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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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적인 이주민들과의 소통을 ‘거룩한 코믹’이라는 저자의 해학이 감동적이다. 이주민선교 20년의 기록은 저자의 일상이자 삶과 사랑이며, 나그네의 시간을 지나 귀국한 그들을 찾아가는 저자의 발걸음은 그리스도와의 아름다운 동행이다. 더구나 복음을 가지고 귀국한 그들에게는 고국이 선교지가 된다는 점에서 새로운 이주민선교 역사가 시작된다고 할 것이다
도서출판샘솟는기쁨/ 김영애/ 값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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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말은 안 통해도 선교는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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