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12(금)
 
  • 실종아동찾기협회와 MOU 맺고 교회의 역할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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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사자교회(담임 하다니엘 목사)는 사단법인 실종아동찾기협회(대표 서기원 목사)와 협약을 맺고, 아이들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으로서의 교회의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지난 10일 하남시 교회에서 가진 협약식을 통해 하다니엘 목사는 귀한 사역에 동역하게 되어 감사드린다, “협회와 함께 실종아동찾기 홍보 활동, 실종아동예방을 위한 교육 지원활동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자녀를 향한 그리움으로 피폐한 삶을 살아가는 실종아동의 부모를 위한 정서적인 지지체계가 되어 준다면 이들은 삶을 지탱해 나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실종아동 부모에 대한 정서적 지원도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서기원 목사는 귀한 교회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고, 실종아동 문제에 관심을 갖고, 또 홍보 활동에 함께 해주시기로 한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점차 실종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잊혀져 가는 안타까운 현실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러면서 교회가 있는 지역의 실종아동의 현황을 파악하고, 부모를 지원한다면, 삶으로 사랑과 복음을 증거하는 방법이 될 것이라며, “협회는 교회의 요청이 있다면, 지역의 실종아동과 관련된 정보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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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교회 "아이들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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