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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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재미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성경 제일 처음에 자리 잡고 있는데다 쉽게 읽혀 사랑을 많이 받는 책이다. 하지만 심오하다. 쉽게 읽히지만 그 의미는 여전히 안개와 같을 때가 많다. 하지만 창세기를 읽어가다 보면 아리송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다. 이 책은 창세기 전체의 흐름 가운데 이러한 궁금증을 해소하며, 창세기의 내용을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이 안에 담긴 풍성한 의미를 깊이 있게 전달하기 위해 쓰였다.  
양형주/ 브니엘/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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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쉬운 창세기 1,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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