와 어린 왕자는 서로를 길들여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로 남는다. 어린 왕자는 자신만의 특별한 존재인 장미를 떠올리며 떠나온 별에 다시 돌아가기로 결심한다. 어린왕자 인사이드展을 진행하는 글로벌교육콘텐츠(주) 유유진 대표는 "우리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주위 많은 사람과 서로를 비교한다. 삶의 우선순위를 잊고 살아 갈 때가 많은 것 같다. 함께 있는 사람의 소중함과 특별함을 잊어서는 안 되겠다. 내가 정말 되고 싶은 어른이 어떤 사람인지를 기억하며,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삶을 살아가야겠다. 어린왕자 작품을 보면서 수많은 나를 느끼고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를 생각해보는 전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시간은 10:30 ~ 19:00이며 전시 기간 내에 무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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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20
  • [신간] 모이면 안 되는 시대 모이는 교회
    이 책은 비대면 예배, 온라인 예배, 모임 금지 등 교회의 모습을 많이 바꾸어 놓은 코로나19 시대에 드라이브인 예배를 드리게 된 서울씨티교회의 이야기다. 드라이브인 예배는 고등학교 운동장에서 FM 송출기를 통해 라디오 주파수를 맞추고 차 안에서 드리는 예배이다. 안전을 확보하면서도 모여서 함께하고, 마지막 때에 모이기를 힘쓰라는 말씀을 따르면서도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님을 향한 뜨거운 사랑의 예배를 포기하지 않음과 동시에 이웃을 배려하는 예배이다. 모이면 안 되는 시대에도 불구하고 모이기를 힘쓰는 서울씨티교회의 이야기를 담은 이 책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서 새로운 예배 방식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쿰란출판사/ 조희저 서/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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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8
  • [신간]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1 창세기
    구약성경을 히브리 원어로 파헤치며 치유의 관점에서 말씀을 조명한 ‘하나님은 역사하십니다’ 시리즈는, 상처 입은 현대인들에게 생명수가 되어준다. 교회에서 전하는 전통적인 설교들은 더 이상 영혼과 육신의 아픔을 치유하지 못하는 상황에 이르렀으며, 한국교회는 치유자요 상담자이며 영적 인도자를 갈망하고 있다. 저자는 그런 상황 가운데 치유의 메시지를 들려주면서 외로워하고 아파하는 이들이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이 책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살아나기를 바란다. <쿰란출판사/ 김의식 저/ 2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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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8
  • [신간] ‘출애굽기 연구’
    ‘출애굽기 연구’는 루터교 목사로서 36년간의 목회생활을 마감하고 시골에 내려가 텃밭을 가꾸고 있는 초보 농사꾼 윤병상 목사가 세 번째로 내놓는 책이다. 이 책은 현장목회의 수요저녁과 특히 베델성서를 인도하며 강의했던 출애굽기를 수정 보완하여 내놓은 것이다. 대단한 연구논문이 아니라 평범한 목회자가 성도들과 함께 매시간 나눴던 은혜의 말씀들을 정리한 것이기에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할 것이다. 특히 독자들의 구약성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성서의 역사’와 ‘이스라엘의 축제 달력’, ‘구약성서에 나오는 도량형’ 등을 수록해 놓았으며, 십계명(출20:1-17)을 심도 있게 다루었다. 루터의 종교개혁이 500주년이 넘었음에도 여전히 ‘덮어놓고’(성서를) 믿고 있는 개신교의 현실에서 ‘출애굽기 연구’가 성서를 ‘닫혀져 있는 책’(key locked book)이 아니라 “열려져 있는 책”(opened book)이 되게 하여 성도들의 신앙을 성숙시키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 <컨콜디아사/ 윤병상 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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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8
  • 김재현 목사 신간 ‘언택트 시대의 크리스천 가치관 수업’
    부모와 자녀가 함께 탐구하는 가치와 성품의 중요성 48개 주제의 묵상 말씀과 성경구절, 심화 질문 구성 크리스천 자녀들에 아름다운 가치와 참된 성품을 일깨우는 양육 지침서 ‘언택트 시대의 크리스천 가치관 수업’이 출간됐다. 자녀교육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김재헌 목사가 코로나 시대에 맞춰 혼신을 다해 집필한 이번 신간은 언택트 시대를 관통하는 자녀교육, 주일학교 교육의 새로운 안내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크리스천들에 있어 자녀교육은 아무리 고민해도 풀리지 않는 답답한 숙제와도 같다. 본 책의 작가인 김재헌 목사는 어떠한 교육을 할 것이냐를 고민하기 이전에 아이들에 어떠한 가치를 심어줄 것인가를 고민하라고 조언한다. 올바른 가치와 참된 성품이 바탕이 되어야, 그 위에 제대로 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김 목사는 “이들에게 올바른 가치를 심어주는 일은 잘 먹이고 잘 입히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미래학자들은 적어도 15년 후 가장 큰 경쟁력은 정직이라고 말한다”며 “정직이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자라면서 깨달아야 할 품성의 문제다. 어떤 경우에도 양보하지 않는 확고한 가치관을 세워서 어릴 때부터 실천토록 해야 한다”고 말한다. 김재헌 목사는 이번 저서 역시 이전과 마찬가지로 ‘스토리텔링’을 통한 쉽고 효율적인 메시지 전달을 시도한다.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보다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책을 읽으며, 가치와 성품의 중요성에 대해 서로 고민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김 목사는 “어린들이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 스스로가 올바른 가치를 깨닫고 세워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었으면 한다. 