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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이봉선 목사의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도’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5:7) 긍휼의 하나님,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의 은총을 구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중국과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 등으로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금융시장마저 붕괴되고 있는 위기 상황입니다. 세계 각국이 앞다퉈 문을 걸어 잠금에 따라 세계 경제가 더욱 위축되어 우리나라 경제도 최대의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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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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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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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께 합당한 예배’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24:1-2).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얼마나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했으면 교회가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내몰렸는지 하나님께 죄송하고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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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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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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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뜻을 정하여’(단 1:3~9)
때는 여호야김왕의 삼년입니다. 바벨론의 악명높은 왕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왔습니다. 전쟁은 참혹하고 포로들은 비참합니다. 왕과 고관대작이었더라도 이긴자의 종이 되어 그 소유가 됩니다. 그때 느부갓네살왕은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합니다. “유다 소년 가운데 왕족과 귀족 중에서 흠없고 잘생기고 모든 지혜를 갖추고 지식이 있고 이해력이 있어 왕궁에서 섬길만한 능력이 있는 소년들을 데리고 오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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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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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정일웅 목사의 ‘코로나19의 극복과 국가와 민족의 치유’
생명의 주인이시며. 천지 만물의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은 영광과 감사와 찬양보다는 간구와 탄원과 호소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긍휼과 자비를 간절한 마음으로 구합니다. 지금 지구촌 전체는 아무도 원치 않는 코로나 판데믹으로 많은 생명들이 신음하며 탄식하며 죽어가는 참상을 경험합니다. 이러한 공포와 두려움의 상황을 신속히 돌아보시며, 재앙과 징계의 시험과 위협을 극복하도록 도와주소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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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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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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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계산법’
1. 많고 적음의 차이 하나님의 계산법과 사람의 계산법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은 절대치가 있어서 눈에 보이는 수량에 따라 많고 적고를 따지지만 하나님은 형편에 따라서 많고 적고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에는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가라사대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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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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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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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하시는 수제자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사랑하셨지만, 베드로도 예수님을 무리 중에서 유별나게 독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베드로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은 진심이었습니다. 잡히시던 그날, 그 동산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유다가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아랫사람들을 데리고 등과 횃불과 무기를 가지고 예수님을 잡으...-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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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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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나이까?”(시56:8). 화창한 날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이면, 창문 맞은 편 벽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소리 없이 고불고불 오르는 아지랑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밖을 보면 눈에 쉽게 띄지 않아도, 벽에는 이런 모습들이 스크린처럼 펼쳐집니다. 머잖아 이 아지랑이들은 구름이 되어 가장 적절...-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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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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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제 자신이 떠나시면 보혜사가 오실 것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은 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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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1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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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준점’
“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사람이라면 "헤쳐 모여"라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말이 모두가 아닙니다. 그 앞엔 반드시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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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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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요 14:26~27)
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들은 몰랐겠지요, 이제 예수님이 떠나시면 보혜사 성령님이 오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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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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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음행 중에 잡힌 여자’(요 8:1~11)
그리스도인 이라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감정이 안 생긴다는 고민을 많이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요? 라는 질문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생기면 주를 위해 모든 걸 다 걸고 헌신할 수 있을 텐데 그 사랑이 안 생기니 괴롭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하는 마음이 귀합니다. 그러나 사랑이 안되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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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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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아비나답의 집과 오벧에돔의 집’
“여호와의 궤가 가드 사람 오벧에돔의 집에 석달을 있었는데 여호와께서 오벧에돔과 그 온 집에 복을 주시니라.”(삼하6:11). 지난 주일 새벽까지 주룩 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진눈깨비로 바뀌더니 차츰 함박눈이 되 가고 있었습니다. 같은 형질의 구름인데 비로, 진눈깨비로, 함박눈으로 바뀌는 것은 그를 맞이할 때의 온도차이일 것입니다. 엘리 제사장 때 블레셋과의 전투에서 빼앗...-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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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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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11:1~44)
