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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한국 교계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 문제는 통합측 총회가 제102회부터 104회까지 3회에 걸쳐 동성애를 반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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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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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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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연합단체들 너무 늙어가고 있다
우리사회 고령화 현상이 교계에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한국교회 연합단체 자체가 너무 많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각종 연합단체 행사에 나가보면 젊은 목회자나 평신도 대표들은 찾아보기 어렵고, 거의 모두가 60대 이상의 노년층이거나 아예 은퇴한 인사들로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경우도 많다. 더구나 여성들은 거의 전무한 상태이다. 이대로 가면 수년 내 교계의 많은 연합단체들은 유명무실한 허명뿐인 기구로 전락할 가...-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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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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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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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기복
기복(祈福)은 문자 그대로 복을 비는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종교가 있는 곳에는 기복행위가 있다. ‘비손’이나 ‘굿’이나 ‘예불’이나 ‘제사’ 등 모든 종교행위에 기복이 있다. 그것이 소시민들의 욕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복’과 ‘종교’는 분명하게 서로 구분되는 현상이다. 더우기 ‘기복’과 ‘복음’은 전혀 다르다. 마태복음 5장에서 주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가 복이 있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 온유한 자가 복이 있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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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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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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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심
인간은 생물계의 분류상 동물계에 속한다. 그런데 인간이 같은 동물계에 속하는 여타 짐승과 다른 점은 ‘도덕심’이라는 것을 가졌다는 점이다. 인류사회의 규범은 이 도덕심에서 나온다. 도덕심은 양심에 바탕하고, 타인에 대한 측은지심을 갖는다. 그래서 도덕심이 부족한 사람을 짐승같은 놈이라고 한다. 사자성어의 인면수심(人面獸心)도 그런 인간을 두고 일컫는 말이다.그러면 양심은 무엇이며 어디에서 오는가? 장로교 정...-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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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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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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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가 없는 사회는 인권도 없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사회는 인권의 보장도 없다. 북한은 매년 종교 박해 1위 국가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런데 한국사회에서 인권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인권운동단체나 인권운동가들 중에 유독 북한의 종교탄압에 대해서는 말하는 것을 듣기 어렵다. 왜 그럴까. 그들의 인권운동이 순수한 인권개선에 있는 것이라기 보다 어떤 목적을 위한 정치적 운동이 아닌가 의심하게 되는 배경이다. 얼마전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종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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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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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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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회로서의 한국기독교
격변하는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도태(淘汰)되는 것은 기술이나 문명만이 아니다. 정신영역을 지배하는 종교 사상도 마찬가지이다. 한국교회는 영적 전쟁에서 지난 100여년이 넘는 동안 잘 싸워왔으나 근래에 이르러 이 전쟁에서 번번히 실패하고 있다. 이 시간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은 변화와 개혁없이는 어떤 종교든 끝내는 쇠퇴의 길로 가게 된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라고 예외일 수는 없다. 요즘 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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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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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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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요즘 서울을 비롯한 주요도시의 길거리에 보면 “하느님의 이름이 ‘예수’입니까?” “아니다 ‘여호와’입니다”라는 팻말을 세우고 전도하는 여호와의증인 파이오니아들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여호와의증인이 기독교가 아니라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들도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계시를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보편적 기독교와는 전혀 다른 신관(神觀)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여호와의증인은 기독교가 아니다.기독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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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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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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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2주년에 붙여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여러 기념행사들이 있었다. 이번 주는 종교개혁 502주년 기념주간이다. 세계교회는 이번 27일 주일을 종교개혁 기념주일로 지킨다. 그러나 지난해 500주년을 기념하느라 힘을 많이 빼서 그런지 금년엔 이렇다할 특별한 행사들이 눈에 띄지 않는다. 신교도(新敎徒)들은 우리의 신앙이 어디에서 왔는가를 안다면 종교개혁을 지난간 하나의 역사 정도로 흘러보낼 수는 없는 일이다. 1517년 루터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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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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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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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고발사태 불신사회 조장한다
대한민국이 어쩌다 고소 고발 왕국이 되었나! 개인간, 집단간 고소 고발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는 목사도 고소하고, 스님도 고소한다. 국회도 고발하고 국회의원도 고발한다. 정부도 고발하고 장관도 고발한다. 심지어 정당과 청와대도 고발한다. 사회적 공익을 대변하는 기관들이 고소 고발을 남발한다. 그것도 명예훼손이라며 고소 고발한다. 좀 억울한 일이 있어도 처벌을 요구하는 고소 고발은 자제하라고 가르쳐야 할 사...-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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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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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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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광화문 집회가 보여주는 것
