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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5
시리아·이란을 거쳐 중앙아시아·몽골과 중국에까지 널리 전파동방 기독교통칭 동방 기독교는 초기 교회가 예수의 신성과 인성의 조화를 놓고 논쟁하던 기독론 논쟁에서 생긴 교단이다.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키릴루스는 니케아의 신조대로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동일본질이신 참 신이시고, 참 인간이시라면, “결국 마리아는 하나님을 낳으신 것”이라며, 마리아를 “하나님의 어머니”라는 뜻의 ‘데오토코스’(Theotokos)라고 불러...-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3.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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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파 이야기
2019.03.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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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와 부전(附箋)상소 개헌안 소고 (하)
당회, 시찰의 경유는 노회가 원심인 고소에 국한상소건은 이미 경유과정 거쳐 판결받은 구 사건 (승전) 따라서 “…후 10일”이 지나면 본 하회의 처결이나 판결이 확정되었는데, 확정 후에 소원(상소)통지서나 이유서를 접수할 어리석은 본 하회의 서기가 있겠는가? 《경유, 부전지 미비가 무엇인가?》이와같이 소원건이나 상소건은 소원인이나 상소인이 “후 10일 이내”에 소원(혹은 상소)통지서와 이유서를 하회서기(서기 유...- 10921
- 특별기고
2019.03.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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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19.03.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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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세간의 민중속설로 올 기해년(己亥年)인 2019년을 황금돼지 해라고 한다. 또한 언제적부터인지 돼지를 다산과 재복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다. 가히 문질문명의 첨단시대에 와서도 삶의 팍팍함은 여전하여 황금돼지라는 유토피아를 찾게 되는 것 같다. 12년 전, 정해년(丁亥年)을 맞았을 때에도 백년 만에 맞이하는 황금돼지의 해라고 돼지에 대한 설화와 예찬이 대단했었다. 황금돼지모형의 금 폐물을 장만하려 들었고, 저자거...- 10921
- 기고
2019.03.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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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2019.03.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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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본질이 같다’(아타나시우스)와 ‘본질이 비슷하다’(아리우스)는 주장이 맞서아리우스주의로마 시대에 탄생한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박해 아래 있었다. 그 박해는 예수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되어 313년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밀라노 칙령이 선포될 때까지 간간히 지속되었다. 그래도 복음은 계속 확장되어 지중해를 중심으로 동·서방 전 로마사회로 퍼져갔다. 그러나 그때까지는 그리스도교 전체가 모여 ‘정...-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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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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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와 부전(附箋)상소 개헌안 소고 (상)
총회직무에 고소접수처리 규정은 64년판 오류신도와 목사의 원심재판권이 없는 대회와 총회 《고소 받아 재판하는 총회의 불법》권 제4장 제19조에 의하면 “목사에 관한 사건은 노회직할에 속하고, (즉 목사를 피고로 하는 고소를 받아 재판하는 권한과 직무는 당회에도 없고, 대회나 총회에도 없고 노회에 있는데, 온갖 노회들 중에서도 오직 그 목사가 소속한 노회에만 있고), 일반신도에 관한 사건은 당회직할에 속하나 ...- 10921
- 특별기고
2019.02.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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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19.02.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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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3
이들의 사상은 역사적 그리스도교에 지금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다니케아 이전 시대의 분파들그리스도교의 탄생과 함께 초대교회에 들어온 이단들이 있었다. 시대별로 보면, 에비온주의, 영지주의, 몬터너스주의, 노바티아누스주의, 마니교 등이 그들이고, 도나투스주의는 교회의 권징 문제로 벌어진 논쟁으로 분리된 분파이다. 이처럼 수많은 이설(異說)들이 정통주의가 확립되기 전에 교회를 혼란시켰다. 그러나 이들의 주장은...-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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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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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반으로 조직되는 당회결의 소고
장로반, 동의·재청을 할 권리와 하지 않을 권리목사, 가부를 물을 권리와·묻지 아니할 권리 1959년 제 44회 총회가 대전중앙교회당에서 회집되었을 때에, 표면적으로는 경기노회 총대권 문제요, 내부적으로는 W.C.C.적인 에큐메니칼 운동의 찬반으로 서로 충돌 하다가 총회임원 불신임안을 낭독하고 총회장소(대전)를 떠나, 언제 교섭해 놓았었는지 야간특별열차(버스가 아니다)를 타고 상경하여 서울 연동교회당으로 옮겨 ...- 10921
- 특별기고
