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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성을 쌓던 시대에 벽돌을 발견하고 진흙을 쓰던 시대에 역청을 만들었습니다. 대단한 발견입니다. 그들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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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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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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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님께도 옳고 타인에게도 옳고 자신의 양심에도 옳은 것을 뜻합니다. 2.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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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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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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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모세의 설교’(신 8:11~20)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땅을 목전에 두고 건너편에서 그 땅을 바라보고 섰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참 길고 먼 세월을 지나서 왔습니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드디어 그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백발이 성성한 모세가 그 앞에서 당부하고 또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말을 듣는 청중은 20대입니다. 20여년 동안 자기가 겪고 보고 아는 것 이상으로는 알 수 없는 세대에게 노인 모세가 120년 동안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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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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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제가 시골에 살았을 때는 동네에 보일러를 설치해 놓은 집은커녕 연탄을 피우는 가정도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마른 솔잎과 잔솔가지들을 모아다가 불을 지피기 마련인데 그런 나무들에는 구들이 쉽게 달궈지지 않았습니다. 도끼로 장작을 패서 아궁이에 집어넣어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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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8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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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문철진 회장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도 날 위한 당신 사랑 알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 많은 희생 감수하면서까지 날 사랑하시는지요? 그만큼 가치 있는 내 존재인가요?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할 이유가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닌 게지요. 사랑은 사랑하기에 사랑인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코로나19라는 한낱 미물인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혼란의 도가니로 빠트리고 있습...-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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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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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에게 고난이란?’(벧전 4:15~16)
신앙인에게 고난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4장을 통하여 고난의 종류와 그것이 가져다주는 유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오는 고난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15절). 신앙인이든 아니든 이러한 죄로 인한 고난은 형벌에 해당 됩니다. 대표적인 예로 아담과 하와를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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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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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4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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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손’(창 39: 1~6)
본문은 요셉이 바로의 신하 보디발 장군의 집에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이 비참한 스토리와 연결이 안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 ‘요셉은 형통한자가 되어’ 상식적으로 어떻게 노예가 형통할 수가 있습니까? 성경은 노예 요셉이 형통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시므로 요셉은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노예가 형통 할 수 있는 것은 주안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입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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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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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하신 일’
“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요11:6). 아직은 젊고 건강하던,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버니, 나사로가 어느 날 갑자기 병들었습니다. 병은 의원을 찾아갈 틈도 없이, 간호할 틈도 없이 빠르게 악화되었습니다. 목숨이 경각간에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그리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38년 된 불치 병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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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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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공개된 지성소’(마 27:45~5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렇게 죽으신 후, 성소에 있던 휘장이 갑자기 위로부터 아래 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습니다. 누가 힘을 써서 찢기도 어려운 휘장이 갑자기 찢어진 것입니다. 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후에 아무도 들어갈 수 없고 볼 수 없는 거룩한 장소인 지성소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엄청난 일이 일어났습니다. 이게 무슨 일일까요?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은 서로 관계가 있는 사이입니다. 관계없...-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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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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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부활의 권능’(빌3:10-12)
신앙인들은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새 생명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 생명에는 부활의 권능이 있습니다. 부활의 권능은 낙심과 실망, 좌절을 딛고 일어서게 하는 권능입니다. 최후 만찬이 끝난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다 주를 버릴지라도 자신은 언제든지 버리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다시 말씀하십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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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4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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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곽수정 전도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도문을 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보호하시며 지켜주시고 어떠한 상황 속에도 주님만을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적 균형을 잃고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 진리됨을 망각한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우리는 죄악성을 알지도 못하고 살아가는 무지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음행이 난무하고 사이비 이단이 판치면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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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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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나의 십자가, 나의 부활’(롬 6:3~11)
