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가 지난 10월 30일 오전 5시, 2주여 간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국민혁명당 대선후보 김경재 총재, 부대표 고영일 변호사 등을 포함해, 전 목사 지지자들 100여명이 일찌감치 운집해 현수막과 피켓, 태극기를 들고 전 목사의 무사 귀국을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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