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26일 개봉, 구세주에 대한 역사적 증거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 11종은 거룩한 비밀이 담긴 이스라엘 갈릴리 결혼식의 모든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먼저 하얀 면사포를 감싸 쥔 신부의 모습과, 설렘과 긴장을 동시에 느끼고 있는 신랑의 표정을 담은 스틸이 눈에 띈다.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 포도주를 마시며 본격적인 혼인잔치를 시작하는 신부를 포착한 스틸은 두 사람의 성스러운 언약을 엿보게 하며, 성경 속에 담긴 하나님의 말씀과 그 비유에 대한 흥미를 고조시킨다. 한편 창 사이로 빛이 스며드는 경건한 공간에서 순백의 차림을 한 신부와 그녀를 둘러싼 여인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하나님 사랑과 축복의 메시지를 더욱 깊은 여운으로 느끼게 만든다.
또한 어두운 밤, 횃불을 들고 전진하는 사람들을 담은 스틸은 웅장한 분위기로 긴장감을 전하는 한편, 예수님 언약의 비밀을 말세까지 지키도록 선택 받은 갈릴리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 흔적 속에 밝혀질 거룩한 비밀을 예고하며 진정한 믿음의 의미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전하고 있다. 이처럼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은 갈릴리 결혼식에 담긴 역사의 흔적을 통해 예수님의 예언을 생동감 있게 증명할 웰메이드 다큐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구원, 회복하기 위해 다시 오실 예수에 대한 믿음을 역사적 증거를 통해 다시 한번 확증해낼 작품 <가나의 혼인잔치: 언약>은 오는 11월 26일 개봉되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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