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17(수)
 
  • 경기도 부천 서문교회서 서울서북권역 기도회 가져
  • 이성화 목사 “출산은 선택이 아닌 의무, 한국교회 모두가 참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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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측(총회장 오정호 목사) 다음세대목회부흥운동본부(본부장 이성화 목사)가 펼치는 '한국교회 저출산 극복을 위한 100일간의 기도행진'이 지난 33일 경기도 부천 서문교회(담임 이성화 목사)에 안착했다.

 

지난달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에서 출발한 기도행진은 현재 서울 수도권, 대구경북, 전북, 광주전남, 부울경, 제주 등을 순서로 항해 중이다.

 

이날 서울서북권역을 대표하는 서문교회에서 열린 기도회에서 "오직 교회만이 할 수 있다"는 구호로 모든 기독교인이 앞장서 저출산 극복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4명의 강사가 돌아가며 메시지를 전하는 'KERYGMA'에는 이성화 목사, 최현탁 사장(CTS), 김숙경 소장(사랑연구소), 제양규 교수(한동대) 등이 나섰다.

 

이성화 목사는 '출산 사명'이라는 주제로 생육과 번성, 즉 출산은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지상명령임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창세기 2창에 결혼은 언약적 개념으로 봐야 한다. 성적 결합과 더불어 출산을 의미한다""하나님이 이 땅에 인간을 통치 대리자로 세우신 것은 생육하고 번성해, 땅을 충만케 하고 이를 다스리라는 문화명령이다"고 말했다.

 

이어 "성경은 자녀가 축복임을 말한다. 출산 사명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기초이며, 출산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한국교회 전체가 출산 운동에 적극 동참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날 이성화 목사는 다음세대 부흥운동 및 저출산 극복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교단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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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00일간의 기도행진'은 전국연합기도회-> 권역별대회-> 교회별기도회 등으로 점차 확산된다.

 

전국에서 권역으로 연결될 본 기도회를 위해 많은 강사들이 준비 중이다. 오정호 목사(총회장)와 권순웅 목사(직전 총회장)를 시작으로, 김종혁 목사(부총회장), 김영구 장로(부총회장), 배광식 목사(증경총회장), 강유진 교수(총신대), 김성원 목사(광주중흥교회), 김숙경 소장(사랑연구소), 김진하 목사(예수사랑교회), 김철영 목사(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이수훈 목사(당진동일교회), 이승준 목사(경기총 사무총장),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 임만호 목사(드림교회), 장석종 목사(양문교회), 장창수 목사(대명교회), 제양규 교수(한동대학교), 지광선 목사(내일교회), 최현탁 사장(CTS) 등이 참여하고 있다.

 

향후 권역별기도회 일정은 대구경북권역(대구대명교회, 3/10 19:30), 전북권역(군산드림교회, 3/17 16:30), 광주전남권역(광주중흥교회, 3/24 19), 부울경권역(대암교회, 4/7 19), 제주권역(탐라교회 4/14 17) 등이다. 519일에는 전 교회가 동참하는 생명존중(출산사명)주일로 지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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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저출산 극복 운동 본격적인 전국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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