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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년간 달동네 지킨 교회, 재개발 앞에 사라질 위기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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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출범 "이단 방어선 구축"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1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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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제76주년 6·25 국가기도회 “성경적 정체성 바로 세우자”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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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서 다시 타오르는 ‘제2의 영적 부흥’… 5월 17일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개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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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지에 펼쳐질 성경의 파노라마 'K-BIBLE EXPO 2030'
- 10935
- 문화기사
2026.04.0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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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죽은 척했을 뿐"… H목사 '가짜 사망설' 논란 재점화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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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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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역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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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 정관 개정으로 개혁 시동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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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차별금지법 등 각종 악법 대응에 한목소리 내기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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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모든 것은 한기총의 이름으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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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최혁진 의원 대표발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 촉구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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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물] 기쁜우리교회 이현숙 목사의 행복한 고백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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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 재선출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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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고] 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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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년간 달동네 지킨 교회, 재개발 앞에 사라질 위기
20년 넘게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에서 가장 낮은 곳을 지켜온 작은 교회가 재개발의 거센 파도 앞에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757번지 일대 정릉골. 가파른 비탈길을 따라 낡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곳에서 정릉 안디옥교회(담임 안연수 목사)는 지난 2004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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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출범 "이단 방어선 구축"
각종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활동이 갈수록 조직화·지능화되는 가운데,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범장로교 차원의 이단 대응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한장총은 지난 16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5층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1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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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제76주년 6·25 국가기도회 “성경적 정체성 바로 세우자”
세속화의 거센 파고 속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이 흔들리는 위기의 시대, 오직 보수개혁 신앙의 순수성을 사수하며 ‘이 시대 마지막 남은 성경적 양심’을 자처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가 지난 6월 26일 제76주년 6·25를 맞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대강당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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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서 다시 타오르는 ‘제2의 영적 부흥’… 5월 17일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개최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한국교회 부흥의 상징적 사건이었던 1973년 여의도 광장의 성령 폭발이 2026년 봄, 경기북부의 관문이자 거점도시인 의정부에서 다시 한번 재현된다.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이정재 목사)는 지난 20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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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지에 펼쳐질 성경의 파노라마 'K-BIBLE EXPO 2030'
2030년, 대한민국 수도권의 10만 평 대지가 성경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거대한 영적 테마파크로 변모한다. 인류 최고의 유산인 성경을 K-컬처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K-BIBLE EXPO 2030’(이하 바이블 엑스포)이 지난 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설명회를 갖고 그 장엄한 대장정의 시...- 10935
- 문화기사
2026.04.0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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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죽은 척했을 뿐"… H목사 '가짜 사망설' 논란 재점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인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부정하는 이른바 ‘예수 가짜 사망설’ 논란이 다시 교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면직 처분까지 이어졌던 H목사의 설교 발언이 재차 공론화되면서, 교단 간 정통성 논쟁과 정치적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예장합동장신총회(총회장 홍계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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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실 뿐 아니라 역사 가운데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우리는 1919년 3월, 민족의 가슴에 타올랐던 3.1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그 근간이 되었던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이 오늘의 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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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역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식 나눔 섬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주최로,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해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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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 정관 개정으로 개혁 시동
