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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맥체인성경 키워드
    『맥체인성경 키워드』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죄인의 구속이라는 주제로 맥체인성경을 기초로 하여 하루에 4권을 간략히 이해하고 읽을 수 있도록 했다. 주제의 연결고리를 만들어 성경 66권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고, 성경의 각 장(章)을 요약하였으며 핵심 단어의 성구를 기록하였고, 말씀기도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그리고 묵상과 그 장의 메시지를 기록함으로서 그 장을 간략히 소개하는 형식으로 엮었으며 네 권의 책을 통해 말씀 연결 고리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고, 끝으로 일러두기를 통해 그 단락의 중심 주제를 묵상하도록 하였다. <선교횃불/ 신국판/ 무선제본/ 736p/ 3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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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23-08-17

실시간 새로나온 책과 음반 기사

  • 신간-직장인 콜링 100일 묵상집
    바쁜 직장생활 가운데서도 어떤 형태로든 크리스천 직업인이라는 정체를 말씀을 통해 이해하고, 고민이나 어려움을 풀어내려고 노력하는 자세는 매우 중요하다. 한두 구절 성구에 짧은 묵상을 통해 어떤 대단한 효과가 있겠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으나, 말씀으로 자신의 소명을 이해하는 노력은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일이다. 아무쪼록 세상 속에서 크리스천 직업인으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의 정황을 말씀 속에서 발견하고 인도함을 받겠다는 자세로 읽어나간다면, 성경을 성경적인 직업관으로 보는 연습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원용일/ 브니엘/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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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2-15
  • 신간-팀 켈러의 방탕한 선지자
    이 책은 특별히 세 가지 층위 즉, ‘요나와 하나님의 말씀’ ‘요나와 하나님의 세계’ ‘요나와 하나님의 은혜’로 진행된다.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자 피해 달아나는 요나를 향해, 하나님은 폭풍 속에서 자신의 신앙의 실체를 보게 하신다. 하나님은 그가 그토록 경멸했던 이교도들을, 뱃사람들을 만나게 하신다. 그분은 오히려 요나보다 근본적으로 나은 모습들을 보게 하시며, 이교도들이나 신자들이나 모두 한 배를 탄 운명임을 말씀하시며, 우리의 이웃이 누구인지를 돌아보며 우리의 얄팍한 영적 정체성을 보게 하신다. 티머시 켈러/ 두란노서원/ 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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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2-15
  • 신간-저항자의 숨결을 찾아 떠난 소소한 이야기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유럽 5개국의 종교개혁지를 돌아보며 느낀 생각과 감정을 정리한 수필 형식의 글이다. 저자가 직접 가서 보고 생각하며 물으며 느낀 500년 전의 저항자들의 하나님, 저항자들의 교회에 대한 감정들과 이야기를 담백하면서도 깊이 있게 담아내서 읽는 이들이 자연스럽게 저자의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공감하게 된다. 저자의 바람대로 이 책을 통해 진지하게 하나님을 찾고 있는지, 진리 위에 서 있는지, 스스로 고민하는 매일의 소소한 삶을 살아가는 순례자들이 하나둘 더해지기를 기대한다. 박순덕/ 쿰란출판사/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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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2-15
  • 신간-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
    다툼, 허영, 원망, 시비 등 바울이 빌립보교회에 지적했던 문제들은 오늘날 교회 역시 동일하게 겪고 있는 문제들이다. 이는 교회가 복음 증거 공동체로 온전히 서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죄이기도 하다. 저자는 이에 대한 최고의 해결책으로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제시한다. 이 책은 자신을 낮춰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그 안에 담긴 그리스도의 마음을 생생하게 조명한다. 그리고 그것이 왜 우리에게 참다운 은혜의 복음인지를 깨닫게 해준다. 박순용/ 생명의말씀사/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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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나온 책과 음반
    2019-02-01
  • 신간-성경과 예술의 하모니(신약)
    이 책은 음악작품에 대한 해설과 특색, 노래의 가사 등을 포함하여 개별 곡들을 설명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푸가, 칸타타, 오라토리오 등 음악의 형식, 대위법 같은 음악의 기법, 음계의 의미와 감정을 표현하는 특정 음정까지 음악의 세세한 지식을 망라하고 있다. 미술에 있어서도 프레스코화, 책의 삽화, 모자이크, 판화, 목판그림 등 다양한 회화 작품을 소개하면서 각 그림기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이, <성경과 예술의 하모니>와 함께라면 더 많이 볼 수 있을 것이다. 신영우/ 코람데오/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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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신간한국신종교사전
    한국신종교학회(회장 윤승용 박사)와 원광대 원불교사상연구소는 한국의 신종교를 표준화한 ‘한국신종교사전’을 발간했다. 이 사전은 근.현대 한국 신종교의 일반이론, 전체역사, 인물, 조직, 의례, 상징, 유적성지 및 문화예술 등을 종합적으로 담은 것으로, 한국의 신종교를 총체적으로 이해할수 있도록 편찬한 것이다. 한국의 신종교는 동학농민운동, 3.1독립운동, 실력양성운동, 일제 무장항쟁 등 한국 근대사를 주도한 숨은 주역이다. 이 사전은 근대 민중의 삶과 이상을 소박하게 담아 낸 책이다. 4-6판 양장본 총 1205쪽으로,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발간했다. <문의: 010-9140-0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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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1
