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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오늘날 한국사회는 마치 종교전시장 같은 다종교사회이지만 5000만명의 국민 중 약 절반은 아직도 어떤 종교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전국의 6만 개 기독교회는 교인이 줄어든다고 아우성이다. 실제로 대교단들도 매년 세례교인이 통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교회당 수와 목회자 수는 늘어나는데 전체 교인 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를 청소년 세대가 줄어드는 데서 찾으려 하고 있다.그러나 불과 130여년 전 선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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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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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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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조선 500년은 유교가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서 모든 사회적 가치관이었다. 유교 질서에 반하는 것은 정치도, 종교도, 문화도 모두 사이비로 취급되어 배척되었다. 그런데 조선 500년의 정치이념을 뒷받침하던 유교가 조선이 사라진지 겨우 100여년 만에 그 역할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유교는 지역의 향교 재산을 관리하는 유림만이 존재할 뿐, 국민 속에는 일종의 전통문화 현상으로만 남아있을 뿐이다. 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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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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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2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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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교회당’
◇“○○교회 매매.” 이 말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우 불쾌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용어이다. 흔히 기독교를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한국기독교의 타락상을 말할 때 제일 먼저 꺼내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목사가 하나님 이름 팔아서 사람 좀 모우고 땅도 늘려 돈을 챙기기 위해 교회를 부동산 시장에 내놓고 거래하는 것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과연 교회(ʼεκκλησι′α)를 사...-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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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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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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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MeToo)운동, 사과와 용서하는 계기 되기를
최근 우리 사회가 미투(MeToo-나도 성폭행/성추행을 당했다)운동이 활발하다. 이는 지난 1월 29일 현직 서 모 검사가 자신이 2010년 남자 선배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서 검사가 지난 7년 동안 이런 아픔을 감춰오면서도 느꼈을 고통이 안타깝다. 그리고 심각한 것은, 미투(MeToo)운동의 대상자들이 우리 사회 여러 영역에서 드러나고 있다는 것이다. 문학계, 영화계, 연극계, 기업, 종교계, 사...-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3.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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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18.03.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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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한국기독교는 일제시대 온갖 수난을 다 겪었다. 일제는 1919년 3.1운동의 주역이 기독교 세력이었다는 이유로 기독교 세력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여긴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학교에 대한 탄압과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회유를 계속해오다가 끝내 1938년 장로교가 신사참배에 굴복한다. 그런데 신사참배는 우상숭배라며 버티던 장로교가 신사참배를 결의하는 과정을 보면, 당시 신사참배를 이끈 사람들의 대부분이 해외에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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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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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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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기연, 지금이 통합의 기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27일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무사히 치루어 엄기호 목사를 연임시켰다. 엄 목사는 제23대 대표회장을 불과 6개월여간 수행했다. 이제 다시 1년간의 시간이 주어졌으니 한기총을 본궤도에 올릴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 주어야 한다.엄 목사가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으로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한기총에서 갈라진 한국기독교연합(한기연)과의 통합이다. 지금 한기총은 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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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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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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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안보
◇구약성경 열왕기하 20장에는 북왕국 이스라엘이 주전 721년 앗수르에 망한 후, 남왕국 유대의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었는데, 그는 선지자 이사야로부터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는 통고를 받자, 면벽하고 여호와께 기도했다. 그는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하옵소서”하며 심히 통곡했다. 사실 히스기야는 성경에서 보기 드문 선한 왕 중의 한 사람이다. 그는 우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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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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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7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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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한 평화 메시지-임 영 천 목사
