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8차 총회 의장단 후보등록
총회장 후보 박종철 목사, 고명진 목사 경합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제108차 정기총회에서 박종철 목사(새소망침례교회)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총회장 자리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 기침은 지난 8월 27일 총회의장단 선거 후보 등록을 마무리하고, 기호 추첨을 실시한 결과 박 목사가 1번, 고 목사가 2번을 받았다. 제2부총회장에는 이종성 목사(상록수교회)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박종철 목사는 이번이 총회장 선거에 세 번째 도전인 만큼 교단 내에서 인지도가 높다. 하지만 고명진 목사는 침례교단의 상징적인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데다 미래목회포럼 등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교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회장 안희묵 목사는 “어느 분이 당선되시든 총회장의 위치가 아닌 역할과 목적에 집중해 교단의 미래를 열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나 또한 여러분들이 선거를 치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관위 위원장 김오성 목사는 “아무쪼록 각 진영의 대표자가 아닌 교단의 진정한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독교한국침례회의 제108차 정기총회에서 박종철 목사(새소망침례교회)와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가 총회장 자리를 두고 경합을 펼친다. 기침은 지난 8월 27일 총회의장단 선거 후보 등록을 마무리하고, 기호 추첨을 실시한 결과 박 목사가 1번, 고 목사가 2번을 받았다. 제2부총회장에는 이종성 목사(상록수교회)가 단독으로 출마했다.
박종철 목사는 이번이 총회장 선거에 세 번째 도전인 만큼 교단 내에서 인지도가 높다. 하지만 고명진 목사는 침례교단의 상징적인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데다 미래목회포럼 등 활발한 대외활동으로 널리 알려져 있어 교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총회장 안희묵 목사는 “어느 분이 당선되시든 총회장의 위치가 아닌 역할과 목적에 집중해 교단의 미래를 열어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나 또한 여러분들이 선거를 치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선관위 위원장 김오성 목사는 “아무쪼록 각 진영의 대표자가 아닌 교단의 진정한 리더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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