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IC 칼럼최신기사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포도원 주인과 농부 이야기’(마21:33~41)
포도원을 만든 주인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만든 포도원을 위하여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 짜는 틀 놓을 곳도 만들고 망대도 만들어서 준비를 다 완벽하게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포도원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유능한 농부들을 뽑았습니다. 농부는 주인이 뽑아서 부르신 사람들입니다. 목적은 포도원을 잘 관리하기 위한 것입니다. 주인이 자신이 고용한 농부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당연히 좋은 열매를 많이 얻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03 15: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03 15:28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마 15:21~28)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지나가실 때 만나신 가나안 여자 이야기입니다. 그 여자는 헬라인이며 수로보니게 족속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무슨 사정이 있는지 소리소리 지르며 예수님을 부릅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기가 알고 있는 가나안 신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도움을 청합니다. 그녀는 누구에게 전해 들었는지는 모르지만 예수님이 다윗의 자...-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7 10:2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7 10:25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희년의 축복’(레 25장)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먹고사는 일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신을 찾는 종교도 시작됩니다. 사람이 먹고사는 근본은 토지인데 그 토지는 원래 하나님이 주인 이십니다. 이스라엘은 원래 주인이신 하나님에게 그 땅을 빌려서 임시 거주자로 동거합니다.(레 25:23) 그렇게 땅을 빌려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곳간에 곡식이 점점 쌓입니다. 쌓아지면 더 쌓고 싶은 게 인간의 욕심입니다. 한 개를 가지고 100을 채우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1 11:1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1 11:1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자들에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창13:12). 아브라함과 롯이 함께 있었던 시절에도 소돔과 고모라성은 타락한 곳이었습니다(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창13:13).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 유할 곳을 택할 때도 소돔을 피하여갔습니다(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들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창13:11)....-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7 16: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7 16:3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내가 그의 옷 자락을 만지면···’(막 5:25~43)
회당장 야이로의 어린 딸이 위독하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이 야이로의 간곡한 부탁으로 그 딸을 만나로 가시는 길이었습니다. 그때 큰 무리가 따라 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에워싸고 밀치면서 갑니다. 그 무리 중에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혈루병이 그 인생에 끼어 들어오면서 삶이 망가지기 시작한 여자입니다. 12년 전 일입니다. 그동안 병을 고치려 별의별걸 다 해보았지만...-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2 16:3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2 16:3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마8:23~27)
제가 꿈속에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이 찬송을 부르다가 깨었습니다. 꿈에 불렀던 것을 깬 후에도 계속 이어 마지막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꿈에서 생시로 이어지는 이 기가 막힌 찬송가가 하루를 벅차오르는 감동 속에 살게 해주었습니다. 이 가사는, 1949년 1월에 편찬 된 합동찬송가 이래(이전 찬송가는 잘 모르겠음) 지금 대부분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새찬송가까지 거의 바뀌지 않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0 08:2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0 08:2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교회’(엡 4;11~16)
교회는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행적을 따라가면서 만났던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일곱 귀신 들린 여자,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 회개하고 목숨 같은 재산을 가난한 자들과 나누었던 삭개오, 돌로 맞아 죽을 뻔 한 간음한 여인... 이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교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시는 동안 교회를 만나셨습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때는 교회를 부르십니다. 교회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30 15:2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30 15:26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여호와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요셉의 인생을 선택 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창세기 15장 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언약을 하십니다. 그날 언약을 체결할 때 하나님의 백성이 아브라함의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후 4대째 요셉에게서 그 프로젝트가 이루어집니다. 그 프로젝트는 요셉이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의 계획이었습니다. 요셉의 소명은 자기가 그 길을 택해서 받은 것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사울에게서 도망 나온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다가 사울의 목자장 도엑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 거기에서도 머물지 못하고 가드왕에게 갑니다. 그런데 그곳 신하들 역시 그를 경계합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다윗은 미친척하며 쫓겨나와 아둘람 굴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 형제와 아비의 온 집이 듣고 그에게 왔고, 환난 당한 모든 자와 빚진 자와 마음이 원통한 자가 다 그에게 모여 400명가량...-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
