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사설기사
우리민족끼리 2019/06/21 10:43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은 당시 계엄군을 이끈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과 화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거기에는 평화가 없다. 신군부 세력이 아직 잘못을 시인하거나 사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
한기총의 시국선언문에 대하여 2019/06/21 10:40
한국교회 보수교단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의 발표와 기자회견으로 인해 정교분리원칙 위배라는 비판이 비등하다. 우리나라 헌법 제19조는 “모…
돌들이 소리치리라 2019/06/12 10:17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 대통령 '하야' 시국선언이 일파만파를 만들고 있다.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보수파 연합단체가 지난 5일, 지금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
한국 기독교인의 신앙관 2019/06/07 14:33
한국 기독교는 이미 우리사회 주류종교의 위치에 있다. 기독교는 마을마다 골목마다 6만 개가 넘는 교회당이 있고, 20만명에 이르는 목회자들이 그 교회를 중심으로 교회와 사회를 섬기고 있다. 그로 인해 우리…
기독교적 정당에 대해 2019/06/07 14:27
통칭 ‘기독당’이라 불리우는 정당이 내년 제21대 총선에도 간판을 내걸 채비를 하고 있다. 이번이 네 번째이다. 그런데 기독당의 중심에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청교도영성훈련원이 있다. 거기에다가 전 목사…
중독 사회와 한국교회의 치유 사역 2019/05/24 16:17
지금 우리사회에는 300만명 이상의 도박중독자, 250만명 이상의 알코올중독자, 190만명 이상의 쇼핑중독자, 50만명 이상의 마약중독자, 그 수를 알 수 없는 섹스중독자 …, 수백만 명에 이르는 스마트폰 중독 …
정치인과 종교 의식 2019/05/24 16:16
우리 현대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특별한 주류종교가 없는 다종교 사회이다. 불교와 기독교가 비슷한 세를 갖고 있고, 천주교가 그 다음을 잇고 있다.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이 세 종교의 신도들의 …
정치인과 종교 의식 2019/05/16 10:38
우리 현대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특별한 주류종교가 없는 다종교 사회이다. 불교와 기독교가 비슷한 세를 갖고 있고, 천주교가 그 다음을 잇고 있다.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이 세 종교의 신도들의 …
이단대책 패러다임 바뀌어야 2019/05/10 14:22
기독교는 우주를 관통하는 진리를 포용하고 있어 다이나믹 하다. 그만큼 다양성의 종교이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과 심판 그리고 삼위일체 교리를 고백하고 있다면 …
서울교회 불신자 ‘당회장 직무대행’ 등장 2019/05/10 14:14
서울 대치동에 있는 서울교회(담임목사 박노철)가 분쟁에 휩싸인 끝에, 법원이 성경과 기독교 신앙에 전문지식이 없는 변호사를 ‘당회장 직무대행’으로 파송해 교회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 이는 물론 교회분…
우리사회 좌경화, 한국교회가 막아야 한다 2019/04/26 12:51
세계 2차 대전 당시 종교개혁으로 신앙과 양심에 따라 탄생된 독일의 루터파 교회와 개혁파 교회의 약 80%가 나치를 지지했다. 그리하여 독일교회는 나치가 유럽을 전쟁터로 만들고, 유대인 6백만 명을 가스실…
부활 신앙인의 삶 2019/04/26 11:58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행 4:19, 20).예수가 십자가에 달려 죽자 모두…
내년 총선 부정선거 감시기구 만들어야 2019/04/23 12:57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내년 4월 총선에서 국회의원 300석 중 260석을 확보할 수 있다는 희망을 밝혔다. 집권 여당의 대표가 어떤 근거에서 내뱉은 말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는 부정선거를 하지 않고는 …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믿음도 헛것이다 2019/04/18 15:37
“찬송하리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이 그 많으신 긍휼대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심으로 우리에게 산 소망이 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지…
통일시대, 한국기독교 어떻게 할 것인가? 2019/04/18 15:37
이제 한반도는 통일시대로 나아가고 있다. 한반도의 통일은 일제로부터의 해방처럼 도둑같이 어느날 올 것이라 기대할 수는 없지만, 그 어느 때보다 통일이 가까이 온 것은 분명하다. 그러면 지금 이때 한국기…
고난 주간 2019/04/10 15:48
역사적 기독교는 부활절 이전 7주간의 매 주일날을 뺀 40일간을 사순절로 정하고 기도와 금식과 절제로 지켜왔다. 그리고 그 마지막 한 주간을 고난 주간으로 보낸다. 이는 인류를 위한 그리스도의 고난을 깊이…
목사는 신과 사람 사이의 ‘중재자’ 아니다 2019/04/05 14:18
중세 종교개혁은 만인사제론이 기본 정신이었다. 그리스도교회에서 본디 ‘사제 계급’은 없었다. 그래서 사도시대의 지도자는 ‘장로’였다. 사도들도 모두 사제나 제사장이 아니라 장로로 불렸다. 이는 초대…
이단 사이비들의 감언이설에 속지 말라 2019/04/05 13:57
19세기 말 한국에 기독교가 전해진 이후, 불과 한 세기 만에 기독교인이 1천만 명이 되었다. 그런데 희안하게도 한국 기독교 주변에는 수 많은 ‘재림 예수’가 나타났다. 줄잡아 한 스무 명은 넘을 것이다. 어…
교회를 자신들의 프레임에 가두려 하지 말라 2019/03/22 10:57
지상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는 '전투하는 교회'이다. 타도해야 할 대상은 악을 조장하는 사탄의 세력이다. 때때로 사탄이 특정한 사람을 이용해 세상에 악을 조장한다는 점이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악한 …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내규 문제 2019/03/22 10:51
지금 서울 대치동 통합측 서울교회 내홍은 교단소속 교회가 교단헌법에 위배되는 개교회 정관(교회 내규)을 만들어 시행한데서 빚어진 충돌이다. 서울교회 담임 박노철 목사 반대파는 박 목사가 교회 내규로 정…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교회연합신문 (http://www.ecumenicalpress.co.kr)  |  발행인 : 강춘오  |  설립일:1991년 11월 16일
    | 사업자:206-19-64905  | 03127  서울시 종로구 창경궁로16길 73-10  |  대표전화 : 02-747-1490              
      Copyright ⓒ  교회연합신문 All right reserved.
    교회연합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