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총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 주셔서 감사, 최선 다하겠다”
김종철 목사(큰빛교회, 용천노회)가 지난 7월 3일 서울 대치동 총회회관을 찾아 예장합동 제108회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등록했다.
김 목사는 앞서 4월 10일 용천노회 제139회 정기노회에서 노회원들의 만장일치로 총회 부회록서기 후보로 추천된 바 있다. 지난해 부서기 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의 고배를 맛본 김 목사는 다시 총회를 섬기고자 기도로 이번 출마를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종철 목사는 “총회를 섬기는 일에 다시 기회를 주셔서 감사 드린다. 지지하는 분들의 기대에 결코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김 목사는 그간 여러 직책을 맡아 총회와 지역을 섬겼던 인물로, 공명정대한 일 처리로 교단 내 큰 인정을 받아왔다.
김종철 목사는 총신대 신대원 85회 졸업생으로, 합동총회 아이티사법처리전권위 서기, 교단교류협력위원회, 제104회 총준위 서기, 제105회 총준위원, 교회실사처리위원회 서기를 역임했으며, 일산큰빛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고양시기독교총연합회와 일산기독교연합회 임원으로 일하면서 지역사회를 섬기며 세상 속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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