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음’ 주제로, 사회 속 차별과 편견 조명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지난 2003년 출범한 이래 공식 초청으로 구성된 비경쟁 국제영화제이며, 기독교 정신을 기반으로 하는 영화제로, 기독교인들에게는 신앙적 영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작품들을, 일반 대중들에게는 보편적인 인류애로써의 사랑과 평화를 구현하는 작품들을 선보여왔다.
올해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이음’을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주최측은 “세대간, 계층간, 성별간, 인종간 뿌리깊게 박힌 차별과 편견, 오해와 불신을 줄이고 대화와 공존으로 나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의 형성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소개했다.
ⓒ 교회연합신문 & ecumenicalpress.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종합기사
more +-
새에덴교회 ‘2026 가.두.고 장년여름수련회’ 대장정
전국의 크리스천들이 매년 여름 손꼽아 기다려온 영적 양식의 대성회, 새에... -
“샬롬 예루살렘”… 열방의 기도, 분쟁의 성지를 품다“
오래된 갈등과 긴장감이 감도는 성지 예루살렘과 베들레헴 거리에 화해와 소망의 찬가가 울려 퍼졌... -
제8차 안디옥 선교포럼, 8월 20일 신안서 개최
급변하는 선교 환경 속에서 사도 바울의 선교 전략을 재조명하고 미래 선교의 방향을 모색하는... -
제35회 OCCK 아시아방한성회 3일 개막… 세계 중화권 목회자·성도 3,000명 한자리에
세계 중화권 교회의 영적 부흥과 복음 사역을 위한 제35회 OCCK(Overseas Chinese Conference in K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