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복음을 전하는 데 있어 테플론과 같다. 우리가 전하는 진리는 이 세상에 딱 달라붙지 못하고 테플론에 부딪혀 흘러내리고 만다. 이 테플론 같은 세상에서 복음이 미끄러져 내리지 않고 찍찍이처럼 딱 달라붙게 만드는 방법이 있다. 바로 성경 스토리텔링이다. 예수님도 이야기로 대중을 가르치셨고, 성경도 75퍼센트가 이야기 형태로 되어 있다. 이야기는 문맹인이나 언어이해불가자뿐 아니라 글을 읽고 쓸 줄 아는 사람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다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고, 더욱 실감나게 제자양육 하기를 원한다면 성경 스토리텔링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가페북스/ 에이버리 윌리스/ 값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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