지난 3일 개천절에 서울 광화문에서 모인 대규모 집회는 역사상 최대집회라고 할 수 있다. 자유한국당(세종문화회관앞), 한기총을 비롯한 시민단체(대교빌딩앞), 한국교회기도연합(대한문앞),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 등 시민단체들이 비슷한 시간대에 동시다발로 ‘문재인 하야’ ‘조국 퇴진’을 외치는 개별집회를 가진 후, 오후 2시경 하나로 합류했다. 인파는 세종대로 경복궁 앞 광화문 삼거리에서 남쪽으로 남대문을 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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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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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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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예배
기독교에 대한 사람들의 오해는 기독교를 인류사회의 한 단순한 종교현상으로 보는 데서 생겨난다. 기독교는 인류의 선각자가 깨달은 단순한 하나의 종교이념이 아니다. 역사적 기독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류 구원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를 설명하고 증언하기 위해 구성된 공동체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인류 구원의 계시로써 그 품에 독생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인류 사회에 드러내 보이셨다는 것이다. 이것이 인카네이션(I...-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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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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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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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재판 ‘교단법’이 무시되고 있다
예장백석대신총회는 지난달 30일 서울동노회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에 대해서는 ‘면직’, 서울동노회 강영철 목사(참된교회) 서울노회 류기성 목사(머릿돌교회), 경서노회 최종환 목사(송천교회), 중부교회 김병덕 목사(동은교회)에 대해서는 ‘제명’을 공고했다. 이 공고문은 총회장 이주훈 목사와 재판국장 박용재 목사 명의로 발표했다. 이들은 시벌 받는 자가 회개의 증거가 없고 또 다른 범행을 자행할 때에는 재판하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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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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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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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기독교가 적극적으로 발언할 때이다
지금 우리사회는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위기로 내닫고 있다. 정권을 담당한 좌파들의 퇴행적 역사인식은 반일, 반미로 치닫고 있고, 아예 종북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준동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의 행위를 막으려는 공권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사회가 자유대한만국을 유지함에 있어 그만큼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과시하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체제가 되어도 상관없...-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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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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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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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법무부장관 후보자 조국의 딸 부정입학 시비는 비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우리사회의 일부 지식인층의 양심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특히 여기에는 우리사회 젊은 세대에 공평과 정의를 가르쳐야 할 대학교수들이 제 자식을 위해서는 공평과 정의를 무시하고 자신들의 기득권을 최대한 이용해 편법과 불법적 수단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건이다.이들의 행위는 ‘네 아들은 내가 챙겨 줄테니, 내 딸은 네가 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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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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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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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한국교회 주변에는 왜 말도 안되는 허탄한 주장을 펴는 이단이나 사이비들이 이토록 자주 나타나는가?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성경을 제 멋대로 자의적(恣意的)으로 해석하여 기성교회 교인들을 미혹한다. 그런데 여기에서 조금만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저들의 주장이 터무니 없는 것이라는 사실을 곧바로 알 수 있는데, 교인들이 어리석게도 그들의 헛된 주장에 귀를 기울인다.한국교회는 성경을 일점일획도 틀림없는 하나님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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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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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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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예장통합측의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최근 동성애 옹호 강연이 총회 결의를 역행하고 일부 재학생들에게 ‘비밀 강연’이 이루어졌음이 밝혀져 또 한번 교계를 놀라게 만들고 있다. 강연자는 허호익 대전신학대학교 은퇴교수로 통합측 소속 목사이다. 허 교수는 지난 봄에 ‘동성애는 죄인가’라는 동성애 옹호 책자도 발간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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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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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연합단체들 너무 늙어가고 있다
우리사회 고령화 현상이 교계에도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한국교회 연합단체 자체가 너무 많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각종 연합단체 행사에 나가보면 젊은 목회자나 평신도 대표들은 찾아보기 어렵고, 거의 모두가 60대 이상의 노년층이거나 아예 은퇴한 인사들로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경우도 많다. 더구나 여성들은 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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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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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기복
기복(祈福)은 문자 그대로 복을 비는 행위를 말한다. 따라서 종교가 있는 곳에는 기복행위가 있다. ‘비손’이나 ‘굿’이나 ‘예불’이나 ‘제사’ 등 모든 종교행위에 기복이 있다. 그것이 소시민들의 욕망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기복’과 ‘종교’는 분명하게 서로 구분되는 현상이다. 더우기 ‘기복’과 ‘복음’은 전혀 다르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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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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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심
인간은 생물계의 분류상 동물계에 속한다. 그런데 인간이 같은 동물계에 속하는 여타 짐승과 다른 점은 ‘도덕심’이라는 것을 가졌다는 점이다. 인류사회의 규범은 이 도덕심에서 나온다. 도덕심은 양심에 바탕하고, 타인에 대한 측은지심을 갖는다. 그래서 도덕심이 부족한 사람을 짐승같은 놈이라고 한다. 사자성어의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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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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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가 없는 사회는 인권도 없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사회는 인권의 보장도 없다. 북한은 매년 종교 박해 1위 국가에 오르내리고 있다. 그런데 한국사회에서 인권에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인권운동단체나 인권운동가들 중에 유독 북한의 종교탄압에 대해서는 말하는 것을 듣기 어렵다. 왜 그럴까. 그들의 인권운동이 순수한 인권개선에 있는 것이라기 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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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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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회로서의 한국기독교
