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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사이언스
◇미국 남북전쟁의 여파로 생겨난 또 하나의 미국산 이단은 크리스천 사이언스(Christion Science)이다. ‘기독교과학협회’라고도 불리우는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1879년 미국 보스톤에서 메리 베이크 에디(Mary Baker Eddy)라는 여인에 의해 창시된 기독교계 신종교이다. 에디는 회중교회에 열성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어났으나, 어릴 때부터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며, 건강이 나빠 제도권학교에 다닐 수 없었다. 그래서 가정...-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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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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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07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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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살려주세요!/심 만 섭 목사
요즘 우리 사회는 소위 ‘낙태죄 폐지’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이것은 지난 2017년 2월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이 제기되면서 시작된 일이다. 이 문제는 그해 5월에 공개변론이 있을 정도로 첨예하였으나 아직까지 결정을 내지 않고 끌어 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심각하고 신중해야 할 이유가 되는 듯하다. 그런데 때를 맞추기라도 하듯 지난 1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인공임신중절 실태조사”라는 내용을 발표하였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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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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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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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목민 목회자’ 양육이 필요하다
1919년 이 땅에 전래된지 34년에 지나지 않고, 2000만 국민의 1.5%인 30여 만명에 불과하던 신생 기독교가 3.1독립만세운동의 주역이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기독교는 전 국민의 20%에 이르는 1천만명을 거느리는 종교가 되었다. 실로 그 성장이 눈부시다.한국기독교는 처음부터 우리사회에 크나큰 영향을 끼쳤다. 교육과 국민의 삶 전반에 걸친 사회변화를 이끌었을 뿐 아니라, 수많은 인재를 양성하여 사회...-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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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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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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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김치선 박사의 대한신학교로 출발한 학교법인 우일학원 안양대학교가 기독교교육을 근간으로 한다는 건학이념과는 전혀 다른 신흥종교집단으로 넘어갈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은 이미 익히 아는 바이다. 그런데 안양대학교에는 아직도 목사후보를 양육하는 신학대학과 신대원이 존재해 있고, 교회음악과도 운영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안양대학교 신학대학 출신들이 예장대신측 교단몫으로 군종목사로 파송되기도 한다. 기독교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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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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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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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오늘날 전세계 교회를 괴롭히는 이단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중에 탄생한 것이다. 미국의 남북전쟁은 1789년부터 1865년까지 지속되었다.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라고 부르는 몰몬교는 1820년 미국 뉴욕주 온타리오 만체스터에 사는 당시 15세 소년 조셉 스미스(Joseph Smith)가 기도 중 예수님을 만나 세상의 부패한 교회를 떠나라는 지시를 받고, 하나님의 지시에 따른 ‘회복된 교회’를 창립할 것을 결심한 데서 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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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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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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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문제와 윤한덕 의사정신-임 영 천 목사
필자가 우연찮게 그 작품을 읽은 것과 윤 센터장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 갑자기 전해진 것은 거의 같은 시간대였던 것 같다. 여기서 ‘그 직품’이란 김동주 작가가 한 월간 문예지(2019. 1)에 발표한 <해독제>란 이름의 단편소설이고, ‘윤 센터장’은 지난 2월4일 병원에서 돌연 사망한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이었던 고 윤한덕 의사를 가리킨다. 그런데 여기서 <해독제>란 작품과 윤 센터...-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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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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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3.1절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정부대로, 각 관련 단체는 그들 단체대로 각기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계도 마찬가지이다.그런데 이번에야 말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할 기독교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몇개 단체가 각기 따로 준비한다는 말이 들린다.사실 1919년 외교에 무능했던 대한제국이 일제에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해 일어난 3....-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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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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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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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공산화에 대한 불안 문제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러다가 공산화 되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좌파 인물 등용과 친북정책이 가져온 불신 때문이다. 이런 불안을 노골적으로 표출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우파 인사들이지만, 의외로 많은 국민들이 문 정부의 좌파 정책에 불안을 갖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그런데 해방후 치열한 좌우 이념대립을 거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체제로 굳어온 대한민국이 과연 하루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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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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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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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오늘날 세계교회를 괴롭히는 주요 이단종파들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전후에 생견난 집단들이다. 이 시기 생겨난 대표적 이단종파가 여호와의 증인, 몰몬교, 크리스챤 사이언스 등이다. 이들은 모두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다. 그 중에 한국교회가 가장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는 여호와의증인은 찰스 테즈 러셀(Charles Taze Russell)이 종말에 관한 특별한 견해를 갖고 ‘국제성서연구자협회’를 창립한 데서 비롯되었다.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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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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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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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나라냐? 이건 나라냐? 이게 나라구나!-심 만 섭 목사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이다. 물론 내각도 있고, 삼권분립이 되어 있다고 하나, 여전히 국민들의 투표로 선출된 대통령이기에 그만큼 기대와 관심이 크며, 실제적으로도 대통령에게는 엄청난 정무적 힘이 실려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좋던지, 싫던지 간에 대통령이 국민들의 바람과 기대를 충족해 줄 것을 원한다. 현 대통령이 임기 3년차를 맞는다. 임기도 이미 3분의 1이 지나갔다. 그 시점인 지난 1월 10일 대통령의 신...- 기자수첩
- 토요시평
