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22(수)
 
  • 제108회 총회 공명선거 서약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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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측(총회장 권순웅 목사)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배광식 목사)가 오는 9/18~21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의 제108회 총회를 앞두고, 후보자들과 함께 공명선거 서약식을 진행했다.

 

지난 831일 부산 초량교회에서 열린 서약식에는 총회장 후보 오정호 목사, 목사부총회장 후보 남태섭 목사와 김종혁 목사를 포함해, 대부분의 임원 후보들이 이 자리에 함께했다. 이들 후보들은 선거법을 철저히 준수하며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를 치르겠다는 약속과 함께 한국교회 성도와 국민들에 교회의 모범을 보이겠다는 다짐을 펼쳤다.

 

선관위원장 배광식 목사는 교회 선거에 대한 과거의 불신이 완전히 잊혀지도록 더욱 공정하고 클린한 선거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 내년 총선에 앞서 우리 교단 선거가 국민들에 모범적인 선거로 비춰질 수 있도록 선관위가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선관위는 뒤늦게 후보를 확정한 목사부총회장과 부서기의 기호 추첨을 진행했다. 그 결과 목사부총회장에서는 남태섭 목사가 1, 김종혁 목사가 2번의 기호를 배정 받았고, 부서기는 최인수 목사가 1, 임병재 목사가 2번을 배정 받았다.

 

아직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장로부총회장은 보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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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임원 후보들 “세상에 모범되는 선거 치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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