비상체제에 돌입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협의회가 정관 개정을 통해 내부 개혁에 착수했다. 회장 후보 자격을 강화하고 회장 관련 예산을 정비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서면서, 한기총에 이어 총무협 역시 정상화의 길에 들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무협은 지난 20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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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차별금지법 등 각종 악법 대응에 한목소리 내기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은 지난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21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과 ‘교회폐쇄법’ 등 교회에 위해를 가하는 각종 악...-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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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모든 것은 한기총의 이름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목) 오후 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시작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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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최혁진 의원 대표발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한기총은 2월 3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개정...-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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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물] 기쁜우리교회 이현숙 목사의 행복한 고백
이천 기쁜우리교회 이현숙 목사는 어느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여성 영적 리더 중 한 사람으로 자리 잡았지만, 새해를 맞는 그의 시선은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이제는 익숙할 정도로 반복되는 위기와 십수년 째 계속된 침체는 둘째치고라도, 하루가 다르게 기도를 잊어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그의 마음...-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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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 재선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가 선출됐다. 한기총은 지난 15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고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고 대표회장은 당선 직후 “개혁의 완수를 통해 한기총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새 회기에도 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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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고] 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7대 종단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이 통일교, 신천지 등의 정교유착에 대해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말한 것으로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교총, 교회협, 한기총 대...-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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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0년간 달동네 지킨 교회, 재개발 앞에 사라질 위기
20년 넘게 서울의 마지막 달동네에서 가장 낮은 곳을 지켜온 작은 교회가 재개발의 거센 파도 앞에 사라질 위기에 놓였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757번지 일대 정릉골. 가파른 비탈길을 따라 낡은 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이곳에서 정릉 안디옥교회(담임 안연수 목사)는 지난 2004년 첫 예배를 드린 이후 지금까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가난한 이웃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동네 교회'로 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21 18:5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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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이단대책위원회 출범 "이단 방어선 구축"
각종 이단·사이비 단체들의 활동이 갈수록 조직화·지능화되는 가운데, 한국 장로교회를 대표하는 연합기구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선 목사/ 이하 한장총)가 범장로교 차원의 이단 대응체계를 공식 출범시켰다. 한장총은 지난 16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5층 세미나실에서 '이단대책위원회 발족식 및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단과 사이비로부터 한국교회의 신앙과 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16 18:5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7.1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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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총연, 제76주년 6·25 국가기도회 “성경적 정체성 바로 세우자”
세속화의 거센 파고 속 교회의 본질적 정체성이 흔들리는 위기의 시대, 오직 보수개혁 신앙의 순수성을 사수하며 ‘이 시대 마지막 남은 성경적 양심’을 자처하는 사)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가 지난 6월 26일 제76주년 6·25를 맞아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대강당에서 ‘국가기도회’를 개최했다. 예장총연은 매년 삼일절, 6·25, 광복절 등 민족의 역사적 고비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6 17:57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6.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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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에서 다시 타오르는 ‘제2의 영적 부흥’… 5월 17일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개최
대한민국 근현대사에서 한국교회 부흥의 상징적 사건이었던 1973년 여의도 광장의 성령 폭발이 2026년 봄, 경기북부의 관문이자 거점도시인 의정부에서 다시 한번 재현된다. 2026 의정부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준비위원회(대회장 이정재 목사)는 지난 20일 오전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준비위는 오는 5월 17일(일) 오후 3시 의정부종합운동장에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21 08:13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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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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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지에 펼쳐질 성경의 파노라마 'K-BIBLE EXPO 2030'
2030년, 대한민국 수도권의 10만 평 대지가 성경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거대한 영적 테마파크로 변모한다. 인류 최고의 유산인 성경을 K-컬처의 창의적인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K-BIBLE EXPO 2030’(이하 바이블 엑스포)이 지난 7일 서울 코리아나호텔에서 설명회를 갖고 그 장엄한 대장정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발표를 넘어, 과거의 비전이 다시금 생명력을 얻는 감동적인...- 10935
- 문화기사
2026.04.0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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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기사
