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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마21:2). 나귀 어미와 나귀 새끼가 한 풀밭에 매여 있습니다. 본문 내용만으로는 나귀 새끼도 매여 있었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나귀 새끼만 매여 있다고 나옵니다. 그러므로 나귀 어미와 나귀 새끼가 모두 매여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어린 시절 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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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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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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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보냄을 받은 사람’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막11: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에 제자들을 맞은편 마을로 보내시며 하신 말씀입니다. 두 제자가 예수님께 보냄을 받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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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8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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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서로 발을 씻기라’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3-14). 발은 가장 냄새나는 부분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그곳도 자기 집에서 목욕할 수 있겠지만 당시에는 물이 있는 곳이 흔하지 않아 씻기 위해서는 우물을 찾아가거나 냇가나 강을 찾아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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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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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과 평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산에 올라갔는데 모기들이 새까맣게 제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모여드는 모기들은 암컷들이라고 합니다. 원래 모기의 음식은 꿀과 달콤한 식물즙이면 충분하지만, 산란을 위해서는 단백질과 철분이 필요하므로 동물들에게 모여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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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31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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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⓶
3. 하나님의 형상에는 가치의 도가 들어 있습니다. ‘가치의 도’는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의 체(體)와 용(用)의 혼합적 의미를 말합니다. 사람의 체(영혼, 육체)도 가치가 있고, 사람의 용인 여러 가지 당위도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금을 귀하게 여깁니다. 그러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이기 때문에 무한한 가치가 있습니다. 금은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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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8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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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⓵
사람은 누구나 궁극적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즉 인간의 정체(identity)에 대한 의문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먹었던 것이 바로 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먹은 쌀이 나이고, 김치가 나이고, 상추, 쑥갓, 물, … 그런 것들이 ‘나’라고 생각합니다. 유물주의적인 관점에서 인간의 정체를 정의합니다. 이런 인간관에서는 인간의 가치를 논할 수가 없습니다. 도덕성...-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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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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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19:30). 먼저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군대에서의 진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할 때 구성원들 사이에는 불평불만이 쏟아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원칙을 깨뜨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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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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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타인의 잘못 때문에’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 종을 가드에서 데려왔더니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혹이 솔로몬에게 고한지라.”(왕상2:40-41). 운전면허를 딴 후 얼마간 장롱 속에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부득이하게 운전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 한 형제로부터 연수를 받을 때였습니다. 우회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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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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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선(dead line)을 지키라’
“왕이 보내어 시므이를 불러서 이르되 너는 예루살렘에서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거기서 살고 어디든지 나가지 말라. 너는 분명히 알라. 네가 나가서 기드론 시내를 건너는 날에는 정녕 죽임을 당하리니 네 피가 네 머리로 돌아가리라.”(왕상2:36-37). 며칠 전 길을 가다가 유리조각들이 길에 산산조각이 나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중앙선 넘어 90도로 뒤집혀 있는 차를 보았습니다. 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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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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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통회’
“지존무상하며 영원히 거하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자가 이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거하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거하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성케 하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성케 하려 함이라.”(사57:15). 통회란 한자 그대로 해석하면 아프게 뉘우친다는 뜻이며, 히브리말로는 ‘다카’로써 ‘깨어지고, 부수어지고, 잘게 쪼개어진 어떤 물건’을 가리킬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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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3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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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벽을 만나면’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빌3:13-14).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한창입니다. 지난 2월 7일 한국 쇼트트랙 대표 황대헌 선수, 이준서 선수가 1000미터 경기에서 무난히 결승에 진출한 듯싶었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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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5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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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진심으로 용서하라’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마18:33). 마18:15-35는 용서에 관한 내용이 나옵니다. 우리에게 잘못을 저지른 형제를 용서했다고 하지만 그 형제를 보면 다시 그때의 일이 떠오르곤 합니다. 그렇다면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했을까요? 오늘은 중심으로 용서하는 법에 대하여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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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07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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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합심기도 왜 드려야하는가’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마18:19-20). 합심 기도란 공동의 목표를 가지고 힘을 합하여 드리는 기도를 의미합니다. 악한 영들과 죄는 꽁꽁 묶도록 기도하며, 성도들은 그들로부터 자유로움을 얻도록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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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7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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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죽은 행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지니라.”(히6:1~2). 작년 봄 옥상에 고추와 가지, 맨드라미, 백일홍 등 채소와 화초를 심었습니다. 대부분은 한해살이 식물이기 때문에 지난가을 이미 시들어버린 몸을 거둬들여야 했지만 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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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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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나의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나의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내가 거기서 단을 쌓으려 하노라 하매”(창35:3). 이 말은 야곱이 그 가족들에게 한 말입니다. 이 말 전의 사건에서 야곱의 딸 디나가 세겜에 의하여 강간을 당하고, 이에 격분한 오라버니 레위와 시므온이 세겜과 그 아버지 하몰을 비롯하여 그 성의 모든 남자를 비겁하고 잔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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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07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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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
“이르시되 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너라.”(마21:2). 나귀 어미와 나귀 새끼가 한 풀밭에 매여 있습니다. 본문 내용만으로는 나귀 새끼도 매여 있었는지 확신할 수 없지만 마가복음과 누가복음은 나귀 새끼만 매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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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로 들어가면 곧 아직 아무 사람도 타 보지 않은 나귀 새끼의 매여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너희에게 ‘왜 이리하느냐’ 묻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이리로 보내리라.”(막11:2-3).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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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서로 발을 씻기라’
“너희가 나를 선생이라 또는 주라 하니, 너희 말이 옳도다. 내가 그러하다.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겼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기는 것이 옳으니라.”(요13:13-14). 발은 가장 냄새나는 부분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팔레스타인 지역은 사막이 많았습니다. 지금이야 그곳도 자기 집에서 목욕...-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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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생명과 평안’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롬8:5,6). 산에 올라갔는데 모기들이 새까맣게 제 주변으로 모여들었습니다. 사람의 몸에 모여드는 모기들은 암컷들이라고 합니다. 원래 모기의 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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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하나님의 형상에는 가치의 도가 들어 있습니다. ‘가치의 도’는 ‘나는 어떤 가치가 있는가?’에 대한 것입니다. 사람의 체(體)와 용(用)의 혼합적 의미를 말합니다. 사람의 체(영혼, 육체)도 가치가 있고, 사람의 용인 여러 가지 당위도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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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WAIC 설교] 이귀열 목사의 '나는 무엇인가?'(창1:26∼31) ⓵
사람은 누구나 궁극적 질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는 무엇인가?’에 대한 생각, 즉 인간의 정체(identity)에 대한 의문을 마음에 품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내가 먹었던 것이 바로 나’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먹은 쌀이 나이고, 김치가 나이고, 상추, 쑥갓, 물, … 그런 것들이 ‘나’라고 생각합니다. 유물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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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먼저 된 자와 나중 된 자’
“그러나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마19:30). 먼저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이 일반적인 현상입니다. 회사에서의 진급이나 군대에서의 진급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되지 못할 때 구성원들 사이에는 불평불만이 쏟아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러한 원칙을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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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독연 칼럼] 강성률 목사의 ‘타인의 잘못 때문에’
“시므이가 그 종을 찾으려고 일어나 그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가드로 가서 아기스에게 나아가 그 종을 가드에서 데려왔더니 시므이가 예루살렘에서부터 가드에 갔다가 돌아온 일을 혹이 솔로몬에게 고한지라.”(왕상2:40-41). 운전면허를 딴 후 얼마간 장롱 속에 간직하고 있었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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