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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 시대, 십자가 사랑으로 ‘창조질서 회복’ 선언”
한국 사회를 깊게 뿌리내린 진영 논리와 갈등의 골을 십자가의 사랑으로 메우고,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회복하기 위한 교계 연합운동의 거룩한 닻이 올려졌다. ‘갈등극복기독교연합’은 지난 7월 20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창립예배 및 선언문 발표회를 성대히 개최하고 공식적인 출범을 알렸다. 한기채 목사(기성 증경총회장)의 사회로 드려진 1부 예배는 신앙고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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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교육 지옥 벗어나 ‘중국’에서 만난 글로벌 행복
대한민국 교육의 고질적인 병폐인 과도한 입시 경쟁과 사교육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대의 주역으로 자녀를 키워내고자 하는 기독 학부모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중국 하남성에 위치한 글로벌 명문 정주국제학교(대표 이후진, 교장 이수아)가 지난 18일 경기도 수원시 온사랑교회에서 2026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위한 대규모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 최근 중국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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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출범 "이단 방어선 구축"
각종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활동이 갈수록 조직화·지능화되는 가운데,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범장로교 차원의 이단 대응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한장총은 지난 16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5층 세미나실에서 '이단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단과 사이비로부터 한국교회의 신앙과 교리를 지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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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한장총,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개최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지난 7월 12일 인천 계양구 청운교회(담임 강대석 목사)에서 '제18회 한국장로교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한국 장로교회의 연합과 영적 회복을 위한 새로운 다짐을 선포했다. '한국장로교의 날'은 분열의 아픔을 겪어온 한국 장로교회가 회개와 연합을 다짐하기 위해 제정한 행사로, 매년 각 장로교단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와 교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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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종교계, 6.3 지방선거 선관위 특검 요구 시국선언 개최
[교회연합신문 = 차진태 기자] 지난 6.3 지방선거 이후 선거 공정성을 둘러싼 국민적 의혹과 반발이 전례 없는 규모로 확산되고 있다. 곳곳에서 구체적인 부정선거 정황과 의혹이 짙어지며 민심의 불만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특검과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시민·종교계 대표들의 시국선언 기자회견이 9일 국회 소통관에서 개최됐다. ‘6.3지방선거참정권박탈국민주권회복전국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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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총, 저고위·한중기독교교류회·평단협과 잇단 MOU
| 교회연합신문 = 차진태 기자 | 사단법인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감독, 이하 한교총)이 창립 10주년을 앞두고 인구소멸 위기 대응과 대중국 교류 확대, 평신도 사역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한교총은 지난 7월 6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부위원장 김진오, 이하 저고위), 한중기독교교류회(KCCF·회장 이영훈 목사),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회장 오수철 장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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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국제학교, 광주 입학설명회 ‘중국 유학 열기 전국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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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열의 시대, 십자가 사랑으로 ‘창조질서 회복’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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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형 박사 철학 담은 ‘행복노화연구소’ 공식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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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봉 칼럼] 1. 혼돈을 넘어 질서로: 처음의 말씀이 내 삶에 임할 때
성경의 첫 문장을 여는 창세기(뻬레이쇠이트-처음에) 1장은 단순한 우주 기원에 관한 서사시가 아닙니다. 그것은 무(無)에서 유(有)를 이끌어내시는 전능자의 선포이자, 혼돈 속에서 질서를 부여하시는 은혜의 서막입니다. 원어의 생생한 숨결을 통해, 뻬레이쇠이트의 첫 장이 오늘날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는지 묵상해 봅니다. "처음에 엘로힘이 그 하늘들의 본질과 그리고 땅 본질을 그가 창조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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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사교육 지옥 벗어나 ‘중국’에서 만난 글로벌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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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㊿ 셋 계열의 족보 - 제3대 에노스: 연약한 사람 ‘에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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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출범 "이단 방어선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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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목사의 구속사 만나] ㊾ 셋 계열의 족보 - 제2대 셋: 믿음에 굳게 선 '셋'
(창 5:6-8) 셋은 일백 오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 칠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8) 그가 구백 십 이세를 향수하고 죽었더라 지난 시간에는 아벨 대신 주신 ‘다른 씨’로서의 셋과 그에게 이어진 하나님의 형상에 대해 상고해 보았습니다. 오늘은 ‘고정된 자, 기초’라는 셋의 이름 뜻 속에 담긴 구속사적 소망과 그가 연대기적으로 목격했던 믿음의 사건들을 통해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