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시련의 시간을 겪다가 성경을 만나게 되었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주님의 사랑은 자신이 가진 모든 것, 심지어 목숨까지 주고 섬기는 사랑이란 것을 깨닫게 되었다. 성경을 읽으면서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 있을 때마다 느낀 기쁨, 즐거움과 감사에 대해 상세히 언급하였으며, 기독교인이 가장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항을 40개의 질문으로 만들어 답변하는 형식으로 구성한 이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속에 잠자고 있는 성령을 소성케 해달라고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냈다. <쿰란출판사/ 최병국 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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