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대적인 조직 정비 통해 새해 재도약 준비
(사)세계복음화중앙협의회(이사장 엄기호 목사, 총재 윤보환 감독, 대표회장 김영신목사)가 조직 구성을 새롭게 완료하고, 새해 재도약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세복협은 지난 8일, 서울 강남 삼정호텔에서 신년인사회 및 정기총회를 열고, 새 법인이사와 임원진을 인준했다.
새 이사장에는 엄기호 목사가 올랐고, 총재는 윤보환 감독이, 상임고문에는 이규학 감독이 추대됐다. 또한 명예총재에 김수읍 목사, 박철규 목사, 전태규 목사를 선임했다.
총재 윤보환 감독은 “우리 단체는 1988년 세계복음화 대성회 이후 민족복음화와 세계복음화를 위해 힘써오신 신현균 목사님, 이호문 감독님, 엄기호 목사님 등의 헌신과 수고가 녹아있느 곳이다”며 “다시 한 번 이 땅에 우리 단체를 통해 부흥의 불길을 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약속했다.
정기총회에 앞선 신년인사회는 사무총장 황연식 목사의 인도로 부총재 박철규 목사가 기도하고 상임회장 김금숙 목사가 히브리서12장 1-2절을 봉독한 후 총재 엄기호 목사가 ‘새해에는’ 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동 단체는 새로운 임원 조직의 단합을 위해 오는 2월 중에 연수회를 열 예정이다.
다음은 신 이사 및 조직 명단이다.
법인이사회
▲이사장: 엄기호 목사 ▲부이사장: 윤보환 감독 ▲이사: 김수읍 목사, 박철규 목사, 전태규 목사, 양명환 감독, 정봉기 목사, 전용만 목사, 모상련 목사, 김영신 목사 ▲감사: 노문길 목사, 박재천 목사 ▲법인사무국장 황연식 목사 ▲재정부장: 강성희 목사
2026년 임원 조직
▲상임고문 이규학 감독 ▲고문단: 김두식 목사 외 17명 ▲지도위원 김요셉 목사 외 29명 ▲명예총재: 김수읍 목사, 박철규 목사, 전태규 목사 ▲총재: 윤보환 감독 ▲상임부총재: 추후 발표 ▲부총재: 차장현 목사, 노수우 목사, 강은숙 목사, 오종설 목사, 신덕수 목사, 최길학 목사, 김금숙 목사, 정여균 목사, 박승주 목사, 정상엽 목사 ▲대표회장 김영신 목사 ▲상임회장: 홍화선 목사, 왕영신 목사, 김동호 목사, 김규열 목사 ▲공동회장: 조미자 목사, 오인석 목사, 강성희 목사, 서태섭 목사, 김영대 목사, 박용준 목사, 배명재 목사, 윤진수 목사, 우충희 목사, 임영선 목사 김학목 목사 ▲사무총장: 황연식목사 ▲재정부장: 강성희 목사 ▲연수원장: 김수읍 목사, *연수원 부원장: 정여균 목사 ▲여성위원장: 정상엽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