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3(일)
 
  • 제20회 정기총회, 한국교회의 안정적인 위기 극복 도모
  • ‘2023 올해의 기자상’ 유종환 기자 임경래 기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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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를 여는 새로운 시각, 미래목회포럼이 지난 121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한국교회의 한 해를 점검했다.

 

미래목회포럼은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이동규 대표, 이상대 이사장 체제를 다시 한 번 승인하며, 한국교회의 안정적인 위기 극복을 도모했다.

 

대표 이동규 목사는 한국교회를 생각하는 앞선 생각, 한국교회의 싱크탱크, 한국교회에 정답을 주는 미래목회포럼이라는 세가지 모토가 있다. 1년을 섬겼지만 제대로 하지 못한 것 같다. 그럼에도 한 번 더 기회를 주셨다, “내년에는 모토로 삼았던 세가지 일을 할 수 있는 미래목회포럼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한국교회 앞날을 밝게 보는 사람이 점점 적어지는 시대에 빛이 되고, 다시 생각이 바뀌는 물꼬를 틀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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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이동규 대표

 

이상대 목사는 가문의 영광이다. 어깨가 무겁다. 지금까지 미래목회포럼 회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오셨다. 한국교회 정답을 제시하는데 자리 메김을 해왔고, 앞으로도 이렇게 해야 한다면서, “한국교회가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대로 주저앉아서는 안된다. 다시 일어서야 한다. 변화의 때에 변화의 기회를 갖길 희망한다. 앞장서야 하는 것은 목회자고 지도자다. 그 일에 있어서 해왔던 것처럼 변화의 시대에 미래목회포럼이 방향성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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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이상대 이사장

 

이 외에도 부대표에 박동찬 목사(일산광림교회), 황덕영 목사(새중앙교회), 조희완 목사(산창교회), 집행위원장에 박재신 목사(은혜광성교회), 정책의장에 송용현 목사(안성중앙교회), 서기에 강신승 목사(지구촌순복음교회), 회계에 정귀석 목사(주평강교회) 등을 확정했다.

 

새해 주요 사업도 승인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내년 118일 제20-1차 설날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28일 제20-1차 정기포럼 기독인, 총선을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37일 조찬포럼 한국교회의 나아갈 길, 원로목사의 지혜를 듣는다 418일 제20-2차 정기포럼 마약·분노·자살·저출산 등 사회문제에 답하다59일 조찬포럼(2) 624~ 262024년 리더십 컨퍼런스(23) 88일 조찬 포럼(3), 29일 제20-2차 추석 고향교회 방문 및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 926일 제20-3차 정기포럼 고령화 시대와 목회자 정년을 논하다1010일 조찬포럼(4) 117일 조찬포럼(5) 125일 제21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 감사예배(미래목회포럼, 기자상·목회자상) 등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미래목회포럼이 작년부터 실시해 온 '올해의 기자상'은 기독교한국신문 유종환 기자와 크리스챤연합신문 임경래 기자가 수상했다. 미래목회포럼은 두 기자에 대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 외에도 증경 대표인 오정호 목사의 예장합동측 총회장 당선을 축하하는 축하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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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황덕영 목사의 사회로 정성진 목사가 설교를 전했다. 정 목사는 미래를 대비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우리들은 한국교회에 미래를 대안을 제시해왔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위기의 시대임에도 위기가 왜 왔는지 잘 모른다면서, “앞으로 위기의 시대를 어떻게 돌파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미래목회포럼의 과제다. 다시 한 번 미래목회포럼의 희망이 불꽃이 피어 올르길 희망한다. 현재의 연합기관은 연합하지 않는 기관이다. 오직 미래목회뿐이다. 한국교회의 위기를 대응하고 대안을 제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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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이동규 대표 이상대 이사장 체제 재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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