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전명구, 이영훈 목사)과 한국교회봉사단(공동대표회장 이영훈, 정성진, 고명진, 소강석 목사)는 민족의 명절 추석으 맞아 서울 동자동 쪽방 주민들에 사랑의 도시락을 선물한다.
이들은 9월 21일 서울시의 대표적인 쪽방 밀집지역인 동자동을 찾아 회원 교회가 파견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이 담긴 도시락과 명절 선물을 가가호호 방문하여 전달한다. 이날 한국교회총연합 최기학 공동대표회장과 한국교회봉사단 정성진 공동대표회장은 병상에 있는 주민을 찾아 위로하고 소정의 병원비 지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칼빈대-한국외대, ‘글로벌 프렌즈 캠프’ 성과보고회 개최
칼빈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가 다문화가정 아동의 언어 능력과 정서적 ... -
“조기 성애화와 젠더 이념 교육, 다음세대의 가치관 흔든다”
공교육 현장에서 시행되고 있는 성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 -
[세구본 대성회 4신] 절망의 끝에서 펼쳐진 하나님의 대반전
영적으로 어둡고 혼란한 시대를 통과하는 광야의 백성들을 향해, 역사와 성... -
(사)한민족평화나눔재단-광복회, 독립운동 선양 및 보훈문화 확산 MOU 체결
사단법인 한민족평화나눔재단(이사장 소강석 목사)과 광복회(회장 이종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