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인터뷰/탐방/문화
Home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실시간뉴스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독립운동의 이면에 감춰진 ‘과학적 무신론’의 방해
    과거 일제의 침탈에 맞서 이 땅의 광복을 이뤄냈던 항일 독립운동의 이면에 ‘과학적 무신론’의 방해가 있었다는 매우 주목할 만한 연구가 발표됐다. 일전에 ‘과학적 무신론’에 맞선 ‘과학적 유신론’으로 큰 관심을 받았던 역사신학자 허정윤 박사가 최근 신간 ‘기독교, 과학적 무신론, 그리고 항일독립운동’을 출간하고, 기독교와 무신론, 독립운동의 연관성을 조명했다. <허정윤 저/ 도서출판 메노라/ 18,000원> 본 책은 역사신학자이자 창조과학자인 허정윤 박사가 앞서 연구했던 자료들을 모아 발표한 논문을 책으로 엮어낸 것으로, 매우 흥미롭고, 구체적인 논증이 뒷받침되어 있다. 특히 무신론과 항일 독립운동이라는 딱히 연관성이 없어 보이는 주제들의 관계를 통해 대한민국 근현대사에 대한 새로운 정립을 촉구하고 있다. 이 책의 제1부에서는 신의 존재를 의심하지 않았던 고대 인류사회의 세계관에 신의 존재를 부정하는 무신론의 등장과, 특히 유물론이 진화론과 결합한 소위 ‘과학적 무신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것이 마르크스-레닌주의 정치사상으로 발전해 러시아 공산주의 혁명에 성공하는 역사적 과정을 서술했다. 제2부에서는 러시아에서 정치적 지배 권력을 획득한 과학적 무신론자들이 러시아 정교회를 파괴하고 세계혁명 전략을 수립한 것을 언급하면서, 당시 일제 식민지 지배하에서 항일 독립운동가들 일부가 이를 항일 독립운동의 방법으로 받아들인 과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것이 항일 독립운동에 분열 세력으로 등장했고, 동시에 한민족 기독교를 파괴하는 적대 세력으로 발전했다는 점을 논증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의 서론에서 “모든 종교는 기본적으로 유신론을 기반으로 하는 교리를 갖고 있다. 그 중에서도 기독교는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과 그를 창조주로 믿는 종교”라며 “그런데 현대에 이르러 무신론 주장이 득세함으로 인해 기독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는 큰 타격을 입고 있다”고 했다. 이어 “특히 근대 과학주의 사상에서 곁가지로 자라난 ‘과학적 무신론’은 창조주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나 다른 종교에 대해 비판의 수준을 넘어 오히려 뿌리까지 뽑아내려고 한다”며 “이런 현상은 카를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의해 1848년 ‘공산당 선언’이 나오면서부터 조짐을 보이기 시작했다”고 했다. 그는 “그리고 1859년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을 출간했다. 다윈이 주장한 생물학적 진화론은 마르스크와 엥겔스에 의해 무신론적 유물론과 결합해 과학적 무신론의 원형이 되었고, 이후 이것은 그 추종자들에 의해 더욱 발전되었다”며 “레닌은 러시아에서 공산주의 혁명에 성공함으로써 현실적으로 과학적 무신론에 생명력을 부여했다”고 했다. 출판사 측은 서평을 통해 “유물론과 진화론이 결합한 과학적 무신론은 공산주의 정치사상으로 발전했다. 과학적 무신론자들이 러시아에서 공산당 혁명에 성공해 독재 권력을 획득했다”며 “그런 역사적 과정에서 한민족은 일본의 식민지 지배하에 있었다. 일부 항일 독립운동가들이 공산당의 혁명 방법을 따라 일제를 물리치고 독립을 쟁취하려는 목적에서 과학적 무신론을 수용했다”고 했다. 허 박사에 따르면 그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 바로 기독교인이었던 이동휘와 여운형 등이었다. 그는 “민족독립에 목매고 있었던 그들은 공산주의를 제대로 알지도 못한 상태였다. 러시아 제국을 무너뜨린 공산주의 혁명은 그들에게 일본 제국에 대한 독립운동의 방법으로는 최상의 것으로 보였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결과적으로 보면 과학적 무신론은 한민족 독립운동에 크게 기여한 것도 없이 막대한 피해만 안겨주었다”고 했다. 이 책을 추천한 민경배 박사(백석대 석좌교수)는 “저자는 무신론이 오히려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것, 인류 역사에 막대한 해악을 끼쳤다는 것, 그리고 창조주에 대항하는 허위 이론에 불과하다는 것, 필경 전통적 종교의 근거인 유신론의 확실성과 정당성으로 반론하였다는 것, 이런 것들을 확실한 자료들을 동원해 결론을 내리고 있다”고 말했다. 