2019.02.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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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19.02.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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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
325년 니케아 공의회로부터 680년 콘스탄티노플공의회까지교리의 확립: 초기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고대 에큐메니칼 공의회라고도 불리우는 이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는 325년 니케아(Nicaea)에서 시작하여 이후 787년까지 7차에 걸쳐 개최되어 기독론과 성령론 등 그리스도교의 기본교리를 확정했다. 이 시기를 니케아 시대라 한다.제1차 325년 니케아 공의회: 삼위일체 논쟁제1차 니케아 공의회는 325년 5월 20일 황제 콘스탄...-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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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파 이야기
2019.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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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4
환부와 환송회 뜻도 헷갈리는 총회상설재판국원심파기 스스로 판단하고서도 노회 환부가 웬 말 (승전) 2013년 제98회 총회가 채택한 총회재판국 판결에 노회로 환송한 사건이 5건인데,(동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 PP.89~91) 그 다음해인 2014년 제99회 총회 회의결 의 및 요람 PP.93~96)에 의하면 ‘노회로 환부하다’고 하였고, 2016년 제101회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 (PP.120~121)에 의하면 “…상소인의 상소를 J노회로 환송...- 10921
- 특별기고
2019.02.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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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19.02.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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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춘오 목사(발행인) -1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비로소 ‘합법적 종교’로 인정받아 처음에 하나였던 그리스도교는 역사 속에서 많은 분파를 만들어내었다. 크게 로마 가톨릭, 희랍 정교, 프로테스탄트로 구분하나, 실상은 이 외에도 각 나라와 민족에 따라 이 세 그룹에 속하지 않은 많은 분파를 이루고 있다.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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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파 이야기
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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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3
상소건이 왜 조정건 되고, 판결 않기로 건 됐나임원회의 재판간섭 보고, 순진인가 망발인가? (승전) “…상소는 원고 혹은 피고가 하회 판결에 대하여 불복하고 상회에 이에 대한 취소나 변경을 구하는 것이다(권 제9장 제94조). 그리고 위탁판결은 하회가 상회를 향하여 처결방법을 지시하라고 구하는 것이요, 상소는 하회의 착오된 판결의 변경을 구하는 것이니, 상소가 교회법규에 위반되지 아니하였으면 상회가 반드시 수...- 10921
- 특별기고
2019.01.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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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19.01.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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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금강산-최 건 차 목사
지난 연말, 세찬 바람결에 코끝이 알싸해지는 저녁. 기독언론계 지인들과 송년가곡의 향연이 펼쳐지는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우리가곡과 이탈리아 노래를 좋아하는 클래식 팬인 것을 알고 음악회에 늘 초청해주는 이가 있어서다. 오늘은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 선생의 구순을 축하하며, 한국예술가곡보존회가 2018년을 마무리하는 정기음악회로 열렸다. 초장에는 낯설은 남녀성악가가 등장하고 이어서 이...- 10921
- 기고
2019.01.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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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2019.01.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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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2
총회재판국의 오만인가, 예심판결로 호령?법정(法定) 시벌도 에누리하는 방자한 자태 (승전)권 제4장 제19조는 “목사에 관한 사건은 노회직할에 속하고, 일반신도에 관한 사건은 당회직할에 속하나, 상회가 하회에 명령하여 처리하라는 사건을 하회가 순종하지 아니하거나, 부주의로 처결하지 아니하면 상회가 직접 처결권이 있다.” 위의 조문을 보면 노회직할(목사관계 사건)도 있고, 당회직할(일반신도 관계 사건)도 있으...- 10921
- 특별기고
2019.01.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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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2019.01.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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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고 / 2019년, 사랑과 힘과 정의의 유기체로서의 평화를 위하여!