격변하는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해 도태(淘汰)되는 것은 기술이나 문명만이 아니다. 정신영역을 지배하는 종교 사상도 마찬가지이다. 한국교회는 영적 전쟁에서 지난 100여년이 넘는 동안 잘 싸워왔으나 근래에 이르러 이 전쟁에서 번번히 실패하고 있다. 이 시간 우리가 깊이 생각해야 할 것은 변화와 개혁없이는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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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8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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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요즘 서울을 비롯한 주요도시의 길거리에 보면 “하느님의 이름이 ‘예수’입니까?” “아니다 ‘여호와’입니다”라는 팻말을 세우고 전도하는 여호와의증인 파이오니아들을 볼 수 있다. 이것은 여호와의증인이 기독교가 아니라는 사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것이다. 그들도 성경을 읽고 하나님의 계시를 말한다. 그러나 그들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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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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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2주년에 붙여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여러 기념행사들이 있었다. 이번 주는 종교개혁 502주년 기념주간이다. 세계교회는 이번 27일 주일을 종교개혁 기념주일로 지킨다. 그러나 지난해 500주년을 기념하느라 힘을 많이 빼서 그런지 금년엔 이렇다할 특별한 행사들이 눈에 띄지 않는다. 신교도(新敎徒)들은 우리의 신앙이 어...-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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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3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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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고발사태 불신사회 조장한다
대한민국이 어쩌다 고소 고발 왕국이 되었나! 개인간, 집단간 고소 고발은 말할 것도 없고, 이제는 목사도 고소하고, 스님도 고소한다. 국회도 고발하고 국회의원도 고발한다. 정부도 고발하고 장관도 고발한다. 심지어 정당과 청와대도 고발한다. 사회적 공익을 대변하는 기관들이 고소 고발을 남발한다. 그것도 명예훼...-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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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1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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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광화문 집회가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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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7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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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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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재판 ‘교단법’이 무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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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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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사회는 경제 외교 안보 모든 분야에서 위기로 내닫고 있다. 정권을 담당한 좌파들의 퇴행적 역사인식은 반일, 반미로 치닫고 있고, 아예 종북세력이 서울 한복판에서 준동하며 자유대한민국을 조롱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들의 행위를 막으려는 공권력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우리사회가 자유대한만국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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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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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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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6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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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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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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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장신대, 동성애 강연 책임 물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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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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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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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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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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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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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자유가 없는 사회는 인권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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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교회로서의 한국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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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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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개혁 502주년에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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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고발사태 불신사회 조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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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광화문 집회가 보여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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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재판 ‘교단법’이 무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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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 사회의 삐뚤어진 가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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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와 이단 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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