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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광덕산 가꾸기 클린운동 실시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는 지난 4월 13일 충남 천안 광덕산에서 교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연보호와 정화를 위한 클린운동을 실시했다.나사렛대는 광덕산을 환경정화 지정산으로 정하고 매년 클린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클린운동은 광덕산을 5개 코스로 나누어 본격적인 봄 등산철을 앞두고 겨울 내 쌓인 쓰레기를 주우며 환경정화 운동과 산 살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임승안 나사렛대 총장은 "지역사회와 함...-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6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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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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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좌담/ 한국교회 설교 이대로 좋은가?
설교는 개인의 창작물 아닌 기독교 공동체의 유산 한국교회가 지난해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으며, 대대적인 교회개혁을 부르짖었지만, 결과적으로 한국교회의 모습은 여전히 참담하다. 그 중심에는 목회자가 있다. 목회자 스스로에 대한 자성적 문제, 성도들을 제대로 이끌지 못하는 무능력한 리더로서의 결함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무너지는 가장 치명적 이유라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 목회자가 회복해야 할 가장 첫 번째...-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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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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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제25회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제25회 예성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가 지난 4월 16일 경기도 광주 소망수양관에서 개최됐다. ‘사모여! 너는 행복한 자로다’(신 33:29)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미성 사모(사모회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는 이영옥 사모(기성 교역자부인회장)가 기도를 했으며, 윤기순 목사(총회장 직무대행)가 ‘옥합을 깨뜨릴 수 있나요?’(막 14:3~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2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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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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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의 행복론 - 72
나는 오늘도 기도한다. 나 개인의 기도가 아닌 그분이 원하는 기도를 하게 해 달라고. 그분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은 그분 자녀들의 행복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람들에게 죄의 굴레를 씌우기 위해 이 땅에 오신 분이 아니다. 오히려 그 자녀가 죄의 사슬에서 벗어나 의인이라 칭함 받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게 하기 위하여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그 자녀가 사탄의 유혹을 물리치고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기 위하여 성령...-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25 14:00
- 10967
-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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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9
하나님의 일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구분해놓고 전문화하든지 부업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여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프로그램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그보다 무서운 일은 각 교회에다 대리점, 체인점을 내고 교안과 교재를 팔아먹고 재벌이 된 사람들이 하는 말이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이라고 자랑하고 간증하니 이 얼마나 불쌍한 일입니까....-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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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2600만원 가량 미용 상품 기부, 청소년 장학금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4월 10일, ㈜글로트렉트레이드(대표 이제이미)가 약 2천 6백만원 가량에 해당하는 자사 유통 미용 상품을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2007년부터 재활용품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알코올 자활센터의 자활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사업을 시행하고 있다.㈜글로트렉트레이드는 무역 유통...- 종합기사
- 교단
2018.04.25 13:57
- 종합기사
- 교단
2018.04.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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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병리현상
◇결혼한지 몇년 안된 어느 30대 후반의 청년이 처가에서 장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데 장인이 지금 좌파정부를 비판한 어느 신문에 난 기사를 보면서, ‘이 정부가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려는지 알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사위 왈 “아버님, 지금도 그런 가짜뉴스를 믿습니까?”라고 했다. 그 청년은 언필칭 보수계 언론의 보도는 모두 믿을 수 없는 것으로 치부해 버린 것이다. 참...- 기자수첩
- 10926
2018.04.25 13:56
- 기자수첩
- 10926
2018.04.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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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왜곡된 의식, 성폭력 조장”
기독교윤리실천운동본부가 지난 4월 23일 바른가치세마나 ‘미투와 기독교’를 열고, 올해 전 사회를 뒤덮고 있는 미투 열풍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기윤실은 이번 세미나에서 기독교의 시선으로 보는 미투라는 큰 목표를 갖고, 미투 운동에 대한 기독교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먼저 최순양 교수(이화여대)는 남성 중심으로 이뤄진 성서의 역사와 의식에 대해 주목했다. 최 교수는 “성서에 여성의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4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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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제10차 개헌 국민참여 이뤄져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가 정부의 제10차 개헌 논의에 국민참여가 배제되어 있다며 안타까움을 나타냈다교회협 정의·평화위원회 (위원장 남재영 목사)는 “촛불혁명에서 비롯된 이번 10차 개헌에 대한 논의가 그 어느 때보다도 국민적 참여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그렇지 못하고 있다”면서 “국회 자문위 보고서나 대통령 발의 개헌안 모두 촛불혁명의 민심을 반영하여 국민주권 시대의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3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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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한반도 평화의 봄’ 기대
우리 국민 뿐 아니라, 전 세계의 이목이 모이는 남북정상회담이 오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리기로 예정된 가운데, 이를 바라보는 한국교회 역시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보내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철저한 정치적 공작이라는 의심섞인 눈길을 보내기도 하지만, 현 한반도 상황에 너무도 필요한 대화가 이뤄지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도 대다수가 긍정을 나타냈다. 먼저 한국교회총...-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50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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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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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최대규모 ‘사과나무교회’ 설립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인 선교사가 세운 최대 규모의 교회가 설립됐다. 최근 하노이에 세워진 사과나무교회는 3층 건물에 본당, 교육관을 완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인 뿐 아니라 현지인을 대상으로 예배 사역을 진행한다. 향후 베트남 뿐 아니라 동남아지역 복음화에 매우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과나무교회는 베트남에 이주해 오랜기간 평신도 전문인 사역을 감당해 온 이건 성도의 주도로 설립됐다. 이건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40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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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계헌 총회장, 김화경 목사 즉각 고소
<사진출처: 예장합동 홈페이지>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사실이 아니라면 자신을 고소하라”던 김화경 목사(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를 즉각 고소했다. 전 목사는 지난 4월 24일 서울중앙지검에 김 목사를 명예훼손, 손해배상, 시위금지가처분 신청 등 3건의 혐의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는 김 목사가 기자회견을 가진 이튿날 곧바로 취해진 조치로, 전 목사는 “확실한 증거도 없이 거짓 허위 사실...- 종합기사
- 교단
2018.04.24 19:27
- 종합기사
- 교단