2019.02.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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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시평
2019.02.01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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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종교로 넘어가는 기독교사학
해방 후 남대문교회를 담임하고 있던 김치선 박사가 1948년 전도사 양성을 목적으로 세운 대한신학교가 모체가 된 안양대학교가 증산교 계열 ‘대진성주회’라는 신흥종교 집단으로 넘어간다고 한다. 이미 안양대학교를 운영하는 학교법인 우일학원(이사장 김광태)은 8명 이사 중 4명을 대진성주회측 사람으로 바꾸었다.우일학원 이사회는 지난해 8월 17일, 임기가 만료된 2명의 이사를 허 모씨와 문 모씨로 대체했다. 허 씨와 문...-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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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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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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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총력전도 나서야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18년 한국의 종교현황'은 그동안 조사 발표된 내용을 정리한 것이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참고할 만한 내용들도 많이 있다. 우리 국민 4900만명 중 종교인구는 2150만명(43.9%)이고, 비종교인구는 2750만명(56.1%)이다. 이 통계만 보아도 한국교회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가 명확하다. 두말할 필요없이 전국의 6만 교회가 전도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이다.사실 엄격히 말하면 우리의 전도대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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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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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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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과 강단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그리스도교에서 천주교(로마 가톨릭)와 기독교(프로테스탄트)의 차이는 ‘제단’(Altar)과 ‘강단’(Pulpit)에 있다. 제단은 ‘제물’이 필요하고, 그 제물을 드리는 자격을 갖춘 ‘제사장’이 필요하다. 그래서 천주교는 미사를 집례하는 사제(곧 제사장)가 하나님께 드리는 매 미사에 그리스도의 살과 피를 실제적 제물로 드린다. 그리스도가 매 미사 때마다 다시 죽어 그 살과 피를 나누는 것이다....-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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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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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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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선관위, 법적 하자 가진 후보 선정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가 이달 말에 대표회장 선거를 치루기 위해 후보를 선정했다. 두 명의 후보 중 한 명은 전광훈 목사로 청교도영성훈련원 대표이고, 또 한 명은 김한식 목사로 한사랑선교회 대표이다. 한기총은 교단과 교계단체의 협의체이지만, 교단이 중심이 된 연합단체이다. 그런데 이번에 교단쪽에서는 한 사람도 출마하지 않았다. 그럴만한 사정이 있는 듯 하다.물론 교단이든, 교계단체든 한기총 회원이면 누...-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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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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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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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태 사태와 누적된 사법농단/임 영 천 목사
마침내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생각이다. 사법농단의 머리로 지목된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검찰 소환 사태 말이다. 그가 검찰에 소환된 것을 뭐 사태라고 표현할 것까지야 있느냐는 물음이 가능하겠지만 충분히 가능한 표현이다. 그가 검찰에 소환되면 먼저 포토라인에 서면 되는 것인데, 구태여 대법원 경내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자기변명을 함으로써 최소한 구속만은 면해 보려고 용심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이는 새로운 ...-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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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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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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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사이언스
◇미국 남북전쟁의 여파로 생겨난 또 하나의 미국산 이단은 크리스천 사이언스(Christion Science)이다. ‘기독교과학협회’라고도 불리우는 크리스천 사이언스는 1879년 미국 보스톤에서 메리 베이크 에디(Mary Baker Eddy)라는 여인에 의해 창시된 기독교계 신종교이다. 에디는 회중교회에 열성을 가진 부모에게서 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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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나를 살려주세요!/심 만 섭 목사
요즘 우리 사회는 소위 ‘낙태죄 폐지’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이것은 지난 2017년 2월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이 제기되면서 시작된 일이다. 이 문제는 그해 5월에 공개변론이 있을 정도로 첨예하였으나 아직까지 결정을 내지 않고 끌어 오고 있는 것을 보면, 그만큼 심각하고 신중해야 할 이유가 되는 듯하다. 그런...-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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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2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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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목민 목회자’ 양육이 필요하다
1919년 이 땅에 전래된지 34년에 지나지 않고, 2000만 국민의 1.5%인 30여 만명에 불과하던 신생 기독교가 3.1독립만세운동의 주역이었다. 그런데 그로부터 100년이 지난 지금 기독교는 전 국민의 20%에 이르는 1천만명을 거느리는 종교가 되었다. 실로 그 성장이 눈부시다.한국기독교는 처음부터 우리사회에 크나큰 영...-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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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학교 어디로 가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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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몬교
◇오늘날 전세계 교회를 괴롭히는 이단은 모두 미국의 남북전쟁 중에 탄생한 것이다. 미국의 남북전쟁은 1789년부터 1865년까지 지속되었다. ‘말일성도 예수그리스도교회’라고 부르는 몰몬교는 1820년 미국 뉴욕주 온타리오 만체스터에 사는 당시 15세 소년 조셉 스미스(Joseph Smith)가 기도 중 예수님을 만나 세상의...-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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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의료 문제와 윤한덕 의사정신-임 영 천 목사
필자가 우연찮게 그 작품을 읽은 것과 윤 센터장이 사망했다는 소식이 각종 언론을 통해 갑자기 전해진 것은 거의 같은 시간대였던 것 같다. 여기서 ‘그 직품’이란 김동주 작가가 한 월간 문예지(2019. 1)에 발표한 <해독제>란 이름의 단편소설이고, ‘윤 센터장’은 지난 2월4일 병원에서 돌연 사망한 국립중앙...-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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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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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3.1절 100주년을 대대적으로 기념하기 위해 각종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정부는 정부대로, 각 관련 단체는 그들 단체대로 각기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독교계도 마찬가지이다.그런데 이번에야 말로 하나로 똘똘 뭉쳐야 할 기독교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도 그렇지 못한 것 같다. 몇개 단체가 각기 따로 준비한...- 기자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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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 공산화에 대한 불안 문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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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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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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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하나로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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