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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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육의 현주소
또한 학교폭력의 유형이 다양해졌다는 것입니다. 중학생에서 초등학생으로 범죄연령이 낮아지고 비인간화 현상까지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학생들의 이와 같은 폭력에 대한 왜곡된 소영웅주의와 성장과정에서 인내를 배우지 못하고 자라나는 가정교육과 학교의 공동체교육의 부재를 알지도 못하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학교 폭력의 근저에는 한 자녀를 둔 가정의 증가와 맞벌이 부부의 증가 그리고 이혼과 별거 등으로 결손가정이 늘어나면서 가정의 기능이 약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4) 성적 타락입니다.
최근에 성에 대한 풍조가 급격한 개방사회로 치달리고 있습니다. 성에 대한 타락이 심각한 수준에 이미 와 있습니다. 경찰청 통계보다도 더 심각한 수준에 와 있는 10대 소녀 윤락이 한 해 동안 8508명이 적발된 것에서 보듯이 학생들의 윤락과 십대들의 성에 대한 감각이 마비수준에까지 오지 않았는가 하는 우려도 해봅니다.
더 이상 학교가 학생들에게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생활광고지에서 조차 윤락업소를 소개하고 있으며 전화방, 폰팅, 인터넷채팅, 비디오방, 노래방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환락이 우리 청소년들을 노리고 있습니다. 쾌락의 극치로 타락한 이 시대상은 원조교재라는 이상한 풍조까지 수입해서 학생들을 유혹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의 청소년들을 지킬 수 있는 비결은 인간성회복 교육만이 타락한 세계를 바로 잘을 수 있습니다.
5) 술 담배의 급속한 확산입니다.
청소년들의 흡연과 음주실태는 이미 상상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부터 담배 피우기를 시작하여 중학생들은 님녀 가릴 것 흡연과 음주를 즐기고 있습니다. 이제 학교 안에서의 타락은 앞으로 마약, 약물복용으로 흘러들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미국은 이미 학교 안에서 동성연애, 마약복용, 총기사고 등으로 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공교육이 파괴되고 있는 현실에서 학교교육은 이미 학원과외라는 암기기술만 가르치는 곳에 빼앗긴지 오래됐습니다. 이렇게 망가졌는데도 아직까지도 교육당국과 정부에서는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루빨리 인간성회복 교육을 위한 기독교교육으로 돌아가서 인성의 회복과 인격 교육을 시급히 해결해야 합니다.
6) 신앙교육의 불가능입니다.
현재의 제도권 아래서의 교육은 기독교재단에서 세운 학교에서조차도 건학이념에 있는 신앙교육을 하지 못하도록 법제화 시켰습니다. 미국 교육방침을 그대로 수용한 결과입니다. 기독교재단의 학교에서 조차도 성경을 가르친다든가, 기도를 하면 헌법에 어긋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제도적으로 막아놓은 인간성 회복교육은 공교육에서 발 디딜 곳 이 없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이런 교육을 20년 이상 지속하다 보니 가정이 파괴되고, 청소년들이 파괴되고, 나라의 미래가 암담하기만 합니다.
전국의 중고등학교, 대학교에, 이르기까지 기독교재단에서의 교육이 이 나라를 일으켜 세웠고 이 나라의 인재를 만들어냈습니다. 이제 존듀이의 교육철학에서 벗어나서 한국의 초창기 인성회복의 방법으로 회귀하는 교육방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인간의 마음속에 있는 가나안
인간은 어느 누구든지 이 세상의 12가지 죄에 오염된 가나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무리 교육과 훈련을 받아도 마음속에 있는 가나안을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명령은 영원한 복지가 있는 가나안을 정복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노벨상을 타는 비결이 여기에 있습니다. 인간성회복의 진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세상지식 가지고는 노벨상은 접근도 어렵습니다. 하나님의 지혜를 가져야만 노벨상 화학상 물리학상 의학상으로 대변되는 노벨과학상을 타는 인물이 됩니다.
한국사람 은 특히 머리가 명석합니다. 그동안 공교육의 잘못으로 죽은 교육을 받으니 노벨상과는 거리가 멉니다. 인격이 살아나는 교육을 받으면 세상학문은 3-5년이면 모두 마스터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20년 이상을 투자하면서 배우고 잊어먹고 배우고 잊어먹는 다람쥐 챗바퀴 돌아가는 교육의 딜레마에 빠져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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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을 타는 인격 교육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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