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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대한 무관심이 불러온 참사
10년 전에 한국으로 온 40대 탈북여성이 한국에서 낳은 여섯 살 난 아들과 함께 서울 봉천동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숨진지 두달여 만에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 모자가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은 것으로 사인을 추정하고 있다. 한씨로 알려진 이 여성은 2009년 탈북해 중국과 태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와 하나원을 수료한 후 기초생활 생계급여로 살면서 제빵 및 요리학원에도 다니는 등 한국사회에 적응하기 위해 애쓴 것으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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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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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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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외교가 답이다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불만을 품은 일본의 경제 규제로 한일 관계가 극한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이는 역대 정부가 일본의 과거사 문제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외교로 풀어야 할 사안을 일본이 경제보복 카드를 내든 것은 헛발질을 하는 것이다. 한국은 사법부를 앞세워서 일본을 압박하고, 일본은 무역 수출규제로 한국에 경제전쟁을 선포한 꼴이어서 괜히 양쪽 국민에 반일 감정과 혐한 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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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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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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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정체성
기독교는 유대교의 예언자들과 예수의 사도들이 남긴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믿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육체적 부활 그리고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성을 믿는 믿음에 기초한다. 그런데 역사적 기독교 안에는 이런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주 나타났다. 그 역사가 기껏 130여년에 지나지 않는 한국 기독교에도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었다. 그들 중에는 신학교육을 받은 목사도 있었고, 성...-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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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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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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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 제도 조속히 개선돼야
국회에서 청문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아도 대통령 맘대로 공직자를 임명할 것 같으면 청문회는 뭐 때문에 하는 것인가. 청와대는 이번에도 국민을 상대로 버젓이 거짓말을 해댄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를 국회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일방적으로 임명했다. 이 정부 들어 청문보고서 채택없이 임명된 16명째 장관급 인사이다. 괜한 전파 낭비와 국론분열만 일으키는 지금의 공직자 청문제도는 없애든지, 바꾸든지 하는 것이 옳다. 윤총...-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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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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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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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다
20세기 인류사에 새로운 메시야니즘처럼 혜성같이 나타났던 공산주의는 채 한 세기가 다하기 전에 수 많은 전쟁과 인명을 희생시키고 실패로 끝났다. 공산주의는 인류 구원의 메시야니즘이 아님이 증명된 것이다. 그리하여 공산주의의 원조들은 그 사상을 버렸으나, 그러나 아직도 한반도에는 교조적 공산주의가 살아서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인권을 위협하고 있다. 거기에는 수령에 대한 절대적 충성만이 있을 뿐, 종교의 자유...-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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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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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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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기독교
우리가 믿는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그리스도교를 한자 문화권에서 번안한 말이 ‘지뚜교’(基督敎)이다. ‘지뚜’는 그리스도를 중국어로 번안한 ‘지리스뚜’(基利斯督, 기리사독)에서 온 것이다. 이것을 첫글자와 끝글자를 따서 한국어로 표현한 말이 ‘기독교’(基督敎)이다. 그래서 세계에서 ‘기독교’라는 말을 쓰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 그런데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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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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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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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너무 뻔뻔스럽지 않나?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 공산집단은 아무런 선전포고 없이 새벽 4시 미명에 기습 남침했다. 자유대한민국은 국토의 80%가 점령되고, 국군 137,899명이 전사하고 450,742명이 부상했으며, 유엔군 40,670명이 전사하고 104,280명이 부상했다. 또 민간인 373,599명이 학살당하거나 사망하고, 229,625명이 부상했다. 그리고 320만의 피난민과 30만의 전쟁미망인, 10여만명의 고아를 양산했다. 또 1천만의 이산가족은 아직도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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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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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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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은 당시 계엄군을 이끈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과 화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거기에는 평화가 없다. 신군부 세력이 아직 잘못을 시인하거나 사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충일을 앞두고 이달 초, 청와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을 초청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거기에서 6.25에 아버지를 잃은 김성택 씨는 “화해와 평화로 나아가야 한다. 그러나 전쟁을 일으킨 침략자의 사과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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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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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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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의 시국선언문에 대하여
한국교회 보수교단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의 발표와 기자회견으로 인해 정교분리원칙 위배라는 비판이 비등하다. 우리나라 헌법 제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것이고, 이어 제20조는 정교의 분리를 명기하고 있다. 1항은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2항은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자...-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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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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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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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들이 소리치리라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의 문 대통령 '하야' 시국선언이 일파만파를 만들고 있다.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보수파 연합단체가 지난 5일, 지금 “대한민국이 문재인 정권으로 인하여 종북화, 공산화되어 지구촌에서 사라질지도 모르는 위기를 맞이했다”며, “그동안 한국교회가 이루어놓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연말까지 하야 할 것과, 정치권은 무너진 대한민국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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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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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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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인의 신앙관
한국 기독교는 이미 우리사회 주류종교의 위치에 있다. 기독교는 마을마다 골목마다 6만 개가 넘는 교회당이 있고, 20만명에 이르는 목회자들이 그 교회를 중심으로 교회와 사회를 섬기고 있다. 그로 인해 우리사회 전반에 걸쳐 지도층에 기독교인들이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따라서 우리사회의 어떤 집단도 기독교만한 지도력과 결집력을 가진 조직은 없다. 그런데 왜 기독교가 우리사회를 변화시키지 못하는 수구 보수적 모습...-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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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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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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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적 정당에 대해
