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학교 신과대학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와 연세대학교 미래융합연구원 종교와사회연구센터는 11월 14일 오후 2시 연세대학교 신학관 2층 대예배실에서 “인공지능이 신앙을 가진다면? 종교적 인간의 미래 고찰”을 주제로 2018년 신과대학 융합심포지엄을 갖는다. 기조강연은 김진형 원장(인공지능연구원)과 김흡영 대표(한국과학생명포럼)가 발표한다.
<문의 010-9866-7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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