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5(월)
 
  • 제주도에서 ‘제65회 연합하계수양회’ 개최··· 특강 백만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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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신정인 목사)가 지난 6/8~11 제주 펄호텔에서 주님이 주시는 쉼’(11:28)라는 주제로 제65회 연합하계수양회를 개최했다. 총회교육부(부장 백만기 목사)가 주관한 이번 수양회에서는 특별히 백만기 목사(총회신학연구원장)가 특강을 펼쳤다.

 

먼저 환영사를 전한 부총회장 서기원 목사는 함께 배려하고 존중하는 수양회가 되어 주님 안에서 진정한 쉼을 누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백만기 목사(총회신학연구원장)는 특강을 통해 제임스 패커가 말한 그리스도인의 의미를 소개했다. 백 목사는 그리스인인 우리는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린 자로, 말씀의 소망을 가지고 인내하며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여 주님의 뜻을 이루는 목회자요 총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양회에 대해 총회원들은 깊은 만족감을 나타내며 이를 준비한 주최측에 감사를 전했다. 한 총회원은 하나님이 허락한 최고의 자연인 제주도에서 오랜만에 힐링을 경험한 시간이 됐다. 이번 수양회를 통해 앞으로의 목회 방향을 새로 세우는 귀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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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개회예배는 최갈렙 목사(부서기)의 인도로 채희광 목사(경기노회)가 기도하고, 부총회장 서기원 목사가 옛 계명과 새 계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예장 합동총회는 1960년 보수총회를 결성해 복음화 사명을 감당해 왔다. 1988년 합동총회로 총회명을 변경하고 문화관광부(89-33678)에 등록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등을 통해 연합운동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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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총회 “말씀과 소망으로 주님의 뜻을 분별하는 총회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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