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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창간 30주년에 붙이는 감사의 인사
본보는 1991년 11월 16일,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칼지로서의 역할을 감당한다는 편집 목표로 창간된 지 이 달로 30주년을 맞았다.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 하라”(마 5:37)는 사시로, 어느 교파나, 어느 교단의 도움 없이 순수한 교계연합지로 30년을 쉬지 않고 발행해 왔다. 이는 첫째는 순전히 하나님의 은혜요, 둘째는 독자와 광고주들의 지원 덕분에 있다. 심지어 30년을 한 해도 빠짐 없...-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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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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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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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소시오패스
◇정신병리학적 개념에서 일반적으로 사회적 성격장애 또는 품행장애 현상을 드러내는 사람을 '소시오패스'(Sociopath; 반사회적 성격장애)라고 부른다.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인격이나 감정 따위는 상관없이, 거짓말을 일삼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르면서도 이에 대해 전혀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사람을 뜻한다. 평소에는 학교나 직장에서 평범해 보이고, 사교적으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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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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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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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교총은 깨지지 않는다
‘정회’ 자체가 아닌 ‘정회’로 번 시간을 주목해야 정관개정 보류 시 신 임원 추대에 심각한 모순 발생 ‘한교총, 5년 만에 깨지나?’ 지난 12월 2일 열린 한교총의 제5회 정기총회를 지켜본 한 교계언론 기사의 타이틀이다. 혼란과 대립, 고성 그리고 ‘정회’ 마치 폭풍이 휩쓸고 간 듯한 그 날의 정기총회를 바라본 기자의 눈에 한교총의 모습은 분명 불안했...-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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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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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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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기총의 화합을 가로막는 ‘윤리위원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임시대표회장 김현성 변호사)가 근래 임원회를 통해 단체 내부를 재정비하며, 재도약을 약속했지만, 이에 따른 잡음 역시 끊이지 않고 있어 우려가 일고 있다. 한 달이 지나도록 계속되는 논란의 핵심은 바로 윤리위원회다. 한기총 내 ‘검찰’을 자처하며, 이번 임원회에서 회원들에 대한 대규모 치리를 주도한 곳인데, 이들의 조사와 치리가 결코 공정치 않다는 일부 회원들의 반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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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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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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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 제2의 펜데믹을 대비하라”
일일 확진자 최대, 오미크론의 등장 ‘제2의 펜데믹’ 확실 ‘원 리더십’ ‘원 메시지’ 없는 한국교회, 위기 앞에 여전히 불안해 분위기가 다시 심상치 않다. ‘위드코로나’를 기념한지 한 달도 되지 않은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 수치가 ‘위드코로나’ 전환과 직접적 연관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전 국민 백신 접종률이 80%...-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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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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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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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한국교회 진정으로 연합되기를’
최근 교계에서는 세 개의 연합 단체들이 하나로 되기 위한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다. 본래 세 개의 단체들은 하나였다. 1980년대 고 한경직 목사님을 중심으로 복음적인 목소리를 내기 위하여 만들어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하나의 단체였는데, 수년 전에 분열하여 지금의 세 개 단체가 된 것이다. 한국 교계를 보면, 분열하기는 쉬운데 연합하고 통합하기는 쉽지 않다. 교단들도 여러 개가 하나로 뭉...-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11.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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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21.11.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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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한국기독교의 우파와 좌파