[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본고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제4회 미주 안수식에서 안수 받은 신성근 목사의 설교를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 하였습니다. 그 긴 세월동안 그들은 종, 노예의 삶으로 찌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삶의 고통이 너무나 힘들어서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었고, 이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일찍이 세우신 언약을 기억하사 모세를 부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고통받는 그를 보는 것만도 불편했습니다. 어쩌다 인생이 저렇게 무너졌을까... 그런데 멋진 부자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얼마 전 새벽, 저는 자주 오르는 산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씩 알밤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들짐승의 발자국 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다 마친 후 먼동이 터 자리를 정돈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놀랍게도 주변은 여기 저기 하트모양의 알밤들로 차려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어지간하면 알밤을 잘 줍지 않고 다람쥐에게 양보하는 편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에 이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를 부르며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 지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만물의 주인으로 그 보좌가 하늘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우리는 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
예수님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고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기 전에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는 것을 잘 묵상해 보면 이렇게 기도해야 할 것이 더 명확해 집니다. 먼저,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마 6:5) 위선자는 겉으로 보여 지는 행동만 선한 체 하는 사람입니다. 위선자는 행동이 자신의 인격이 되지 못하고 분리되는 게 가능한 사람입니다. 위선자는 남에게 인정받...-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산상수훈에서 가르쳐 주신 기도’(마 6:5~8)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기도는 아주 중요합니다. 초신자 때에는 정말 기도하는 게 막연하지요, 그래서 무조건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그러다가 믿음이 생겨나고 직분을 받게 되면서 기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믿음이 깊어질수록 기도를 더 깊이 알기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응답받는 기도를 할 수 있을까? 왜 내 기도는 응답이 안될까? 주님은 내 기도를 들으실까? 성도들에게 ‘기도를 어떻...-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포도원 주인과 농부 이야기’(마21:33~41)
포도원을 만든 주인이 있었습니다. 자기가 만든 포도원을 위하여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 짜는 틀 놓을 곳도 만들고 망대도 만들어서 준비를 다 완벽하게 갖추었습니다. 그리고 포도원을 잘 관리할 수 있는 유능한 농부들을 뽑았습니다. 농부는 주인이 뽑아서 부르신 사람들입니다. 목적은 포도원을 잘 관리하기 위한...-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03 15:28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마 15:21~28)
예수님이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지나가실 때 만나신 가나안 여자 이야기입니다. 그 여자는 헬라인이며 수로보니게 족속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이 아닙니다. 무슨 사정이 있는지 소리소리 지르며 예수님을 부릅니다.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자기가 알고 있는 가나안 신이 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7 10:25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희년의 축복’(레 25장)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문제는 먹고사는 일입니다. 먹고 사는 문제로 신을 찾는 종교도 시작됩니다. 사람이 먹고사는 근본은 토지인데 그 토지는 원래 하나님이 주인 이십니다. 이스라엘은 원래 주인이신 하나님에게 그 땅을 빌려서 임시 거주자로 동거합니다.(레 25:23) 그렇게 땅을 빌려서 열심히 일을 하다 보니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1 11:1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자들에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하였고 롯은 평지 성읍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창13:12). 아브라함과 롯이 함께 있었던 시절에도 소돔과 고모라성은 타락한 곳이었습니다(소돔 사람은 악하여 여호와 앞에 큰 죄인이었더라. 창13:13). 그래서 롯이 아브라함을 떠나 유할 곳을 택할 때도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7 16:3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내가 그의 옷 자락을 만지면···’(막 5:25~43)
회당장 야이로의 어린 딸이 위독하다는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이 야이로의 간곡한 부탁으로 그 딸을 만나로 가시는 길이었습니다. 그때 큰 무리가 따라 가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에워싸고 밀치면서 갑니다. 그 무리 중에 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예고도 없이 혈루병이 그 인생에 끼어 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2 16:3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마8:23~27)
