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설교가 발굴 프로젝트, 칼빈대 대신대 아신대 총신대 참여
- 대상에 상금 300만원, 다음세대 복음 전도의 새 지평 기대

칼빈대학교(총장 황건영)가 한국의 차세대 설교가를 찾는 ‘나는 설교자다’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19일 칼빈대 은천당에서 열리는 본 대회에는 칼빈대를 포함해 총신대, 아신대, 대신대의 각 예선을 거친 정예 학생들이 최종 경합을 펼친다. 박상혁(칼빈대), 이호인(총신대), 김병재(대신대), 손장환(아신대) 등의 학생들은 개인의 승패 뿐 아니라 각 대학의 명예를 걸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이들 중 탄생할 대상에게는 무려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칼빈대 황건영 총장은 “지금 한국교회는 새로운 미래 앞에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위기를 극복하고 다음세대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방법이 필수적이다”며 “나는 설교자다 프로젝트는 젊은 설교자들의 탁월한 메시지와 디지털 미디어를 결합해 다음세대에게 친숙한 방법으로 복으을 전파하려는 칼빈대의 사명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칼빈대는 본선 진출자들의 설교 내용르 감각적인 쇼츠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 등 디지티털 플랫폼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황 총장은 “본선에 진출한 네 학생은 이미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메시지를 준비했다. 이들의 설교가 쇼츠 영상으로 재탄생하여, 교회에 익숙하지 않은 다음 세대들에게도 '복음의 울림'을 전하게 되리라 확신한다”며 “칼빈대는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교회의 미래를 섬기는 지속적인 플랫폼을 구축해 나갈 것이다”고 기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