지금 우리사회는 정치적으로 크게 ‘극우파 세력’과 ‘보수 세력’, ‘종북좌파 세력’과 ‘진보 세력’이라는 네 가지 정치적 색깔을 가진 집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극우파와 보수를 한데 묶어 ‘우파’라 부르고, 종북좌파와 진보를 한데 묶어 ‘좌파’라 부른다. 그러나 극우와 보수, 또는 종북과 진보를 구분하기 어렵다. 그래서 우파를 ‘보수 세력’이라 하고, 좌파를 ‘진보 세력’이라고 한다. 정당도 좌파는 오랜 집권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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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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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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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닮은 꼴: 100년전 중국의 ‘비기독교운동’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22년, 중국에서는 반기독교운동이 일어났다. 이것이 ‘비기독교운동’(非基督敎運動)이란 것이다. 그 뜻은 기독교가 하는 짓은 다 틀렸고, 기독교는 못된 짓을 하는 집단이라는 것이다. 이 운동은 먼저 베이징대학 학생들과 교수들이 시작했다. 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정치적 힘을 실은 것은 국민당과 공산당의 좌파들이었다. 가장 열심을 낸 조직은 ‘공청단’ (共靑團 :중국 공산주의 청년단,...-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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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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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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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진실을 외면한 비판은 폭력이다 #소강석 목사 #정부 #사과
이쯤되면, 애초부터 진실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던 듯 보인다. 그저 잘못된 오해나, 가짜뉴스에 의한 헤프닝일 것이라 생각했던 사건이 어느 순간 맹목적인 비판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양새다. 그저 ‘비판을 위한 비판’, ‘반대를 위한 반대’에 매진하며, 수면 위로 드러난 진실을 애써 외면하는 자기합리화는 지금 이 상황을 매우 지저분한 밑바닥으로 이끌고 있다. “소강석 목사는 한국교회가 정부에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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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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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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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소강석 목사’ ‘정부’ ‘사과’··· 모든 게 ‘인포데믹’
“소강석 목사는 과연 교회가 정부에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을까?” 그야말로 뜬금없는 주제가 그 진위 여부를 두고 교계에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소강석 목사가 “교회는 정부에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었다는 것인데, 이를 두고 일부 목회자들은 유튜브 영상까지 찍으며, 소 목사에 대한 맹공을 퍼붓고 있는 실정이다. 허나 이번 논란이 참으로 이상한 것은 최근 1~2년 새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만큼 일거수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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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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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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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성의 회복- 복음선교의 긴급성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전 3:11)라고 한다. 영원을 사모하는 사람의 마음이 곧 종교성의 본질이다. 인류는 에덴에서 범죄로 인해 생명의 창조주와의 관계가 단절됐다. 이에 죄를 범한 인간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에덴 동편에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 길을 지키게 하셨다"(창 3:22-24)라고 한다. 이로 인해 에덴을 잃은 인간의 정신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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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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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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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초기 기독교 문서들
△초기 기독교에는 정경(正經, canon)으로 채택된 4복음서(마태, 마가, 누가, 요한)와 사도들의 서신들과 요한계시록 외에도, 유대기독교 복음서들과 영지주의자들의 문서 등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었다. 복음서에는 '히브리인복음' '나사렛인복음' '에비온인복음' '이집트인복음' '베드로복음' '마리아복음' '니고데모복음' '바돌로매복음' '야고보원복음' '빌립복음' '요셉복음' '맛디아복음' '위(僞)마태복음' 등이 있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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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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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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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보편주의를 거부하는 섹트들
종교는 보편성을 잃을 때 섹트(sect)에 빠지게 된다. 같은 성경을 읽고, 같은 교리를 말하면서도 섹트는 전혀 다른 종교 행위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즉 정통성을 벗어난 '이단'(異端)이 되는 것이다. 섹트란 말은 조직체 내부에서 자신들의 주장만을 진리로 내세우며 남을 배척하는 독선적인 분파를 이르는 말이다. 지금 한국기독교에도 이런 섹트는 여럿이 있다. 널리 알려져 있는 '신천지'나, 요즘 일간지 광고란을 통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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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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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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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가 정부에 굴복했다고요?