예수님은 십자가 처형으로 돌아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죄에게 넘겨져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죄에게 저항하지 않으시고 그대로 죄의 횡포를 다 받으신 예수님의 십자가로 우리는 죄가 얼마나 참혹한지, 100프로의 악 이 어떤 것인지 보았습니다. 악의 결국은 죽음으로 끝장을 봐야 합니다. 그렇게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님은 무덤에 장사 되었습니다. 몇몇 여자들이 다음날, 예수님의 무덤에 향품을 가지고 갔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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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8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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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재앙이라는 포장지에 담긴 축복’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사61:3). 얼마 전에 한 자매의 집에 심방을 갔습니다. 자매의 말이 어떤 일로 마음이 몹시 아파 수양관에 다녀왔는데 그곳에 이름 모를 열매가 꽃처럼 피어있어 화면에 담았다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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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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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사랑의 빚진 자로서의 생활’(삼상30:21-25)
다윗과 함께한 육백 명이 사울을 피하여 가드왕 아기스에게로 갔을 때입니다. 다윗을 신임한 아기스왕은 블레셋이 이스라엘과 싸우러 갈 때에 다윗과 그의 용사들도 함께 가도록 명하였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의심한 나머지 그들이 동족 이스라엘과 싸우는 일은 비켜갈 수 있었습니다. 다윗 일행이 새벽 일찍 블레셋 군대가 있는 진에서 떠나 사흘 길을 행하여 그들의 거처인 시글락에 갔...-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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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3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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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 나라’(신1;26~35)
하나님은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을 구원해내셨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을 지나 광야로 들어갑니다. 크고 두려운 광야입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을 왜 애굽에서 구원하셨을까요? 그들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라 한땅이 너희 앞에 있으니 들어가서 그 땅을 차지할지니라” (신 1:8) 구원은 어쩌다 보니 우연히 받...-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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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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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미완성된 바벨탑’(창 11:1~8)
함의 아들 구스가 니므롯을 낳았습니다. 니므롯은 영웅 이었습니다. 시대마다 영웅들이 있습니다. 사람 중에서 가장 뛰어나서 보통 사람들이 하기 어려운 일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어느 시대에나 이런 탁월한 자들이 있습니다, 니므롯과 그를 따르는 무리 들은 동방의 시날에 가서 살았습니다. 그들은 돌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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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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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누가 이런 사람 모르시나요?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찾습니다. 1.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사람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빨리 왕래하며 그 넓은 거리에서 찾아보고 알라. 너희가 만일 공의를 행하며 진리를 구하는 자를 한 사람이라도 찾으면 내가 이 성을 사하리라.”(렘5:1). ‘공의’는 하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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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모세의 설교’(신 8:11~20)
이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주시겠다는 땅을 목전에 두고 건너편에서 그 땅을 바라보고 섰습니다. 40년동안 광야에서 참 길고 먼 세월을 지나서 왔습니다. 많은 일들을 함께 겪고 드디어 그 땅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백발이 성성한 모세가 그 앞에서 당부하고 또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모세의 말을 듣는 청중은 20...-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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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2:3). 제가 시골에 살았을 때는 동네에 보일러를 설치해 놓은 집은커녕 연탄을 피우는 가정도 없었습니다. 자연스럽게 마른 솔잎과 잔솔가지들을 모아다가 불을 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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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문철진 회장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아무리 생각해도 날 위한 당신 사랑 알 수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그 많은 희생 감수하면서까지 날 사랑하시는지요? 그만큼 가치 있는 내 존재인가요? 사랑에는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사랑할 이유가 있다면 그건 사랑이 아닌 게지요. 사랑은 사랑하기에 사랑인 것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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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앙인에게 고난이란?’(벧전 4:15~16)
신앙인에게 고난은 여러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베드로 전서 4장을 통하여 고난의 종류와 그것이 가져다주는 유익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는 자신의 죄 때문에 오는 고난입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살인이나 도둑질이나 악행이나 남의 일을 간섭하는 자로 고난을 받지 말려니와”(15절). 신앙인이든 아니든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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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손’(창 39: 1~6)
본문은 요셉이 바로의 신하 보디발 장군의 집에 노예로 팔려간 비참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그 다음은 이 비참한 스토리와 연결이 안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2절 ‘요셉은 형통한자가 되어’ 상식적으로 어떻게 노예가 형통할 수가 있습니까? 성경은 노예 요셉이 형통한 이유는, ‘하나님이 함께 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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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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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하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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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2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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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공개된 지성소’(마 27:45~5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렇게 죽으신 후, 성소에 있던 휘장이 갑자기 위로부터 아래 까지 찢어져 둘이 되었습니다. 누가 힘을 써서 찢기도 어려운 휘장이 갑자기 찢어진 것입니다. 성소의 휘장이 찢어진 후에 아무도 들어갈 수 없고 볼 수 없는 거룩한 장소인 지성소가 모든 사람들에게 공개 되었습니다. 엄청난 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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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들은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새 생명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 생명에는 부활의 권능이 있습니다. 부활의 권능은 낙심과 실망, 좌절을 딛고 일어서게 하는 권능입니다. 최후 만찬이 끝난 후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오늘 밤에 너희가 다 나를 버리리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러자 베드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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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기도문을 쓸 수 있도록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우리와 함께하시고 보호하시며 지켜주시고 어떠한 상황 속에도 주님만을 바라보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영적 균형을 잃고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 진리됨을 망각한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소서. 우리는 죄악성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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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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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과 함께한 육백 명이 사울을 피하여 가드왕 아기스에게로 갔을 때입니다. 다윗을 신임한 아기스왕은 블레셋이 이스라엘과 싸우러 갈 때에 다윗과 그의 용사들도 함께 가도록 명하였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블레셋 방백들이 다윗을 의심한 나머지 그들이 동족 이스라엘과 싸우는 일은 비켜갈 수 있었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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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애굽에서 종살이 하던 이스라엘을 구원해내셨습니다. 그리고 시내산을 지나 광야로 들어갑니다. 크고 두려운 광야입니다. 하나님은 그 백성을 왜 애굽에서 구원하셨을까요? 그들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을까요? “내가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과 그들의 후손에게 주리...-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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