우리의 최대 민속 명절인 설날(구정)을 맞이하여 평소 제각기 흩어져 있던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아들과 딸들이 부모 집이라고 찾아오고, 손자 손녀들까지 대동하고서 옛집으로 밀어닥쳤다. 3대가 한자리에 모여 담소하고 맛난 음식도 들게 되니 즐겁지 않을 수 없다. 자식들은 부모에게 건강증진에 보태어 쓰시라고 금일봉씩을 전하고, 부모는 또 손자, 손녀들에게 세뱃돈이라고 각기 봉투를 건네니 그 역시 ...-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2.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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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18.02.23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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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깰려는 세력 있다”
한국교회의 에큐메니칼운동은 80년대를 지나면서 진보측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와 함께 두 바퀴로 굴러가던 보수측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명분없이 분열한 이후, 끝내 제 자리를 찾지 못한채 혼돈을 거듭하고 있다. 한기총은 아예 대표회장 선거조차도 제때 하지 못하고 법정 소송에 시달리고 있고, 한국기독교연합(구 한교연)은 주요 회원교단들이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으로 빠져나가는 바람에 제 기능을 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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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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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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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분열 핵심에 통합측이 있다
예장통합측은 언필칭 한국교회에서 에큐메니칼 교단이라고 불린다. 300여 개에 이르는 예장교단 가운데 유일하게 NCCK와 WCC에 속한 교단이 통합측이기 때문이다. 에큐메니칼이란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지향하는 운동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통합측은 80년대 이후 교회의 연합과 일치가 아니라 갈등과 분열에 핵심역할을 해왔다. 모순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자신들이 의도했던, 안했던 교계 분열에 통합측이 있다.통합측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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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3:52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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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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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성례
◇성찬 성례전은 주님께서 십자가의 수난을 당하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유월절 식사를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려는 언약의 표로 세우신 성례이다.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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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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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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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필 김형원 장로
지난 달 3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을 비롯하여 장·차관 워크숍에서 평창올림픽 현안보고 및 토론회가 6시간동안 열렸다. 이날 열린 워크숍에서는 만찬으로 98,600원짜리 도시락을 유명호텔에서 주문하여 먹었다는 소식에 많은 국민들은 ‘황제도시락’이라고 놀라워하면서 “모범을 보여야 할 청와대가 이런 비싼 도시락을 먹어야 하는가?”라는 비판이 제기되었다.이에 청와대측에서는 “대통령이 먹는 음식은 품질관...- 기자수첩
- 기자수첩
2018.02.09 17:27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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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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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Me to’ 운동-홍 성 표 목사
우리는 요즘 며칠 사이에 충격적이나 이미 수 없이 보고 들은 사회적 이슈가 들끓는 점을 목격하고 있다. 그것은 죄인을 다루고 법을 집행하는 소위 ‘사회정의 구현’을 목적과 목표로 일하고 있는 준사법기관의 검차내부의 성적추행이나 성폭행 사건을 다름 아닌 현직 여검사로부터 듣고 있는 것이다. 그녀는 단순히 소설형식을 빌어 고백을 통한 검찰 조직 내부의 실상을 말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유명 언론사의 매인 뉴스...-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8.02.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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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18.02.09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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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자유를 위협하지 말라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1항의 종교 자유의 선언은 우리 국민의 가장 중요한 기본권이다. 근래에 이 기본권을 위협하는 기막힌 일이 종교계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측은 기독계의 한 인사가 개종교육을 하고 있다며 청와대에 개종교육 목사를 처벌해 달라는 청원을 하고 있고, 또 기독교측 일부에서는 신천지는 반사회적 종교단체라며 이단방지법을 만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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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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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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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성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두 가지 성례(聖禮)가 있다. 첫째는 세례이고, 둘째는 성찬이다. 이 두 가지 성례전은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것으로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교회공동체가 기념으로 지키라는 부탁의 말씀을 남긴 매우 의미있는 행사이다. 중세 가톨릭교회는 일곱 가지 성례전을 기념하고 있었으나, 개혁교회는 주님이 직접 기념하라고 가르친 세례와 성찬 두 가지만을 성례로 본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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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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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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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오늘날 한국사회는 마치 종교전시장 같은 다종교사회이지만 5000만명의 국민 중 약 절반은 아직도 어떤 종교도 갖고 있지 않다. 그런데 전국의 6만 개 기독교회는 교인이 줄어든다고 아우성이다. 실제로 대교단들도 매년 세례교인이 통계적으로 줄어들고 있다. 교회당 수와 목회자 수는 늘어나는데 전체 교인 수가 줄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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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과 윤리가 상실된 사회
