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은 5월 2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5가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제1연수실에서 “한국교회와 나그네 환대”를 주제로 5월 포럼을 갖는다. 예멘난민 1주년을 맞아 갖는 이번 포럼은 박준범 선교사(예멘친구들을 위한 사마리아인들 대표)가 “하나님의 선교와 나그네 신학”, 홍성민 목사(샬롬하우스 운영)가 “나그네 현장의 하나님 증언”, 김세진 변호사(기독법률가회 실행위원)가 “나그네와 한국법의 현실”을 각각 발제한다. <문의 010-5317-8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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