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가 소속 교수의 ‘성희롱적 발언’에 사죄의 말을 전하며, 빠른 진화에 나섰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0월 11일 직접 ‘사과의 글’을 발표하고 “우리 모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총장으로서 해당학생과 수업을 함께 들었던 학우들에게 깊은 사죄를 전하며, 큰 상처를 입었을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 뿐 아니라 학교가 소속한 합동측 관계자들에 대한 사과와 함께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향해서도 신학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유지하지 못한 점에 깊이 사과 드린다”고 재차 전했다.
이 총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위원회를 통해 철저히 진상을 밝힐 것을 약속하며 징계위원회를 가동해 문제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도록 엄중이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장은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치 않도록 철저히 대비책을 마련하겠다”면서 “무엇보다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는 우리 총신대학교가 사람을 사랑하고 인격을 존중하는 진정성 있는 교육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재서 총장은 지난 10월 11일 직접 ‘사과의 글’을 발표하고 “우리 모두 충격과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면서 “총장으로서 해당학생과 수업을 함께 들었던 학우들에게 깊은 사죄를 전하며, 큰 상처를 입었을 모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도 사과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 뿐 아니라 학교가 소속한 합동측 관계자들에 대한 사과와 함께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향해서도 신학대학으로서의 면모를 유지하지 못한 점에 깊이 사과 드린다”고 재차 전했다.
이 총장은 이번 사건에 대해 조사위원회를 통해 철저히 진상을 밝힐 것을 약속하며 징계위원회를 가동해 문제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도록 엄중이 조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총장은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러운 일이 재발치 않도록 철저히 대비책을 마련하겠다”면서 “무엇보다 기독교 신앙을 가르치는 우리 총신대학교가 사람을 사랑하고 인격을 존중하는 진정성 있는 교육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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