여론이 등돌린 교회, 여론을 등에 업은 방역 코로나 초 ‘선제적 대처’ 못한 교회, 스스로 위기 자초 위드 코로나 대비한 전략 수립 시급··· 신뢰회복 필수 정부의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조치가 장기화되며, 국민들의 불편이 점차 가중되는 가운데,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대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소상공인의 호소는 어느 순간 분노가 된지 오래고,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10.14 20:40
-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21.10.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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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임영천 목사의 ‘토머스 모어와 이가환의 경우’
오래전 나는 영국의 대법관 토머스 모어(1477-1535)가 등장하는 영화 <천일의 앤>을 관람한 적이 있었다. 그 영화는 당시 영국 왕 헨리8세가 앤 불린과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무리하게 영국식 종교개혁을 강행하려던 때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 영화 가운데서 나에게 강하게 인상지어져 있는 몇몇 인물들 가운데 그(모어)가 들어 있었다. 그의 어떤 면 때문이었을까. 대법관 신분이었던 그가 개신교도라...-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21.10.11 10:37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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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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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창간 30주년에 붙이는 감사의 인사
본보는 1991년 11월 16일,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에큐메니칼지로서의 역할을 감당한다는 편집 목표로 창간된 지 이 달로 30주년을 맞았다. “옳은 것은 옳다 하고, 아닌 것은 아니라 하라”(마 5:37)는 사시로, 어느 교파나, 어느 교단의 도움 없이 순수한 교계연합지로 30년을 쉬지 않고 발행해 왔다. 이는 첫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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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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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소시오패스
◇정신병리학적 개념에서 일반적으로 사회적 성격장애 또는 품행장애 현상을 드러내는 사람을 '소시오패스'(Sociopath; 반사회적 성격장애)라고 부른다. 소시오패스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인격이나 감정 따위는 상관없이, 거짓말을 일삼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나쁜 짓을 저지르면서도 이에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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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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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교총은 깨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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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6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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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기총의 화합을 가로막는 ‘윤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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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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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한국교회, 제2의 펜데믹을 대비하라”
일일 확진자 최대, 오미크론의 등장 ‘제2의 펜데믹’ 확실 ‘원 리더십’ ‘원 메시지’ 없는 한국교회, 위기 앞에 여전히 불안해 분위기가 다시 심상치 않다. ‘위드코로나’를 기념한지 한 달도 되지 않은 현재,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증가 수치가 ‘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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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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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시평] 심만섭 목사의 ‘한국교회 진정으로 연합되기를’
최근 교계에서는 세 개의 연합 단체들이 하나로 되기 위한 노력들이 나타나고 있다. 본래 세 개의 단체들은 하나였다. 1980년대 고 한경직 목사님을 중심으로 복음적인 목소리를 내기 위하여 만들어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로 하나의 단체였는데, 수년 전에 분열하여 지금의 세 개 단체가 된 것이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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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1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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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14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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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닮은 꼴: 100년전 중국의 ‘비기독교운동’
◇지금으로부터 100년 전 1922년, 중국에서는 반기독교운동이 일어났다. 이것이 ‘비기독교운동’(非基督敎運動)이란 것이다. 그 뜻은 기독교가 하는 짓은 다 틀렸고, 기독교는 못된 짓을 하는 집단이라는 것이다. 이 운동은 먼저 베이징대학 학생들과 교수들이 시작했다. 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정치적 힘을 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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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진실을 외면한 비판은 폭력이다 #소강석 목사 #정부 #사과
이쯤되면, 애초부터 진실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던 듯 보인다. 그저 잘못된 오해나, 가짜뉴스에 의한 헤프닝일 것이라 생각했던 사건이 어느 순간 맹목적인 비판으로 흘러가고 있는 모양새다. 그저 ‘비판을 위한 비판’, ‘반대를 위한 반대’에 매진하며, 수면 위로 드러난 진실을 애써 외면하는 자기합리화는 지금 이 상황...-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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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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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6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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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종교성의 회복- 복음선교의 긴급성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전 3:11)라고 한다. 영원을 사모하는 사람의 마음이 곧 종교성의 본질이다. 인류는 에덴에서 범죄로 인해 생명의 창조주와의 관계가 단절됐다. 이에 죄를 범한 인간이 "생명나무 실과도 따 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에덴 동편에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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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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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골] 초기 기독교 문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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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4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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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나는 영국의 대법관 토머스 모어(1477-1535)가 등장하는 영화 <천일의 앤>을 관람한 적이 있었다. 그 영화는 당시 영국 왕 헨리8세가 앤 불린과의 결혼을 성사시키기 위해 무리하게 영국식 종교개혁을 강행하려던 때의 이야기이다. 그런데 그 영화 가운데서 나에게 강하게 인상지어져 있는 몇...-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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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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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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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진실을 외면한 비판은 폭력이다 #소강석 목사 #정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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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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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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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7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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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1 10: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