2026.04.0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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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죽은 척했을 뿐"… H목사 '가짜 사망설' 논란 재점화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인 ‘십자가 대속’과 ‘부활’을 부정하는 이른바 ‘예수 가짜 사망설’ 논란이 다시 교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과거 면직 처분까지 이어졌던 H목사의 설교 발언이 재차 공론화되면서, 교단 간 정통성 논쟁과 정치적 갈등이 격화되는 양상이다. 예장합동장신총회(총회장 홍계환 목사)는 지난 1일 기자회견을 열고, H목사가 2022년 설교에서 언급한 발언을 공식 문제로 제기했다. 당시 H...-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02 15:08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4.0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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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메시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실 뿐 아니라 역사 가운데 동행하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 우리는 1919년 3월, 민족의 가슴에 타올랐던 3.1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며, 그 근간이 되었던 애국애족(愛國愛族)의 정신이 오늘의 대한민국 가운데 다시 살아 움직이기를 소망한다. 3.1운동이 우리에게 남긴 가장...-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8 12:2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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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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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서울역서 노숙인·쪽방촌 섬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23일 서울역 광장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위로 감사예배를 드리고 음식 나눔 섬김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민족사랑교회(담임 임호성 목사) 주최로,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통해 소망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예배에서 고경환 대표회장은 사도행전 16장 31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그는 과거 파라과이로 이민을...-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8 12:2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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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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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총무협, 정관 개정으로 개혁 시동
비상체제에 돌입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총무협의회가 정관 개정을 통해 내부 개혁에 착수했다. 회장 후보 자격을 강화하고 회장 관련 예산을 정비하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서면서, 한기총에 이어 총무협 역시 정상화의 길에 들어설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총무협은 지난 20일 서울 연지동 한기총 본부에서 제24-2차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안을 비롯한 주요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단순한 절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20 20:11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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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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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교연 “차별금지법 등 각종 악법 대응에 한목소리 내기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은 지난 5일 한교연 회의실에서 제15-1차 임원회를 열고 지난 15회기 총회 위임사항을 처리하고 2026년 부활절 연합예배 개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대표회장 천환 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21대 국회에서 ‘차별금지법’과 ‘교회폐쇄법’ 등 교회에 위해를 가하는 각종 악법 제정 시도에 한국교회가 한목소리를 내는 등 공동 대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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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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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부활절연합예배 “모든 것은 한기총의 이름으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가 5일(목) 오후 1시, 한기총 회의실에서 제37-1차 임원회를 열고 2026년 사업을 시작했다. 2026 부활절 연합예배 준비의 건으로 기획위원장 김다니엘 목사가 “부활! 통합! 희망”을 주제로 부활의 기쁨, 통합의 큰길, 희망의 미래의 방향으로 부활절 예배의 준비상황을 보고했고, 대표회장에게 위임하여 준비위원회 구성 등 계획을 시행해 나가기로 했다.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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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6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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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최혁진 의원 대표발의 ‘민법 일부개정법률안’ 철회 촉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최혁진 의원이 대표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에 대해 헌법이 보장한 종교의 자유와 정교분리 원칙을 심각하게 훼손할 우려가 있다며, 법안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했다. 한기총은 2월 3일 발표한 공식 입장문을 통해 “해당 개정안은 정교분리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제로는 국가 권력이 종교 영역에 과도하게 개입할 수 있는 구...-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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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3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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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인물] 기쁜우리교회 이현숙 목사의 행복한 고백
이천 기쁜우리교회 이현숙 목사는 어느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여성 영적 리더 중 한 사람으로 자리 잡았지만, 새해를 맞는 그의 시선은 결코 낙관적이지 않다. 이제는 익숙할 정도로 반복되는 위기와 십수년 째 계속된 침체는 둘째치고라도, 하루가 다르게 기도를 잊어가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그의 마음을 무겁게 짓누르고 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가 지금 맞이한 위기는 구조나 제도의 문제가 아니라 영...-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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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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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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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 재선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8대 대표회장에 고경환 목사가 선출됐다. 한기총은 지난 15일 열린 정기총회를 통해 고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고 대표회장은 당선 직후 “개혁의 완수를 통해 한기총 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단체를 만들겠다”고 밝히며, 새 회기에도 개혁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이번 선출은 고 목사가 단독 후보로 나선 만큼 결과 자...-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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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5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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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고] 통일교와 신천지 정교유착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7대 종단 대표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이 통일교, 신천지 등의 정교유착에 대해 “우리 사회에 끼치는 해악을 너무 오래 방치해 폐해가 매우 크다.”고 말한 것으로 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밝혔다. 이에 대해 한교총, 교회협, 한기총 대표를 포함한 7대 종단 대표들은 “통일교·신천지 등 사이비 이단 종교로 인한 폐해가 심각하다. 정교 유착을 ...-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 10921
- 특별기고
2026.01.14 09: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