사랑이 없는 힘은 폭력이며, 사랑이 없는 정의는 무자비하며, 힘이 없는 사랑과 정의는 무의미하며, 정의가 없는 사랑은 불의요, 정의가 없는 힘은 독재다. 이 사랑과 힘, 그리고 정의를 분리할 수 없는 유기성이 평화요,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존재의 근거이기도 하다. 이것이 흔들리면 아무리 기회의 균등을 외쳐도 균등할 수 없으며, 제아무리 공정한 과정을 이야기해도 결코 그 과정은 공정할 수 없으며, 정당한 결과를...- 10921
- 기고
2019.01.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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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
2019.01.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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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1
경유란 행정체계에 따르는 협의과정을 지칭판결 후 그 판결 하회의 경유 요구는 부당한 억지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헌법에는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도게요, 대소요리문답 등 교리적인 헌법이 있고, 관리적인 헌법으로는 교회행정의 규범으로 교회정치가 있고, 권징재판의 규범으로는 권징조례가 있고, 예배와 예식의 규범으로 예배모범이 있다. 그리고 교회재판의 경우 교인에 대한 원치리권(직접치리권)은 소속 ...- 10921
- 특별기고
2018.12.24 13:38
- 10921
- 특별기고
2018.12.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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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5
시리아·이란을 거쳐 중앙아시아·몽골과 중국에까지 널리 전파동방 기독교통칭 동방 기독교는 초기 교회가 예수의 신성과 인성의 조화를 놓고 논쟁하던 기독론 논쟁에서 생긴 교단이다. 알렉산드리아 총대주교 키릴루스는 니케아의 신조대로 그리스도가 하나님과 동일본질이신 참 신이시고, 참 인간이시라면, “결국 마리...-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3.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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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와 부전(附箋)상소 개헌안 소고 (하)
당회, 시찰의 경유는 노회가 원심인 고소에 국한상소건은 이미 경유과정 거쳐 판결받은 구 사건 (승전) 따라서 “…후 10일”이 지나면 본 하회의 처결이나 판결이 확정되었는데, 확정 후에 소원(상소)통지서나 이유서를 접수할 어리석은 본 하회의 서기가 있겠는가? 《경유, 부전지 미비가 무엇인가?》이와같이 소원건...-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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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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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세간의 민중속설로 올 기해년(己亥年)인 2019년을 황금돼지 해라고 한다. 또한 언제적부터인지 돼지를 다산과 재복의 상징으로 여기고 있다. 가히 문질문명의 첨단시대에 와서도 삶의 팍팍함은 여전하여 황금돼지라는 유토피아를 찾게 되는 것 같다. 12년 전, 정해년(丁亥年)을 맞았을 때에도 백년 만에 맞이하는 황금...-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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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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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본질이 같다’(아타나시우스)와 ‘본질이 비슷하다’(아리우스)는 주장이 맞서아리우스주의로마 시대에 탄생한 그리스도교는 처음부터 박해 아래 있었다. 그 박해는 예수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되어 313년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밀라노 칙령이 선포될 때까지 간간히 지속되었다. 그래도 복음은 계속 확...-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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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와 부전(附箋)상소 개헌안 소고 (상)
총회직무에 고소접수처리 규정은 64년판 오류신도와 목사의 원심재판권이 없는 대회와 총회 《고소 받아 재판하는 총회의 불법》권 제4장 제19조에 의하면 “목사에 관한 사건은 노회직할에 속하고, (즉 목사를 피고로 하는 고소를 받아 재판하는 권한과 직무는 당회에도 없고, 대회나 총회에도 없고 노회에 있는데, ...-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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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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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3
이들의 사상은 역사적 그리스도교에 지금도 간간히 나타나고 있다니케아 이전 시대의 분파들그리스도교의 탄생과 함께 초대교회에 들어온 이단들이 있었다. 시대별로 보면, 에비온주의, 영지주의, 몬터너스주의, 노바티아누스주의, 마니교 등이 그들이고, 도나투스주의는 교회의 권징 문제로 벌어진 논쟁으로 분리된 분...-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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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반으로 조직되는 당회결의 소고
장로반, 동의·재청을 할 권리와 하지 않을 권리목사, 가부를 물을 권리와·묻지 아니할 권리 1959년 제 44회 총회가 대전중앙교회당에서 회집되었을 때에, 표면적으로는 경기노회 총대권 문제요, 내부적으로는 W.C.C.적인 에큐메니칼 운동의 찬반으로 서로 충돌 하다가 총회임원 불신임안을 낭독하고 총회장소(대전)...-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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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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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
325년 니케아 공의회로부터 680년 콘스탄티노플공의회까지교리의 확립: 초기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고대 에큐메니칼 공의회라고도 불리우는 이 그리스도교 보편공의회는 325년 니케아(Nicaea)에서 시작하여 이후 787년까지 7차에 걸쳐 개최되어 기독론과 성령론 등 그리스도교의 기본교리를 확정했다. 이 시기를 니케아 ...- 10921
- 분파 이야기
2019.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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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4
환부와 환송회 뜻도 헷갈리는 총회상설재판국원심파기 스스로 판단하고서도 노회 환부가 웬 말 (승전) 2013년 제98회 총회가 채택한 총회재판국 판결에 노회로 환송한 사건이 5건인데,(동 총회 회의결의 및 요람 PP.89~91) 그 다음해인 2014년 제99회 총회 회의결 의 및 요람 PP.93~96)에 의하면 ‘노회로 환부하다’...-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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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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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춘오 목사(발행인) -1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비로소 ‘합법적 종교’로 인정받아 처음에 하나였던 그리스도교는 역사 속에서 많은 분파를 만들어내었다. 크게 로마 가톨릭, 희랍 정교, 프로테스탄트로 구분하나, 실상은 이 외에도 각 나라와 민족에 따라 이 세 그룹에 속하지 않은 많은 분파를 이루고 있다.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주...-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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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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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3
상소건이 왜 조정건 되고, 판결 않기로 건 됐나임원회의 재판간섭 보고, 순진인가 망발인가? (승전) “…상소는 원고 혹은 피고가 하회 판결에 대하여 불복하고 상회에 이에 대한 취소나 변경을 구하는 것이다(권 제9장 제94조). 그리고 위탁판결은 하회가 상회를 향하여 처결방법을 지시하라고 구하는 것이요, 상소는...-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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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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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금강산-최 건 차 목사