김문기 박사(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 역사신학 교수)도 “오늘날 기독교의 진리는 과확이라는 이름 아래 매도당하고 있다. 세상에는 물질을 숭상하는 바알신의 위력이 맹위를 떨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며 “이 모든 것이 기독교가 극복해야 할 큰 산이다. 산을 오르기 위해서는 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하는 것처럼 이 책은 기독교에 대해 공격적인 그 산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우리에게 제공하고 있고,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를 알려주고 있다”고 이 책을 추천했다. 저자 허정윤 박사는 총신대 평생교육원에서 신학학사(Th.B)를, 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Th.M.)를, 평택대 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20
  • 김상곤 목사의 신간 ‘알코올 중독 그 예방과 치유’
    21세기 우리사회의 지독한 질병으로 떠오른 중독 문제를 전면에 대두한 책 ‘알코올 중독 그 예방과 치유’(저자 김상곤 목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개인의 건강은 물론이고, 가정의 행복과 사회의 파탄을 불러오는 알코올 중독의 폐해에 대해 적나라하게 고발한 본 책은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른 중독 문제에 대해 실체부터 예방, 그 치유까지 자세히 논하고 있다. <김상곤 저/ 쿰란출판사/ 19,000원> 현대는 한마디로 중독의 시대다. 모든 조직과 사회 즉 정치와 종교, 사상 할 것 없이 모든 분야에 있어서 중독이 독버섯처럼 자라고 있다. 중독치료의 궁극적 목표는 질병으로서의 치료를 넘어 영혼 구원에 있다. 저자는 알코올이나 여타 중독을 질병으로 보는 인문학적 입장에서가 아닌, 그 원인을 근본적으로 죄에서 찾는다. 중독의 원인과 과정을 성경적으로 밝히고, 어떻게 하면 영과 육이 함께 구원을 얻을 것인가 하는 ‘영혼 구원’에 목적을 둔 성서적 입장에서 연구했기에 영혼 구원에 목적을 둔 목회상담에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본 책을 저자이자 알코올마약중독예방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김상곤 목사는 지난 11월 15일 서울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본 책의 저술의도를 설명하며, 한국교회에 중독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호소했다. 이날 김 목사는 인사를 통해 “한국은 지금 알코올 공화국이 됐다”는 말로 현 시대 알코올 중독 문제의 심각성을 표현했다. 특히 금주 문화를 권장하는 교회 내에서조차 술 문화는 존재한다면서 “크리스천의 48%가 음주 신자라는 통계도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교회 지도자들은 알코올에 대해 그리 심각하게 생각지 않기도 한다. 하지만 알코올은 건강은 물론 신앙생활에 있어서도 큰 악영향을 미친다”면서 “중독의 근원은 원죄에 기인한다. 중독은 하나님보다 그 무엇을 사랑한다는 문제를 야기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알코올을 비롯한 모든 중독치유의 궁극적 목적은 영혼구원에 있다. 목회자들부터 이 책을 읽고 알코올과 중독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해야 한다”면서 “나는 이 책을 복음으로 생각해 썼다. 비신앙인은 물론이고 모든 크리스천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에서 설교를 전한 소강석 목사(예장합동 부총회장)도 “한국사회 전반에 퍼진 중독에 대한 예방과 치유는 교회 지도자들의 몫이다”면서 “우리사회는 음주에 대해 매우 쉽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교회 미래를 위해 중독예방과 치유를 위한 전문 기관이 생겨나야 한다”고 공감했다. 한편, 본 책의 저자인 김상곤 목사는 시인이며 알코올과 마약중독 예방 전문가인 김상곤 목사는 순천에서 태어나서 총신대학교 신학연구원을 졸업하고 군목을 예편한 뒤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선교문학석사 과정을 이수했으며, 개혁공보 주필을 역임했다. 