세상이 혼탁할수록 아름다운 가치는 빛을 발한다”며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세상의 주인이 되는 날, 우리 아이들 때문에 미래가 좀 더 아름다워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은 48가지 주제의 묵상 말씀과 주제에 합당한 성경구절, 그리고 심화를 위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딱딱하고 원론적인 글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위인들의 일화들과 우리 주변에서 살아 숨쉬는 사람들의 일상 속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들을 예로 들어 쉽고 재미있게 읽힌다. 이 책의 출판을 맡은 대경북스는 “가정에서 부모와 아이가 이 책을 함께 읽고 나눔을 통해, 일생 동안 세상을 바라보고 행동의 기준으로 삼을 올바른 가치관과 품성을 함양해 나갈 수 있고, 또 신앙교육의 현장인 교회의 주일학교에서 신앙과 교리를 가르치는 교재로 쓰이거나, 목회자들의 설교말씀을 위한 참고서적으로도 활용됨으로써 예수님의 참뜻이 이 세상에서 실현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김재헌 목사의 최대 베스트셀러인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가 최근 재출간 되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5년 전 처음 출간되어 무려 50만부 이상 팔린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국내는 물론 해외 5개국에서도 출간되어 큰 인기를 모았다. 금번에 출간되는 ‘16살 네 꿈이 평생을 결정한다’는 개정 중보판으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새롭게 내용이 추가됐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5
  • 창조문예 6월호
    기독교문예지 창조문예(발행인 임만호) 6월호는 특집으로 창조문예 출신 시인들의 시와 작가연구 21번째로 유혜목 시인을 싣고 있고, 소설(문갑연 성지혜), 수필(강지현 이춘), 박이도의 ‘육필서명본에 담은 시화담’(전영택 오규원 이해인 편), 김종희의 ‘소설로 읽는 한국 현대문학 100년’, 장선혜의 '한국 아동문학 산책 22’, 한성우의 백신애 평전 3 등이 실렸다. <문의:02-3443-6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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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2
  • 월간목회 6월호
    월간목회(발행인 박종구) 6월호 (538호)는 “전도 콘퍼런스”를 특집으로 꾸몄다. 고민정 이사장(복음의전함)의 ‘ 일상을 파고드는 복음 심기 캠페인’ 서영석 대표(한국어린이전도협회)의 ‘어린이전도, 21세기 한국교회의 과제’ 신재웅 목사(한사랑교회 청소년담당)의 ‘시공간을 초월한 복음의 통로’ 이지훈 목사(부곡순복음교회)의 ‘옳은 사람보다 좋은 사람의 말을 듣는다’주준석 목사(MD전도정착사관학교 대표)의 ‘열 사람 전도보다 한 영혼의 정착을 위하여’ 홍문균 대표(국제전도폭발한국본부)의 ‘개인전도자로 성도들을 무장시켜라’를 실었다. <문의:02-534-7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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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계간 ‘농촌과목회’ 여름호(통권 90호)
    계간 농촌과목회(발행인 손인웅)는 2021년 여름호(통권 90호)로 '한국교회의 문제와 해결의 모색'을 기획특집으로 꾸몄다. 김정태 목사(사랑누리교회)의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는 한국교회” 손원영 교수(서울기독대학교)의 “서구 근본주의 신학이 지배하는 한국교회” 김경호 목사(강남향린교회)의 “예언자의 눈으로 바로잡는 한국교회의 대속신앙” 신익상 교수(성공회대학교)의 “ 한국교회의 반공주의와 새로운 배타성” 최소영 목사(감리교여성지도력개발원)의 “한국교회의 성차별과 혐오” 이근복 목사(한국기독교목회지원네트워크 원장)의 “지리멸렬한 교회연합운동과 그 극복” 외에 다양한 내용을 싣고 있다.<033-764-6254>종교의 자유를 오히려 심각하게 침해하고 있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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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2
  • 신간서평/김남식 박사(한국장로교사학회 회장)
    성경의 진리가 외면 당하고 세속주의 바람이 교회 안에 스며들고 있는 때에 참다운 '성경 신앙의 회복'은 우리에게 주어진 절대절명의 사명이다. 자유주의, 세속주의, 기복주의는 그리스도인들의 성경적 신앙을 흔들고 있다. 이러한 때에 성경 신앙을 강조하고 그 회복을 갈구하는 책이 나왔다. 강주성 목사(비전교회)의 “십계명: 영원한 하나님의 법” 은 어쩌면 오늘의 시대적 기호와 맞지 않은 듯하다. 일부 그리스도인들은 십계명이라고 하면 구약의 계명 또는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규례 정도로 여긴다. 어떤 이들은 신약시대에서는 '폐기된 율법'쯤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십계명은 교회 강단에서 사라졌고, 겨우 찬송가 책갈피 뒤에 인쇄된 말씀 정도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저자는 ‘십계명; 영원한 하나님의 법’이라고 한다. 여기서 주목해야 할 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법’((Eternal Law of God)이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주신 법이요, 폐기된 것이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법이라는 것이다. 제1부에서는 '십계명의 교훈적 해석'으로 1계명부터 10계명까지를 세밀히 해석하였다. 1-4계명은 하나님께 촛점을 맞추어 하나님 제일주의, 하나님을 향한 예배, 하나님의 거룩하신 이름, 하나님의 날 등을 조명하고 있다. 또 5-10계명은 인간에게 촛점을 맞추어 인간의 권위, 인간의 생명, 인간의 순결, 인간의 청지기직, 인간의 증거, 인간의 탐심을 조명한다. 제2부는 ‘십계명의 성경신학적 주해’로서 각 계명의 의미를 성경신학적으로 해석하고 있다. 그리고 결론은 '계명에 대한 신학적 조명'이다. 서론의 언어적 해석과 짝을 이룬다. 저자는 십계명을 바탕으로 하여 새계명 즉 '사랑의 계명'을 강조한다.<새한/반양장 216면/값 13,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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