2018.04.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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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한국에 개신교 복음이 전해진지 134년이 되었다. 그 동안 한국교회는 한국역사와 함께 영욕을 경험해 왔다. 한국교회는 한국사회의 개화와 근대화에 중요한 역할을 했는가 하면 일제 치하에서 일제의 식민정책에 순응하는 오점을 남기기도 했다. 사회변동의 주체로서 예언자적 사명을 감당했는가 하면 체제에 순응하면서 변화의 걸림돌이 되기도 했다. 현재의 한국교회는 양적으로는 성장이 멈춰버렸고 최근에는 쇠...- 오피니언
- 10970
2018.04.24 13:18
- 오피니언
- 10970
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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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경 목사, 전계헌 목사 명품 가방 및 금품 수수의혹 주장
교회공익실천협의회 대표 김화경 목사가 예장합동 총회장 전계헌 목사의 명품 가방 및 금품의 대가성 수수 의혹을 다시 제기했다. 전 목사는 의혹이 불거진 올 2월 합동측 기관지인 기독신문을 통해 “명품가방 억대 금품수수는 없다”고 해명했지만, 김 목사는 이를 증명할 문자 내용을 확보했다며, 이에 대한 진실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김 목사는 지난 4월 23일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2층 카페마레에서 기...-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1:21
-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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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오정현 목사의 목사 자격과 관련한 재판에서 ‘문제가 없다’는 원심을 파기하고 고법으로 환송한 대법원의 판결에 대해 심각한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회는 지난 4월 23일 ‘성직자의 규정을 법원이 정하는가?’라는 논평을 통해 이번 판결이 한국교회를 잘 알지 못하는 법원의 ‘종합적 이해의 결핍’에 기인한 잘못된 판결이라고 비난했다. 언론회는 “한국교회는 오 목사가 사랑의 교회 담...-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4 10:24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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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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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광덕산 가꾸기 클린운동 실시
나사렛대학교(총장 임승안)는 지난 4월 13일 충남 천안 광덕산에서 교직원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연보호와 정화를 위한 클린운동을 실시했다.나사렛대는 광덕산을 환경정화 지정산으로 정하고 매년 클린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클린운동은 광덕산을 5개 코스로 나누어 본격적인 봄 등산철을 앞두고 겨울 내 쌓...- 종합기사
- 종합기사
2018.04.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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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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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제25회 전국교회 교역자 사모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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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사
2018.04.25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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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인의 행복론
2018.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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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는 쉬운 것이다·59
하나님의 일은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이라고 구분해놓고 전문화하든지 부업으로 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그리고 하나님의 일이라고 하여 프로그램을 만들고 그 프로그램이 하나님의 일이라고 소리 지르고 있습니다. 그보다 무서운 일은 각 교회에다 대리점, 체인점을 내고 교안과 교재를 팔아먹고 ...- 10967
-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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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2600만원 가량 미용 상품 기부, 청소년 장학금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지난 4월 10일, ㈜글로트렉트레이드(대표 이제이미)가 약 2천 6백만원 가량에 해당하는 자사 유통 미용 상품을 구세군 희망나누미에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구세군 희망나누미는 2007년부터 재활용품 매장을 운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알...- 종합기사
- 교단
2018.04.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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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몇년 안된 어느 30대 후반의 청년이 처가에서 장인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런데 장인이 지금 좌파정부를 비판한 어느 신문에 난 기사를 보면서, ‘이 정부가 대한민국을 어디로 끌고 가려는지 알 수 없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사위 왈 “아버님, 지금도 그런 가짜뉴스를 믿습니...-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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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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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내 왜곡된 의식, 성폭력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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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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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에 한국인 선교사가 세운 최대 규모의 교회가 설립됐다. 최근 하노이에 세워진 사과나무교회는 3층 건물에 본당, 교육관을 완비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인 뿐 아니라 현지인을 대상으로 예배 사역을 진행한다. 향후 베트남 뿐 아니라 동남아지역 복음화에 매우 중요한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사과나무...-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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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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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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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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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 광덕산 가꾸기 클린운동 실시
-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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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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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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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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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광재 칼럼
2018.04.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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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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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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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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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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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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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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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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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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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계헌 총회장, 김화경 목사 즉각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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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단
2018.04.24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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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한국교회 미래를 위한 보수와 진보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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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회, “오정현 목사 판결, ‘정교분리원칙’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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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4 10: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