지난 연말, 세찬 바람결에 코끝이 알싸해지는 저녁. 기독언론계 지인들과 송년가곡의 향연이 펼쳐지는 세종문화회관을 찾았다. 우리가곡과 이탈리아 노래를 좋아하는 클래식 팬인 것을 알고 음악회에 늘 초청해주는 이가 있어서다. 오늘은 <그리운 금강산>을 작곡한 최영섭 선생의 구순을 축하하며, 한국예술가...-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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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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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2
총회재판국의 오만인가, 예심판결로 호령?법정(法定) 시벌도 에누리하는 방자한 자태 (승전)권 제4장 제19조는 “목사에 관한 사건은 노회직할에 속하고, 일반신도에 관한 사건은 당회직할에 속하나, 상회가 하회에 명령하여 처리하라는 사건을 하회가 순종하지 아니하거나, 부주의로 처결하지 아니하면 상회가 직접 ...-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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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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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고 / 2019년, 사랑과 힘과 정의의 유기체로서의 평화를 위하여!
사랑이 없는 힘은 폭력이며, 사랑이 없는 정의는 무자비하며, 힘이 없는 사랑과 정의는 무의미하며, 정의가 없는 사랑은 불의요, 정의가 없는 힘은 독재다. 이 사랑과 힘, 그리고 정의를 분리할 수 없는 유기성이 평화요,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존재의 근거이기도 하다. 이것이 흔들리면 아무리 기회의 균등을 외쳐...-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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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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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1
경유란 행정체계에 따르는 협의과정을 지칭판결 후 그 판결 하회의 경유 요구는 부당한 억지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 헌법에는 장로회 신조와 웨스트민스터 신도게요, 대소요리문답 등 교리적인 헌법이 있고, 관리적인 헌법으로는 교회행정의 규범으로 교회정치가 있고, 권징재판의 규범으로는 권징조례가 있고, 예...- 1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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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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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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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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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와 부전(附箋)상소 개헌안 소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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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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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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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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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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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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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와 부전(附箋)상소 개헌안 소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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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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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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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파 이야기
2019.02.1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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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반으로 조직되는 당회결의 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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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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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 춘 오 목사(발행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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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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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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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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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그리스도교 분파 이야기/강춘오 목사(발행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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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파 이야기
2019.01.18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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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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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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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금강산-최 건 차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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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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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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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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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기고 / 2019년, 사랑과 힘과 정의의 유기체로서의 평화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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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4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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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을 저상하는 총회재판국 판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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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4 13: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