반(反)UR한국기독교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으로 독일과 제네바 등 유럽 각국의 농무상들과 미국의 지한파 국회의원들을 만나 한국 농촌의 열악한 실정을 워싱턴 National Press Center 등에서 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미국 Pacific International University로부터 기독교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서울신학교에서 다년간 심리학, 기독교윤리학을 강의했으며, 캘리포니아의 Breining Institute(in Korea)에서 심리학과 중독학을 15년 연구하여 기독교알코올 마약카운셀러협회(ACADC)로부터 기독교알코올마약중독예방 상담전문가(RAS) 자격증을 취득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총무와 총회장으로서 봉사했고, 대원교회를 섬겼으며 지금은 미 기독교알코올마약카운셀러협회 정회원으로서 알코올마약중독예방치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개혁신문에 알코올 중독에 대해여 수년간 연재하고 있다. 논문으로는 〈한국교회와 Nevius Mission Policy〉가 있고, 시집 ‘아침을 여는 노래’, ‘내게도 봄은 있다’를 펴냈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1-19
  • 신간-믿음, 어떻게 성장할 수 있을까?
    이 책은 교회생활을 새로 시작하는 새신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지만 제대로 신앙생활을 하지 못한 성도들에게 건강하게 성장하는 방법을 배우는 데 유익을 줄 것이다. 그리고 전도하여 교회생활을 새롭게 시작하는 초신자가 있다면 이 책을 함께 읽으면서 교회생활을 하는 방법을 알려줄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작은 책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믿음으로 성장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길 기원한다. 강하룡/ 브니엘/ 12,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25
  • 신간-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종군기자, 전 KBS 보도본부장으로 30년간 방송 언론 현장에서 매일 영적 전쟁을 치러온 저자는 승승장구한 언론인의 자랑 이야기가 아닌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처럼 수없이 시행착오를 겪으며 실패하고 깨져 온 이야기를 솔직하고 담담하게 이 책에 담았다. 인간은 믿음과 세속적인 가치 사이에서 고민하며 매일처럼 실패하고 쓰러지지만, 하나님은 수많은 실패를 연단의 도구로 사용하시며 합력해 선을 이루신다. 실패와 상처 속에서도 믿음으로 살며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써 내려간 이 책은 매일의 삶 가운데 신앙으로 현실에 부딪치면서도 믿음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준다. 김인영/ 쿰란출판사/ 12,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25
  • 신간-예배자가 알아야 할 찬양의 모든 것
    예배는 개인이나 특정 그룹이 강조되어서는 안 되고, 모든 예배자가 고루 참여해야 합니다. 설교자는 말씀을 선포함으로써, 찬양대원은 찬양함으로써, 회중은 듣고 응답함으로써 맡은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인도자뿐 아니라 예배당에 모인 모든 회중이 배우이며 예배당 전체가 무대입니다. 오직 하나님 한 분만이 영광을 받으시는 관객입니다.김남수/ 아가페북스/ 13,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25
  • 신간-12시인의 셋째 노래 (양장본)
    시인에게 달란트는 소유의 삶이라기보다는 재질로서의 삶이다. 사람들은 의식주 외에 과학, 철학, 예술, 종교 등 자신의 재질과 품격에 맞는 일을 하며 살아간다. 열두 시인은 이러한 재질 중에서 예술 영역의 일을 감당한다. 성경의 문학 문서들과 예수가 지상에서 보인 삶의 법칙과 하늘로 표상되는 비유의 말씀은 땅 위의 우리에게 참된 삶의 전범을 보여 준다. 체득과 표현 기법은 다르지만, ‘질서 안의 자유’를 생각하는 열두 시인은 한결 밑힘으로 시적 지평을 넓혀가기를 소망한다. 김신영/ 창조문예사/ 10,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 신간-정답과의 싸움이다
