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5-12-11(목)
 
  • 한미애국동포연합 초청, 주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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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찰리커크로 불리는 전한길 강사가 하와이(미국)를 찾아 한인들과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위기와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백척간두의 절벽 앞에 내몰린 국가의 현실에 대한 매우 적나라한 증언이 이어졌는데, 국민은 물론 재외 동포들의 강력한 각성을 촉구했다.

 

한미애국동포연합(사무총장 허상기)은 지난 1026,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센트럴 유니온교회에서 전한길 강사 초청 특별강연회를 열었다. 한미동맹 72주년 맞아 열린 이번 강연회는 한 독지가의 후원으로 열릴 수 있었다.

 

전한길 강사는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건국과 근대사'를 주제로 열린 이번 강연회에서 하와이 동포들에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다시 세우기 위한 매우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다.

 

전 강사는 이승만 대통령의 치열했던 대한민국 건국과 그 속에 임한 위대한 하나님의 역사, 또한 자유를 열망했던 대한민국 국민들의 치열한 투쟁을 강의 속에 녹여냈다.

 

전 강사가 말하는 대한민국의 건국은 그야말로 기적이었다. 전 세계에서도 결코 유례없는 대한민국의 건국 과정은 국민으로서 충분한 자부심과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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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상기 사무총장(왼쪽 첫번째)

 

이번 강연회를 주최한 한미애국동포연합 허상기 사무총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교사로서 철저한 역사적 팩트에 근거한 그의 강의는 이 시대의 위기를 정면으로 저격하고 있다""그는 대한민국의 위기 앞에 보장된 안정대신 침묵을 깨고 스스로 고된 길을 자처했다. 우리 역시 나라를 위한 애국에 반드시 동참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한길 강사는 미국의 청년 리더 찰리커크와 매우 닮아 있다""찰리커크가 자유를 과거의 유산이 아닌 현재도 지켜야 할 진리라고 했듯이 전 강사는 지금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찰리커크 관련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Ws2bqeyCP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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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이번 강연회를 함께 준비한 박원영 목사(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 운영위원장)"하와이는 단순한 섬이 아니다. 100년 전 조선의 청년들이 피와 눈물로 신앙을 지키며, 자유의 씨앗을 심은 곳이다""이번 전한길 강사의 하와의 강연은 한미동맹의 정신을 되새기고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자유민주주의 전면적 위기 앞에 더이상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은 침묵치 않을 것이다""이제 한국교회 1000만의 성도가 전 세계 700만 디아스포라와 함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기 위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할 것이다"고 선포했다.

 

 

이번 대회는 하와이 현지의 한국애국동포연합(사무총장 허상기)를 중심으로 국내 여러 국제보수애국운동단체와 한국교회보수애국교회연합, 전국목회자모임이 힘을 보탰다.

 

한편, 전한길 강사는 민경욱 전 의원, 모스탄 전 대사(미 국무부 국제형사사법) 등과 함께 오늘(31) 오후6(현지 시각) 미국 워싱턴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에서 긴급 구국강연회를 연다.

 

'대한민국, 진실 앞에서 각성하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회는 한국 위기의 진실된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구국의 길'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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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찰리커크 전한길 강사, 미 하와이서 구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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