조선 500년은 유교가 우리사회의 주류종교로서 모든 사회적 가치관이었다. 유교 질서에 반하는 것은 정치도, 종교도, 문화도 모두 사이비로 취급되어 배척되었다. 그런데 조선 500년의 정치이념을 뒷받침하던 유교가 조선이 사라진지 겨우 100여년 만에 그 역할을 완전히 상실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유교는 지역의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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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교회당’
◇“○○교회 매매.” 이 말은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듣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우 불쾌한 감정을 불러 일으키게 하는 용어이다. 흔히 기독교를 비판적으로 접근하는 사람들이 한국기독교의 타락상을 말할 때 제일 먼저 꺼내는 말이기도 하다. 마치 목사가 하나님 이름 팔아서 사람 좀 모우고 땅도 늘려 돈을 챙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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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MeToo)운동, 사과와 용서하는 계기 되기를
최근 우리 사회가 미투(MeToo-나도 성폭행/성추행을 당했다)운동이 활발하다. 이는 지난 1월 29일 현직 서 모 검사가 자신이 2010년 남자 선배 검사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밝히면서 불거졌다. 서 검사가 지난 7년 동안 이런 아픔을 감춰오면서도 느꼈을 고통이 안타깝다. 그리고 심각한 것은, 미투(MeToo)운동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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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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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북 진보주의자들과 보수적 복음주의자들
한국기독교는 일제시대 온갖 수난을 다 겪었다. 일제는 1919년 3.1운동의 주역이 기독교 세력이었다는 이유로 기독교 세력을 잠재적 범죄집단으로 여긴 것이다. 그리하여 기독교 학교에 대한 탄압과 기독교 지도자들에 대한 회유를 계속해오다가 끝내 1938년 장로교가 신사참배에 굴복한다. 그런데 신사참배는 우상숭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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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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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기연, 지금이 통합의 기회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우여곡절 끝에 지난달 27일 제24대 대표회장 선거를 무사히 치루어 엄기호 목사를 연임시켰다. 엄 목사는 제23대 대표회장을 불과 6개월여간 수행했다. 이제 다시 1년간의 시간이 주어졌으니 한기총을 본궤도에 올릴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 주어야 한다.엄 목사가 한기총 제24대 대표회장...-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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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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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안보
◇구약성경 열왕기하 20장에는 북왕국 이스라엘이 주전 721년 앗수르에 망한 후, 남왕국 유대의 히스기야 왕이 죽을 병이 들었는데, 그는 선지자 이사야로부터 “네가 죽고 살지 못하리라”는 통고를 받자, 면벽하고 여호와께 기도했다. 그는 “내가 진실과 전심으로 주 앞에 행하며 주의 보시기에 선하게 행한 것을 기억...-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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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의 한 평화 메시지-임 영 천 목사
우리의 최대 민속 명절인 설날(구정)을 맞이하여 평소 제각기 흩어져 있던 식구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었다. 아들과 딸들이 부모 집이라고 찾아오고, 손자 손녀들까지 대동하고서 옛집으로 밀어닥쳤다. 3대가 한자리에 모여 담소하고 맛난 음식도 들게 되니 즐겁지 않을 수 없다. 자식들은 부모에게 건강증진에 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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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깰려는 세력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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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분열 핵심에 통합측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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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 성례
◇성찬 성례전은 주님께서 십자가의 수난을 당하시기 전날 밤 제자들과 유월절 식사를 하시면서 많은 사람들의 죄를 사하여 주시려는 언약의 표로 세우신 성례이다.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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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22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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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주필 김형원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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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Me to’ 운동-홍 성 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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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자유를 위협하지 말라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는 대한민국 헌법 제20조 1항의 종교 자유의 선언은 우리 국민의 가장 중요한 기본권이다. 근래에 이 기본권을 위협하는 기막힌 일이 종교계 안에서 벌어지고 있다. 기독교에서 이단으로 규정된 신천지측은 기독계의 한 인사가 개종교육을 하고 있다며 청와대에 개종교육 목사를 처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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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09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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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성례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에는 두 가지 성례(聖禮)가 있다. 첫째는 세례이고, 둘째는 성찬이다. 이 두 가지 성례전은 예수님이 직접 세우신 것으로서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교회공동체가 기념으로 지키라는 부탁의 말씀을 남긴 매우 의미있는 행사이다. 중세 가톨릭교회는 일곱 가지 성례전을 기념하고 있었으나, 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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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다시 총력전도 체제로 바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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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와 ‘교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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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한기연, 지금이 통합의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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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성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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