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윤세관 목사)는 오는 1월 26일부터 이틀간 충남서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청년신앙 캠프를 연다. ‘터닝’을 주제로 한 이번 캠프는 기장총회 창립이래 처음진행되는 청년 부흥회이다. 캠프는 가수 강균성의 간증콘서트를 비롯해 토크쇼 형식의 강의로 구성된다. 캠프에서는 이성, 직업, 비전, 신앙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서 토크쇼를 진행한다. 말씀은 이정재 월드미션캠프 대표가 전한다. 기장총회는 2018년부터 향후 10년동안 다음세대 양육을 위한 ‘거룩한 씨 운동’(HSM·Holy Seed Move ment)를 진행한다. 이번 캠프는 HSM의 첫번째 프로그램이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