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경신학회(회장 박형용 박사)는 2019년 1월 28일 오후 2시 신반포중앙교회 예배당에서 “교린도전서 주해와 설교”를 주제로 발표회를 갖는다. 최승락 교수(고려신학대학원 신약학)가 “십자가의 지혜와 성령의 나타남”(고전 1-3장), 김형광 교수(한국성서대학교 신약학)가 “지식, 자유, 권리와 그리스도인의 삶’(고전 8-10장), 허주 교수(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약학)가 “고린도전서에 나타난 바울의 목회 선교적 리더십”,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가 “성찬 제정사의 의미”(고전 11장)을 발표한다.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회비는 1만원이다.
<문의 010-4159-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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