통칭 ‘기독당’이라 불리우는 정당이 내년 제21대 총선에도 간판을 내걸 채비를 하고 있다. 이번이 네 번째이다. 그런데 기독당의 중심에 전광훈 목사가 이끄는 청교도영성훈련원이 있다. 거기에다가 전 목사가 한기총 대표회장이 되면서 ‘한기총’까지 기독당운동에 휘말려들고 있다. 자칫 한국교회를 세속 정치집단화 하는 매우 위험한 도박이다.우리사회에 기독교 세계관과 가치관에 바탕한 기독교적 정당의 필요성은 인정된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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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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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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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 사회와 한국교회의 치유 사역
지금 우리사회에는 300만명 이상의 도박중독자, 250만명 이상의 알코올중독자, 190만명 이상의 쇼핑중독자, 50만명 이상의 마약중독자, 그 수를 알 수 없는 섹스중독자 …, 수백만 명에 이르는 스마트폰 중독 등 어림잡아 1200만명 이상의 중독자가 존재한다고 한다. 이는 전체 국민의 약 4분의 1에 해당한다. 이뿐 아니라 청장년 과반수가 일중독자라는 말도 있다. 지난 주 교계에는 이 중독사회에 대한 한국교회의 치유사역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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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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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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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과 종교 의식
우리 현대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특별한 주류종교가 없는 다종교 사회이다. 불교와 기독교가 비슷한 세를 갖고 있고, 천주교가 그 다음을 잇고 있다.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이 세 종교의 신도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들 종교의 전통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정치인이 독실한 불자거나, 또는 독실한 기독자이거나 하면, 언론이 괜히 나서서 타종교 행사에서 어떤 태도를 취했나를 시시콜콜 판다.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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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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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과 종교 의식
우리 현대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특별한 주류종교가 없는 다종교 사회이다. 불교와 기독교가 비슷한 세를 갖고 있고, 천주교가 그 다음을 잇고 있다. 그래서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이 세 종교의 신도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그들 종교의 전통행사에 참여하게 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정치인이 독실한 불자거나, 또는 독실한 기독자이거나 하면, 언론이 괜히 나서서 타종교 행사에서 어떤 태도를 취했나를 시시콜콜 판다.올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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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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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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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 대한 무관심이 불러온 참사
10년 전에 한국으로 온 40대 탈북여성이 한국에서 낳은 여섯 살 난 아들과 함께 서울 봉천동의 한 임대아파트에서 숨진지 두달여 만에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 모자가 먹을 것이 없어 굶어 죽은 것으로 사인을 추정하고 있다. 한씨로 알려진 이 여성은 2009년 탈북해 중국과 태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와 하나원을 수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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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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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외교가 답이다
대법원의 일제 강제징용 배상판결에 불만을 품은 일본의 경제 규제로 한일 관계가 극한대립으로 치닫고 있다. 이는 역대 정부가 일본의 과거사 문제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으로, 외교로 풀어야 할 사안을 일본이 경제보복 카드를 내든 것은 헛발질을 하는 것이다. 한국은 사법부를 앞세워서 일본을 압박...-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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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1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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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정체성
기독교는 유대교의 예언자들과 예수의 사도들이 남긴 성경을 하나님의 영감된 말씀으로 믿고, 예수의 동정녀 탄생과 육체적 부활 그리고 나사렛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는 예수의 신성을 믿는 믿음에 기초한다. 그런데 역사적 기독교 안에는 이런 믿음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주 나타났다. 그 역사가 기껏 130여년에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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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청문회 제도 조속히 개선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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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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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직도 공산주의와 싸우고 있다
20세기 인류사에 새로운 메시야니즘처럼 혜성같이 나타났던 공산주의는 채 한 세기가 다하기 전에 수 많은 전쟁과 인명을 희생시키고 실패로 끝났다. 공산주의는 인류 구원의 메시야니즘이 아님이 증명된 것이다. 그리하여 공산주의의 원조들은 그 사상을 버렸으나, 그러나 아직도 한반도에는 교조적 공산주의가 살아서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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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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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과 기독교
우리가 믿는 공동체를 ‘그리스도교’라고 한다. 즉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그리스도교를 한자 문화권에서 번안한 말이 ‘지뚜교’(基督敎)이다. ‘지뚜’는 그리스도를 중국어로 번안한 ‘지리스뚜’(基利斯督, 기리사독)에서 온 것이다. 이것을 첫글자와 끝글자를 따서 한국어로 표현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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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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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너무 뻔뻔스럽지 않나?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김일성 공산집단은 아무런 선전포고 없이 새벽 4시 미명에 기습 남침했다. 자유대한민국은 국토의 80%가 점령되고, 국군 137,899명이 전사하고 450,742명이 부상했으며, 유엔군 40,670명이 전사하고 104,280명이 부상했다. 또 민간인 373,599명이 학살당하거나 사망하고, 229,625명이 부상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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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5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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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
198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희생자들은 당시 계엄군을 이끈 전두환을 비롯한 신군부 세력과 화해하지 못했다. 그래서 거기에는 평화가 없다. 신군부 세력이 아직 잘못을 시인하거나 사과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현충일을 앞두고 이달 초, 청와대는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들을 초청해 문재인 대통령과 만났다. 거기에서 6...-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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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의 시국선언문에 대하여
한국교회 보수교단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문재인 대통령의 하야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의 발표와 기자회견으로 인해 정교분리원칙 위배라는 비판이 비등하다. 우리나라 헌법 제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는 것이고, 이어 제20조는 정교의 분리를 명기하고 있다. 1항은 “모든 국민은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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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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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2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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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기독교인의 신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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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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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과 종교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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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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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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