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룩한운동본부-기하성, 6/9~14 파주 오산리기도원서 대대적으로 개최
- 이영훈 목사 함덕기 목사 장요한 목사 등 순복음 대표 강사 총 출동
거룩한운동본부(상임총재 고충진 목사, 실무본부장 장요한 목사)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와 함께 한국기독교 140주년을 기념해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를 연다. 오는 6월 9일(월)부터, 14일(토)까지 5박 6일간 파주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에서 열리는 이번 성회에는 순복음을 대표하는 유수 목회자들이 강사로 나서 한국교회의 제2의 부흥을 부르짖을 예정이다.
특별히 올해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가 인천 제물포항에 입국한 1885년 4월 5일 부활절을 기점으로 140주년을 맞는 특별한 해로 한국교회는 이에 걸맞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 중이다.
영목회와 영제회, 영산회, 국부협과 한부총, 세계교회성장연구원, 치유선교회, 민족복음화운동본부, 한국알리야운동본부, 민족사랑선교운동본부 등이 함께하는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는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에서 시작된 한국 부흥의 역사를 잇겠다는 각오다.
1903년 원산부흥운동과 1907년 평양장대현교회 부흥운동, 1909년 백만인구령부흥운동에 이어 1973년 빌리그래함전도대회, 1974년 엑스폴로74성회, 1977년 민족복음화대성회, 1980년 세계복음화대성회 등이 '2025 성령강림축복성회'가 추구하는 부흥의 계보다. 여기에 지난해 100만명 이상이 모인 10/27성회 역시 자극을 주고 있다.
강사로는 기하성 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를 포함해 함덕기 목사(여의도순복음큰기적교회), 정동균 목사(서울남부교회), 엄진용 목사(제일좋은교회), 양승호 목사(오산리기도원 부원장), 김원철 목사(오산리기도원 명예부원장), 홍영기 목사(세계교회성장연구원), 김용준 목사(순복음도봉교회), 장요한 목사(대전힐링교회), 김경문 목사(순복음중동교회), 이장균 목사(순복음강남교회), 엄태욱 목사(여의도순복음광명교회), 이요한 목사(수원순복음교회) 등이 나선다.

실무본부장을 맡고 있는 장요한 목사는 “죄악과 악한 영들을 비롯해 동성애와 이슬람, 이단, 사이비 등 악의 세력들이 영혼육 환경의 각종 질병을 조장하고 있는 이때, ‘나부터 거룩성을 회복하겠다’는 취지”라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거룩함을 통해, 거룩한 성도, 거룩한 교회, 거룩한 가정, 거룩한 나라를 이룰 것”을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회개와 성령의 불로 치유하겠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은혜받고 기도하면서 회개하고 성령의 불을 받아 거룩하게 되어서 한국교회가 더욱 부흥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성회는 분명한 목표와 비전을 갖고 있다. ‘한사람이 한명을 전도하기위해 시간과 수입과 재능의 1%를 드리자’, ‘순복음 2만교회 300만 성도 부흥과 민족복음화 세계복음화 달성하자’, ‘할 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 ‘절대긍정, 절대감사, 할렐루야’ 등의 구호는 이번 성회를 더욱 절실하게 해주는 메시지다.
한편, 다가오는 6월 본 대회까지 준비위원회는 전국을 돌며 기독교인 결집에 나선다. 장요한 목사 등의 강사들은 '50일 작정기도 세미나'를 서울, 대전, 인천, 구미, 수원 등에서 개최해, 이번 성회에 함께할 것을 독려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