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8(화)
 
  • 오는 10/5, 지용근 한성렬 강은주 교수 등 발제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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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미래를 여는 앞선 생각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이 오는 105'다음세대와 한국교회의 회복방안 - 펜데믹 이후 목회자 탈진'이란 주제로 제19-5차 정기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설동주 목사(다음세대본부장)의 사회로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 한성렬 교수(고려대), 강은주 교수(총신대)가 직접 발제를 펼친다.

 

패널로는 추태화 교수(전 안양대 부총장), 강신승 목사(지구촌순복음교회), 심상효 목사(대전성지교회) 등이 나설 예정이다.

 

미래목회포럼은 한국교회가 여전히 코로나 펜데믹의 후유증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위기 속에, 다양한 관점에서 실제적인 회복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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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펜데믹 이후 교회의 회복 방안 고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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