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선교단(대표 김동진 목사)은 내년 1월 1~4일 서울 광진구 뚝섬로 성광교회(천귀철 목사)에서 ‘제360차 성경통독·암송훈련’을 실시한다. 이 훈련에선 성경 전체를 빼놓지 않고 읽는다. 암송 시범과 한눈으로 보는 성경, 성막론 특강 등을 진행한다. 요한선교단은 매월 1회, 방학 중엔 매주 성경통독·암송훈련을 열고 있다. 30년 가까이 계속된 이 훈련을 통해 12만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미국과 영국 필리핀 우크라이나 파키스탄 중국 등에서도 호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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