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 ‘성탄축하 온가족연합예배’ 진행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12월 15일 성탄절을 맞아 세상에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의 탄생의 의미와 축복을 되새겼다.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에 맞춰 온라인 생중계로 드려진 이날 예배는 현장에 필수 인원만 참석한 채, 각자의 자리에서 성탄의 기쁨을 함께 소망했다.
이날 말씀을 전한 오정현 목사는 ‘성탄 축복 송가’란 말씀을 통해 “2천 년 전 세상에 오신 예수님이 약속대로 다시 오실 것을 믿고 기대하는 성탄절이 되기 바란다”며 “고통스런 삶의 여정 가운데서도 축복하면 살아나며 힘든 상황에서도 축복을 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축복 선포의 말씀이 체질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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