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34회 총회’ 홍계환 총회장 유임, 교단 통합 적극 추진
‘함께’라는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 합동장신측은 먼저 교단 숙원사업인 총회회관 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키로 하며, 이와 관련한 추진위원회를 조직키로 결의했다. 부산, 울산 등 영남 지역 내 유력 교단으로 발돋움한 이후, 최근에는 한기총, 한장총 등의 교계 연합사업을 통해 그 영향력을 점차 전국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는 합동장신측은 교세 성장 및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총회 문호를 개방해 타 교단과의 적극적인 통합 추진 위해 한국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해서도 맡은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외에도 본 교단은 총회 지교회 성장 및 내실화를 위해 분기별로 합동 세미나를 열기로 했으며, 반대로 총회 상회비 미납자에 대해 회원권 정지 및 2회 이상 미납시 제명한다는 결의를 통과시키며, 총회 운영을 위해 필요한 규율의 엄격한 적용을 실현했다.
한편, 합동장신측은 신 임원은 △총회장 홍계환 목사 △부총회장 박진하목사, 이상열 목사 △서기 박명희 목사 △부서기 김태엽 목사 △회계 이숙희 목사 △부회계 김정선 목사 △회의록서기 양선자 목사 △부회의록서기 김일권 목사 △감사 정해석 목사, 정무성 목사 △총무 이광원 목사 등이다.
각 부서별 운영은 △총회특별위원장 김태역 목사 △총회회관건립위원장 정우순 목사 △신학교육위원장 박준희 목사 △해외선교위원장 전경일 목사 △특수목회위원장 고인숙 목사 △교단영입위원장 최순희 목사 △대회중재위원장 장은옥 목사 △이단사이비대책위원장 이순필 목사 △복지위원장 이복하 목사 △행정심의위원장 한영철 목사 △총회수호대책위원장 박덕자 목사 등이 맡았다.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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