  • 신간-주라 그리하면 채우리라
    88서울올림픽에서 현정화와 함께 환상의 복식조로 탁구 금메달을 안겨주고 홀연히 떠난 양영자, 언제부터인지 대중들의 시야에서는 멀어졌지만 그녀는 지구 한편에서 놀라운 일을 하고 있었다. 누릴 수 있는 것, 가진 재물을 모두 어려운 이들에게 기부하고 떠난 선교지 몽골에서 15년간 남편과 함께 복음 전도자의 삶을 살았던 양영자.본서는 탁구와 복음으로 채워진 그녀의 30년 여정을 담았다. 전광, 양영자/ 생명의말씀사/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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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신간-과정 지향적인 하나님
    기독교의 신뢰도가 저하되는 원인이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적인 성공을 목적으로 하는 결과 지향적인 삶을 살고 있고 그러한 데서 오는 위법행위들이 발생하는 데 있다고 생각한 저자는, 이 책에서 결과 지향적인 신앙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과정 지향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책에 실린 실제 법 위반 사례들은 위법행위에 대해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하게 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해결책은 준법의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한다. 강두원/ 쿰란출판사/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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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신간-신은 죽지 않았다
    이 책의 저자는 창조주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이, 미술관에 전시된 수많은 그림들을 그린 화가가 갤러리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작품이 만들어졌을리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그렇기에 세상의 악의 존재는 ‘우주에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증거가 아니라, 우리 삶에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증거’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각 분야 세계 최고의 지성이라는 모든 인물들의; 신의 존재와 부재, 진화론, 생명의 창조, 과학, 빅뱅, 성서, 예수의 죽음과 부활, 선과 악,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거침없는 논쟁과 주장, 간증들이 그대로 소개된다. 라이스 브룩스/ 휫셔북스/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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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8
  • 황규학 박사, 신간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 출간
    교회법 전문가를 자처하는 황규학 박사(기독공보 발행인)가 교계를 넘어 사회적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에 법적인 접근을 펼친 책 ‘법으로 읽는 명성교회’를 발간했다. ‘민주적 절차에 따른 목회 승계, 과연 세습이라 말할 수 있는가!’라는 부제에서 드러나 듯, 황 박사는 이번 책에서 승계와 세습에 대한 정확한 구분을 시도했다. 무엇보다 한국교회 성도들을 향해 명성교회에 대해 아버지가 아들에게 담임 자리를 물려줬다는 세습이라는 시각이 아닌, 교인들이 자신들의 담임을 직접 선출한 ‘민주주의’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황 박사가 본 책에서 주장하는 법적인 핵심은 개교회가 담임목사를 청빙하는 일은 교회 헌법에 기초한 교인들 고유의 권리이며, 이는 어떤 식으로도 침해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예장통합측이 지난 2013년 9월 총회에서 통과시킨 소위 ‘세습방지법’은 교인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교단 헌법에 정면으로 반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17일 서울 연지동 다사랑에서 출판 기념 간담회를 가진 황 박사는 “교단헌법에 나오는 장로교의 원리는 양심의 자유, 교회의 자유를 강조하고 교회직원의 자격에 관해서는 교인들이 선출하도록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논란이 일고 있는 명성교회 문제에 대해서는 “명성교회는 교단법이 정해놓은 규칙을 위반한 적이 없다”는 점을 전제하고, “장로교회는 감리교회와 달리 목회자의 청빙권이 감독이나 치리회장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교인들에게 있기 때문에 교인들의 민주적 절차 없이 세습이나 승계가 어렵다”고 밝혔다. 이 책에 대해 추천사를 쓴 이정환 목사(통합측 전 이대위원장)는 “정치 제28조 6항(세습방지법)은 만들 당시부터 잘못 만들어진 법이다. 솔직히 이야기해보자. 명성교회를 타겟으로 삼고 만든 법이 아닌가?”라고 했으며, 소재열 박사(합동측 법 전문가)는 “제103회 총회에서 헌법위원회의 유권해석을 받지 않거나 취소하거나 보고로 받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판결 당시 법적 효력이 있는 유권해석으로 총회 재판국이 확정판결을 선고했다면 이 확정판결을 무효화 할 수 없다”고 말했다. 유장춘 박사(합동측 법 전문가) 역시 “교회는 개혁되어야 하지만 교회 스스로가 교회를 파괴하는 일을 하지는 말아야 하며, 더욱 외부세력을 끌어들여서 교회를 파괴하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한다”고 꼬집었다. 한편, 황규학 박사는 서울대, 장신대 등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으며, 강원대 법대 대학원에서 미국대법원 판례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는 ‘교회법이란 무엇인가’ ‘한국교회 상식이 운다’ ‘당회가 살아야 교회가 산다’ ‘중심은 주변으로, 주변은 중심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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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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