제가 꿈속에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이 찬송을 부르다가 깨었습니다. 꿈에 불렀던 것을 깬 후에도 계속 이어 마지막까지 마무리했습니다. 꿈에서 생시로 이어지는 이 기가 막힌 찬송가가 하루를 벅차오르는 감동 속에 살게 해주었습니다. 이 가사는, 1949년 1월에 편찬 된 합동찬...-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0 08:2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교회’(엡 4;11~16)
교회는 하나님의 비전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계실 때 행적을 따라가면서 만났던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일곱 귀신 들린 여자, 죽었다 살아난 나사로, 회개하고 목숨 같은 재산을 가난한 자들과 나누었던 삭개오, 돌로 맞아 죽을 뻔 한 간음한 여인... 이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교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30 15:26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여호와는 자신의 프로젝트를 완성하시기 위해서 요셉의 인생을 선택 하셨습니다. 그 증거는 창세기 15장 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호와는 아브라함을 부르셔서 언약을 하십니다. 그날 언약을 체결할 때 하나님의 백성이 아브라함의 안에 들어있었습니다. 그 후 4대째 요셉에게서 그 프로젝트가 이루어집니다. 그 프...-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사울에게서 도망 나온 다윗은 제사장 아히멜렉에게 갔다가 사울의 목자장 도엑이 그곳에 있는 것을 보고 거기에서도 머물지 못하고 가드왕에게 갑니다. 그런데 그곳 신하들 역시 그를 경계합니다. 이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다윗은 미친척하며 쫓겨나와 아둘람 굴속으로 들어갑니다. 그러자 그 형제와 아비의...-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
[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본고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WAIC) 제4회 미주 안수식에서 안수 받은 신성근 목사의 설교를 편집한 것이다 <편집자 주>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에서 430년간 종살이 하였습니다. 그 긴 세월동안 그들은 종, 노예의 삶으로 찌들어 있었을 것입니다. 주어진 삶의 고통이 너무나 힘들어서 그들이 하나님께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한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기가 가진 것으로 누리면서 살 줄 아는 매력적인 사람이었습니다. 비싸고 멋진 옷을 입고 맛있는 것을 골라 먹는 미식가 였습니다. 부자니까요. 반면, 나사로 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그 부자의 상에서 남은 것을 얻어 먹고 사는 거지였습니다. 게다가 그의 몸은 종기 투성이로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얼마 전 새벽, 저는 자주 오르는 산에서 기도 하였습니다. 후두둑 후두둑 가끔씩 알밤 떨어지는 소리, 바스락거리는 들짐승의 발자국 소리, 귀뚜라미 소리가 함께 어우러져 가을을 연주하고 있었습니다. 기도를 다 마친 후 먼동이 터 자리를 정돈하고 일어서려는 순간, 놀랍게도 주변은 여기 저기 하트모양의 알밤...-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에 이어서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늘에 계신 우리아버지를 부르며 그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해 지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하늘에 계십니다. 그분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
예수님은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고 주기도문을 가르쳐 주시기 전에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는 것을 잘 묵상해 보면 이렇게 기도해야 할 것이 더 명확해 집니다. 먼저,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마 6:5) 위선자는 겉으로 보여 지는 행동만 선한 체 하는 사람입...-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산상수훈에서 가르쳐 주신 기도’(마 6:5~8)
예수님을 믿는 사람에게 기도는 아주 중요합니다. 초신자 때에는 정말 기도하는 게 막연하지요, 그래서 무조건 원하는 것을 구하는 기도를 합니다. 그러다가 믿음이 생겨나고 직분을 받게 되면서 기도에 대해서 고민을 하게 됩니다. 믿음이 깊어질수록 기도를 더 깊이 알기 원합니다. 어떻게 하면 응답받는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포도원 주인과 농부 이야기’(마21:33~4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2.03 15:28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마 15:21~2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7 10:25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희년의 축복’(레 25장)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21 11:18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신자들에게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7 16:3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내가 그의 옷 자락을 만지면···’(막 5:25~43)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2 16:35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험한 시험 물속에서 나를 건져주시고’ (마8:23~27)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1.10 08:2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교회’(엡 4;11~16)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30 15:26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하나님의 프로젝트’(창 39: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4 11:09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하나님의 뜻을 알기까지’(삼상22:1-5)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21 15:07
-
[WAIC 칼럼] 신성근 목사의 ‘흠과 악질 없는 제물’(신 16:21-17:1)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7 19:47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천국과 지옥에 관한 묵상’(눅 16:19~30)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14 20:41
-
[WAIC 칼럼] 강성률 목사의 ‘기쁨의 나무’(요15:1-2)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8 14:33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마6:9)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10.01 14:32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24 11:44
-
[WAIC 칼럼] 이영은 목사의 ‘산상수훈에서 가르쳐 주신 기도’(마 6:5~8)
- 오피니언
- WAIC 칼럼
2019.09.18 15:09
