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3(목)
 
  • 라이트이너스 ‘원준상 선교사 초청 말씀 치유 대성회’ 성황
  • 이틀간 5,000여명 참석, 실시간 참석자들의 치유 간증 이어져

원준상 안수.jpg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는 '라이트이너스'(대표 정재유)가 지난 916일과 17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원준상 선교사 초청 말씀 치유 대성회를 개최했다. 4차례의 집회 동안 연인원 5,0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성회에서는 매순간 하나님의 놀라운 기적이 함께하며, 은혜와 축복의 간증이 이어졌다.

 

이번 집회는 라이트이너스 미니스트리 주최로 세계선교초대교회(설립자 원준상 선교사)가 함께했다.

 

라이트이너스 미니스트리 정재유 대표는 "펜데믹 이후 코로나 후유증으로 몸과 마음이 지치고 아픈사람이 많아졌다. 그들에게 치유와 회복, 그리고 희망을 주는 말씀 집회를 열었다""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이 지식이 아닌 실제임을 증명하는 집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세계 곳곳에서 치유의 기적을 행해 온 원준상 선교사는 이날 기도회에서도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와 은혜로 여러 기적을 선보였다. 기도회 중간, 키가 커지고, 살이 빠지고, 눈이 맑아졌다는 참석자들의 간증이 이어졌다. 백내장과 녹내장으로 시신경이 완전히 상실됐다는 한 성도는 눈이 다시 보인다는 간증으로 박수를 받았다.

 

원준상 선교사는 매 집회마다 1,500여명에 이르는 참가자들의 아픈 부위를 일일이 어루만지며, 안수기도를 해줬다.

 

원준상 전경.jpg

 

원 선교사는 "우리는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며,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유일한 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을 전한다""예수님의 이름은 당신이 믿어야 할 유일하시고 영존하신 하나님, 구원의 이름이다"고 선포했다.

 

한편, 라이트이너스 미니스트리는 종교개혁을 넘어 초대교회로 돌아가 성령의 능력으로 복음을 전하고 성경에 기록된대로 예수님이 하신 일과 사도들이 했던 큰 일, 착한 일을 하고, 오로지 말씀과 기도에 힘쓰고 그의 계명대로 사랑하기 위해 설립된 선교단체다.

 

동 단체는 내년 2'치유학교'를 개강하며, 현재 선착순 50명을 모집 중에 있다.

 

원준상 선교사는 브라질 세계선교초대교회 설립자로,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하나님의 기적을 선보였다. 호주, 일본, 브라질, 이집트, 영국, 미국, 우루과이 등 전 세계 45개국에서 말씀 치유 집회를 이끌었고, 한국에서는 대전 중문교회, 일산광림교회, 꽃동산장로교회, 인천 큰빛 감리교회, 김포 영광장로교회, 동탄 시온장로교회, 천안 갈릴리교회 등 대형교회의 집회를 인도했다

 

원준상 기도.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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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행하시는 치유의 기적을 경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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