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의 죽음은 죽는 게 아니고 자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자는 것이면 깨워서 일어나는 게 가능한 일입니다.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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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0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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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버릴 권세’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10:17~18). 선거 때가 가까워짐에 따라 몇 몇 국회의원들은 젊은 세대에게 양보하겠다며 출마포기를 선언합니다. 그거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위와 명예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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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7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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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삭의 우물’(창 26:26~33)
이삭은 흉년의 때에 블레셋의 그랄로 이사를 갔습니다. 거기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의 호의를 받고 잘 지냈습니다. (창 26:11)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도 백배나 번창하고 양과 소들도 떼를 이루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생활이 창대하고 번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블레셋 사람들이 이삭을 질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때는 무엇을 해도 복을 받고 잘됩니다. 승승장구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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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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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이봉선 목사의 ‘코로나19 극복 위한 기도’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마5:7) 긍휼의 하나님, 하나님의 긍휼히 여기심의 은총을 구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중국과 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미국 등으로 걷잡을 수 없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금융시장마저 붕괴되고 있는 위기 상황입니다. 세계 각국이 앞다퉈 문...-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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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1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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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께 합당한 예배’
“예수께서 성전에서 나와서 가실 때에 제자들이 성전 건물들을 가리켜 보이려고 나아오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리우리라.”(마24:1-2). 코로나 사태를 통하여 얼마나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 앞에 합당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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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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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뜻을 정하여’(단 1:3~9)
때는 여호야김왕의 삼년입니다. 바벨론의 악명높은 왕 느부갓네살이 쳐들어왔습니다. 전쟁은 참혹하고 포로들은 비참합니다. 왕과 고관대작이었더라도 이긴자의 종이 되어 그 소유가 됩니다. 그때 느부갓네살왕은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령합니다. “유다 소년 가운데 왕족과 귀족 중에서 흠없고 잘생기고...-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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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데일리 기도] 정일웅 목사의 ‘코로나19의 극복과 국가와 민족의 치유’
생명의 주인이시며. 천지 만물의 창조주가 되신 하나님 아버지. 지금은 영광과 감사와 찬양보다는 간구와 탄원과 호소의 마음으로 아버지의 긍휼과 자비를 간절한 마음으로 구합니다. 지금 지구촌 전체는 아무도 원치 않는 코로나 판데믹으로 많은 생명들이 신음하며 탄식하며 죽어가는 참상을 경험합니다...-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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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계산법’
1. 많고 적음의 차이 하나님의 계산법과 사람의 계산법은 전혀 다릅니다. 사람은 절대치가 있어서 눈에 보이는 수량에 따라 많고 적고를 따지지만 하나님은 형편에 따라서 많고 적고를 따지기 때문입니다. 누가복음 12장 1-3절에는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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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십자가로 일어서라!’(요 18:3~12)
베드로는 예수님의 가장 사랑하시는 수제자라는 닉네임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베드로를 사랑하셨지만, 베드로도 예수님을 무리 중에서 유별나게 독보적으로 사랑했습니다. 베드로의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믿음은 진심이었습니다. 잡히시던 그날, 그 동산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과 함께 있었습니다. 유다가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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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주의 병에 담으소서’
“나의 유리함을 주께서 계수하셨으니 나의 눈물을 주의 병에 담으소서. 이것이 주의 책에 기록되지 아니 하였나이까?”(시56:8). 화창한 날 햇살이 눈부시게 쏟아지는 정오 즈음이면, 창문 맞은 편 벽에 머리를 풀어 헤치고 소리 없이 고불고불 오르는 아지랑이 그림자를 보게 됩니다. 밖을 보면 눈에 쉽게 띄...-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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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실재하심’(요 14;16~21)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 것입니다. 한치 앞도 모르는 제자들은 ‘설마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 까지 하실까...’ 라고 생각했겠지만, 미리 알고 계셨던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사건이 터지면 당황하지 말라며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직접적...-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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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성으로 다녀갈 때에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의 작정한 규례를 저희에게 주어 지키게 하니 이에 여러 교회가 믿음이 더 굳어지고 수가 날마다 더하니라”(행16:4~5). 이 말씀을 ''작정한 규례를 지키게 하여 믿음을 굳게 한다.''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학교나 군대에서 훈련받았던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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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7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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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눈으로는 한치 앞을 볼 수 없습니다. 바로 한 시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이 제자들과 보내시는 지금 이 시간이 지나면, 예수님은 군병들에게 잡혀서 채찍으로 맞으시고 십자가에 달리실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만 현장에서 이 말씀을 듣고 있던 당시의 제자...-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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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 이라면 자기가 믿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어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싶지만 사랑하는 감정이 안 생긴다는 고민을 많이 듣습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생길까요? 라는 질문도 받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만 생기면 주를 위해 모든 걸 다 걸고 헌신할 수 있을 텐데 그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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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병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베다니에 사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오빠입니다. 나사로가 병이 깊어 위독해 지자 누이들은 예수님께 급히 사람을 보내어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나사로의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며 이틀을 지체 하시는 바람에 나사로는 그만 죽고 말았습니다. 게다가 예수님은 육체...-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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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은 흉년의 때에 블레셋의 그랄로 이사를 갔습니다. 거기서 블레셋왕 아비멜렉의 호의를 받고 잘 지냈습니다. (창 26:11) 하나님이 이삭과 함께 하시니 농사를 지어도 백배나 번창하고 양과 소들도 떼를 이루고 종들도 많아졌습니다. 마침내 생활이 창대하고 번성하여 거부가 되었습니다. 그때 부터 블레셋 사람...-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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