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앙의 주권행사자
여러분! 전염병 코로나19를 포함한 유사이래 재앙행사 그 주권자가 누구인줄 아시는가? 저절로 자연적인가? 아니면 귀신 마귀의 작난인가? 아니다. 절대 아니다.
천지만물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이시다. 이제 들어보라. “내가 손을 펴서 온역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 애굽왕 바로에게. “내가 죽이기도 살리기도, 상하게도 낫게도 하나니 내 손에서 능히 건질 자 없도다,” 모세에게. “내가 재앙을 내려 너를 쓸어버리고,” 아랍왕에게. “내가 모든 육체에 재앙을 내리리라,” 여호야김왕 때. “주 여호와 가라사대 재앙이로다 비상한 재앙이로다 볼지어다 임박하도다시,” 에스겔에게.
여러분! 이제는 확실이 아실걸! 재앙 주권 행사자는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인류역사의 천재지변의 지진, 홍수, 태풍, 쓰나미, 조류독감, 사스 메리스 코로나19 등등, 재앙 주권행사자가 어느 기록에 있든가? 문학, 철학, 법학, 정치학, 유교의 경전, 불교의 불경, 도교의 도덕경에 있던가? 재앙의 주권행사자는 하나님이시다. 이건 영원한 진실이다.
2. 유사이래 재앙사들
여러분! 성경의 재앙사들은 이렇다. 아담과 하와의 실낙원 사건, 노아시대 대홍수 전멸 사건, 바벨탑 중지와 언어 혼란 사건, 소돔 고모라 유황불 전멸 사건, 애굽의 장자몰살 10재앙 사건, 모세 때 1만4천7백명 사망 염병 사건, 그뿐인가. 발람선지 때 2만4천명 죽은 염병 사건, 다윗왕 때 삼일동안 7만명 죽은 온역 사건 등등 비극과 실패와 사망. 이 무서운 재앙들. 하나님의 재앙! 이 재앙들은 왜 왔던가? 타락된 인간들의 무서운 범죄로 온 것이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에”(롬6:23).
롬1:18-32절에, 현대에도 동성연애, 우상숭배, 부모불공, 사기, 살인, 분쟁당파, 하나님 거역, 남녀간 부도덕,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인간과 금수의 우상으로 바꾼 것, 불의로 진리를 막는 자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약 30여 종의 악덕 범죄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벌(진노) 재앙으로 친다 하셨다.
또한 보라! 신28:15-68절에도 인간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범죄할 때 염병, 폐병, 열병, 정신병, 인간이 못고칠 병 등등 약 38여 종의 재앙으로 치신다 하지 않했는가? 하나님께서 생명 호흡주셔서 인간이 숨쉬고 사는건데, 이 호흡 거두시면 바로 송장된다. 그런데 하나님 거역 범죄로 사는가? 무서운 온갖 재앙을 어떻게 견디려고!
지금 코로나19를 보라. 이는 세계 온 인류가 하나님께 무슨 범죄 때문에, 무슨 큰 범죄 때문에 여기 저기서 죽어나가는 이 무서운 전염병이 왔든고! 이 재왕을 어이할꼬? 참으로 한심하다. 이를 외칠 자도 없고 들을 자도 안 보이니. 삼각산아! 관악산아! 너나 대신 외쳐주라! 인간들 범죄로 전염병이 왔노라고!
3. 유사이래 재앙 멈출 해법
지금 정부요로에서 코로나19 제거를 위해 밤낮 그 수고에 참으로 위로와 존경을 보내며, 전염방지 위해 의료인술과 방역방법엔 추종을 불허할 만큼 세계 선짐국 이상의 선진국이 되었음에 세계도 놀랄 만한 우리 정부요로에 찬사를 아껴서 무엇할꼬? 하오냐 이에 더불어 필자는 코로나19 제거 해법으로 하나님의 삼대 방법을 제시한다.
첫째, 주 예수 하나님을 내 구주 내 하나님으로 믿는 믿음을 요청한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 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 11:25). 코로나19 제거를 위해 인간 생사문제를 해결할 믿음이 첫째된다.
둘째, 회개가 요청된다. “갈릴리, 실로암에서 죽은 사람들 너희도 만일 회개치 아니하면 이와 같이 망하리라”(눅 13:1-5).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죽일 기계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 만든 살은 화전이로다”(시 7:12,13). 니느웨의 인종들도 회개한즉 하나님께서 재앙을 거두어 살았고, 다윗왕도 그랬지 않드냐? 행정 입법 사법부와 5천만 전국민 회개에 하나님은 코로나19를 거두실 것이다.
셋째, 하나님 앞에 제단 쌓아 드릴 예배를 요청한다. “다윗이 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 아뢰었더니 하나님께서 하늘로서 번제단 위에 불을 내려 응답하시고 사자를 명하심에 저가 칼을 집에 꽂았더라”(대상21:26-27). 다시 거론컨대 하나님 3대 방법을 선포하라. 칼을 집에 꽃을 줄 누가 아느냐?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데이터와 과학으로 247만 표의 진실 밝힌다”
선거 후 100여 일이 지난 시점에도 공정선거를 향한 국민적 요구와 의혹 해소 목소리가 이어지... -
예장 합동개신, 제111차 정기총회 성료… 총회장 정춘모 목사 재선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합동개신측이 지난 9월 18일 서울 약수동 성신은혜교회에서 ‘제111차 정기총회... -
예감 제29차 총회, 이범식 총회감독 재추대
사단법인 예수교대한감리회(예감) 제29차 총회가 지난 9월 17일 한강중앙교회에서 ‘다 하나님의 영... -
구세군-플레도-애드벌룬, 어린이 경제금융교육·디지털 나눔문화 확산 협력
구세군(사령관 김병윤)이 ㈜플레도, ㈜애드벌룬(대표이사 김관석)과 손잡고...
문화
more +-
소한재 작가 첫 책 『사람-마음이 가는 곳』 출간
가을의 길목에서 사람과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한 권의 책이 출간됐다. 소한재 작가의 첫 책 ... -
폐결핵 시한부 청년에서 세계적 목회자로… ‘청년 조용기’ 9월 11일 개봉
고(故) 조용기 목사의 청년 시절과 신앙의 뿌리를 조명한 휴먼 다큐멘터리 영화 ‘청년 조용기’... -
“왜 여러 번 복음을 들어도 구원받지 못할까?”… 『가스펠21』 출간
디지털 미디어와 과학적 사고가 일상화되고 절대적 진리에 대한 인식마저 약화된 시대에, 변하지 않... -
『태백성시화운동 10주년 사역행전』 출간… 교회연합·민관협력 10년 발자취 담아
태백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정종옥 목사, 본부장 오대석 목사)가 지난 10년간의 사역을 집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