    김진홍 목사의 13번째 설교집이다.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고,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기도하며 설교를 작성한다는 원칙을 가지고 있는 김진홍 목사는 삼대지 설교뿐 아니라 4페이지 설교, 이야기 설교, 분석 설교 등 다양한 설교 구성 방법을 본문에 맞게 적용해온 저자이기에 설교 기법을 배울 수 있어서 내용이나 구성에서 설교를 준비하는 이들에게 좋은 자료가 되며, 효과적인 설교 방법을 가르쳐주는 샘플이 풍성한 책이다. 김진홍/ 쿰란출판사/ 15,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 신간-한눈에 읽는 본문이 이끄는 설교
    하나님의 말씀은 평범한 사람에게 임하여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는 선지자로 바꾼다!이 책은 나름대로 특징이 있다고 생각한다. 즉, 정식 신학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을 대상으로 본문이 이끄는 설교를 가르치고자 하고, 신학적 기초에 근거하며, 간결하다는 점이다. 설교에 관한 수천 권의 책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이 책은 빠른 시작을 위한 안내서다. 그래서 우리는 내용을 지나칠 정도로 간략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로비 갤러티, 스티븐 스미스|/ 아가페북스/ 13,000원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 이효상 목사의 신간 ‘나이롱 집사와 기둥같은 제직’ 화제
    한국교회의 밝은 미래와 온전한 회복을 연구하는 ‘처치 디자이너’ 이효상 목사(한국교회건강연구원)가 평신도들을 위한 제직 지침서 ‘나이롱 집사와 기둥 같은 제직’을 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년 간 치열한 교계의 한복판에서 건강한 교회, 주님이 말씀하신 참 교회의 구현을 위해 선교, 교육, NGO, 연합 등 여러 사역들에서 큰 두각을 나타낸 이 목사는 그간 자신이 쌓아온 모든 지식과 경험을 이 책에 녹여냈다. 그야말로 한국교회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담은 혼신의 역작인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교회 평신도들을 향한 목회자들의 궁극적 바람과 열정적인 신앙을 갈구하는 평신도들의 갈증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는데 있다. 이는 지난 십수년 간 미래목회포럼과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을 함께 운영하며, 목회자와 평신도 간의 관계성을 연구해 온 이 목사이기에 가능한 접근이다. 저자 이효상 목사는 총 두 권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한국교회를 향한 진심어린 애정과, 회복을 위한 여러 방안들을 담아냈다. 특히 건강하게 교회, 아름다운 청지기를 세우고자 하는 목회자들의 마음을 대변하며, 이 시대 참된 사명자를 양성하고자 하는 한국교회의 새로운 도전을 제공한다. 이 목사는 “우리의 귀한 성도들이 ‘나이롱 집사’로 전락하지 않고, 주님께 칭찬받는 기둥 같은 귀한 일꾼이 되기를 소망하며, 이 책을 써 나갔다”면서 “이 책은 아름다운 청지기로, 성도에서 사명자로 헌신하기를 소망하는 이들에게 귀한 도전을 주며, ‘나이롱 집사’를 ‘교회의 기둥 같은 제직’으로 차근차근 만들어 나가는 데 필요한 지침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이영훈 목사, 양병희 목사, 정성진 목사, 소강석 목사 등은 추천사를 통해 이 책의 완성도를 극찬하며, 직분자 임명을 앞둔 연말, 연초 청지기 제직훈련의 주교재로 추천했다. 본 책의 주문과 이효상 목사의 제직훈련 강의는 교회건강연구원 홈페이지(www.ucbs.co.kr/ 도서주문 및 행사참가란)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이효상 목사가 운영하는 한국교회건강연구원은 한국교회의 건강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며 건강한 교회문화를 만드는 목회 전문 연구기관으로, 한국교회의 전략발전소 역할을 전담하고 있다. 