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9(수)
 

[크기변환]다시믿음 표지 입체 최신.jpg
 
전쟁에 버금가는 코로나로 이전에 없던 삶을 경험하는 대한민국! 한국교회도 예외가 아니다. 교인의 10%가 줄었다. 재정은 30%가 줄었다는 소식도 들린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이 빠졌다. 통계에는 잡히지 않지만 우리의 믿음이 떨어졌다. 주일성수가 온전히 힘들어지고 기도, 전도 생활마저 중단하는 일이 벌어진 것이다. 한국교회 최대의 위기이다. 벼랑 끝 위기에 선 한국교회의 믿음! 어떻게 거기서 탈출할 것인가?

 

코로나로 우울하고 삶에 지친 성도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소식을 전하고자 믿음의 글을 띄우게 되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이 믿음을 다시 찾아오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말이다. 이 점이 우리가 주목해야 할 대목이다.

 

지금 성도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방구석 1열에 우리의 온 몸을 맡겨야만 하는가? 믿음의 성도들은 이제 움직여야 한다. 믿음으로 말해야 하고 믿음으로 움직여야 한다. 그것이 다시 행복을 찾는 길이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가장 타격을 입은 곳이 교회이다. 교인의 숫자가 20% 이상 줄었다는 충격적인 보도가 들리기까지 하다. 1년 동안 한 번도 교회 가보지 않은 교인들이 의외로 많다는 소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 하지만 교회는 코로나 이전에 이미 붕괴하고 있었다. 본서는 양육 사역자로 평생을 달려 온 목회자의 간절한 호소에 가까운 집필이라 교회가 귀 기울여 관심가져야 할 필독서이다. 교회를 살리는 유일한 길은 뜨겁고 간절했던 믿음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다. ‘다시 믿음으로는 바로 이것을 말하고 있다. 저자는 미지근한 믿음을 지우고 다시 열정적인 한국교회로 거듭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집필한 것이다. 침체된 한국교회에 희망을 제시하고자 최근 출시된 다시 믿음으로기대되는 이유가 이것이다.

 

[크기변환]앞날개 사진.jpg
 
그 행복의 크고 작은 이야기는 김성태 목사(큰빛교회)의 신간 다시 믿음으로 를 통해 성도들의 가슴에 뿌려주고 그들은 또다시 감동하여 울고 웃을 것이다. 우울증, 멘붕에서 어서 나오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보라. 믿음을 회복하고 기쁨과 감사의 생활로 돌아오고 싶다면 이 책을 주목하여 보라. <물맷돌/ 김성태 저/ 1,5000>

태그

BEST 뉴스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 신간 ‘다시 믿음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