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3(일)
 
  • 상임회장에 김순미 장로(예장통합), 권순웅 목사(예장합동)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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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장총)이 오는 1114일 제41회 정기총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대표회장 후보에 천환 목사(예장고신)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또한 상임회장에 김순미 장로(예장통합)와 권순웅 목사(예장합동)가 등록하며, 오랜만에 경선을 펼치게 됐다.

 

천환 목사는 예일교회를 담임하며, 현재 크리스천투데이 회장, FIM국제선교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 또한 김순미 장로는 영락교회 소속으로 장신대 이사, 한교봉 공동단장을 맡고 있으며, 권순웅 목사는 주다산교회를 맡으며, 지난 회기 예장합동측 총회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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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차기 대표회장 후보 천환 목사 단독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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