동 연구원은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꿈꾸며 △한국교회 방향성 제시 △한국교회 연합 사업추진 △목회자 연장 교육 △평신도 지도자의 훈련(기도, 말씀묵상, 전도, 제직훈련) △불신자의 영혼구원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전개하고 있다. 저자 이효상 목사는 고려대 교육대학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고, 총신대 신학대학원을 거쳐 예장합동측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여년간 한국교회의 중심인 종로5가에서 한국교회건강연구원, 미래목회포럼, 동성애 대책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한국교회의 나아갈 바를 제시해 왔다. 특히 현재 한국교회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싱크탱크’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도입한 인물이기도 하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7
  • 정장복 목사의 신간 ‘설교는 만나이다’ 출간
    한국 기독교 설교학의 대가이자, 존경받는 교육가로서 이름이 높은 정장복 목사(한일장신대 명예총장)가 신간 ‘설교는 만나이다’가 한국교회 목회자들을 만날 채비를 끝마쳤다. 평생을 학생 교육과 후임 양성에 매진했던 정 목사가 오랜 기간의 연구와 경험을 통해 얻어낸 설교 이론과 실제를 총 망라한 본 책은 설교 준비의 단계와 흐름, 기초 주안점 등을 엮어냈다. 특히 25년의 장신대 교수와 한일장신대 총장으로 8년을 재직한 정 목사가 그간 제자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연구, 작성한 자료들은 실제 정 목사 강의의 기초가 되었던 자료였던 만큼 매우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설교문 10편과 설교의 상식과 기초에 대해 교계 언론에 연재했던 원고들도 엮었다. 세부적으로 △설교이론의 단상 △설교자가 품어야 할 153개 항목 △설교의 실제 등 설교에 대한 구체적인 기초와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는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았다. 아울러 기독교 예전과 설교분야에서 개척의 기수이자 설교학 교수로 자신만이 갖춘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목회 현장에서 잘못 사용되는 문제점에 대한 저자의 고민도 깃들어 졌다. 정 목사는 “영혼이 튼튼해지고 맑은 정신이 활보할 수 있는 양식은 첨단문명이 아니다”면서, “그 양식은 66권의 성경을 통해 내려주신 하나님의 말씀 곧 생명의 만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이 소중한 생명의 양식을 신광야에서처럼 하늘에서 직접 내려주시지 않는다”면서, “인간을 통해 인간의 언어로 인간세계에 들려 주신다”고 덧붙였다. 특히 “오늘의 설교자들은 사도들의 목숨을 바친 이 성언운반의 사역을 계승한 성스러운 직분의 수행자들”이라며, 설교자들이 △말씀만을 운반하는 신실한 종으로 소명을 받아 충성을 다하고 있는가 △성경의 진리를 정확하고 선명하게 선포하고 있는가 △생명의 만나인 말씀을 분명하게 이해하고 회중에게 먹이고 있는가 △전해야 할 메시지의 표현과 전달 방법은 온전한가? 등의 질문에 성찰을 거듭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정 총장은 “이 책이 성언운반일념(聖言運搬一念)을 품고 땀과 눈물을 아끼지 않는 우리의 설교자들에게 도움이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길 바란다”면서, “한국교회 강단과 후배 목회자들에게 미력하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망했다. 한편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웨이크 설교대회에 심사위원장을 맡은 바 있는 정장복 총장은 한남대 영문과와 장신대 신대원을 졸업하고 미국 콜럼비아 신학교와 샌프란시스코 신학교에서 기독교 예전과 설교학을 전공했다. 특히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원의 객원교수와 에딘버러 대학교 연구교수, 장신대 대학원장, 한일장신대 총장 등을 지낸 바 있다.
    • 인터뷰/탐방/문화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10-11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